#865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05 (금) 12:11:01
갱신일:2025-12-11 (목) 07:48:08
#0◆DkMwM.oX9S(vtJWaL7SKW)2025-12-05 (금) 12:11:01
#486웨일스-진행(VfNdHQHm7W)2025-12-07 (일) 11:05:57
>>0
"와 아 진 짜 좋 은 방 법 이 다"
이 개는(어느새 웨일스는 블래키를 불신하기 시작했다) 안전이라는 단어를 알긴 아는걸까?
하다못해 놀이터에 있는 애들 놀이기구도 요즘은 안전바가 탑재되어 나오건만.
"블래키는 정령이라서 다행이에요."
사람이었으면 이미 옛날옛적에 감빵에 들어갔을 테니까.
웨일스는 마음 속으로 블래키를 마구마구 주물거리는 상상을 하며 덩쿨 세개를 골라 꼼꼼하게 엮어 마술로 강화한 뒤 단단해져달라고 일곱번 정도 빌었다.
그리고 블래키가 말하는 나무로 걸어갔다.
"아동강제노동죄도 추가..."
범법정령 블래키라는 별명을 지어주며 나무를 타고 올라갔다.
블래키의 말대로 넝쿨을 나무에 던지고, 올라가고, 바람개비 열매까지 도달한 뒤 마력을 담아 열매를 톡 건들였다.
"와 아 진 짜 좋 은 방 법 이 다"
이 개는(어느새 웨일스는 블래키를 불신하기 시작했다) 안전이라는 단어를 알긴 아는걸까?
하다못해 놀이터에 있는 애들 놀이기구도 요즘은 안전바가 탑재되어 나오건만.
"블래키는 정령이라서 다행이에요."
사람이었으면 이미 옛날옛적에 감빵에 들어갔을 테니까.
웨일스는 마음 속으로 블래키를 마구마구 주물거리는 상상을 하며 덩쿨 세개를 골라 꼼꼼하게 엮어 마술로 강화한 뒤 단단해져달라고 일곱번 정도 빌었다.
그리고 블래키가 말하는 나무로 걸어갔다.
"아동강제노동죄도 추가..."
범법정령 블래키라는 별명을 지어주며 나무를 타고 올라갔다.
블래키의 말대로 넝쿨을 나무에 던지고, 올라가고, 바람개비 열매까지 도달한 뒤 마력을 담아 열매를 톡 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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