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5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05 (금) 12:11:01
갱신일:2025-12-11 (목) 07:48:08
#0◆DkMwM.oX9S(vtJWaL7SKW)2025-12-05 (금) 12:11:01
#579요안나 - 수업(48)(ChkuyHQirS)2025-12-08 (월) 09:15:43
"불의 형상을 자유자재로 변환하는 연습."
우선 손가락 끝에서 타오르는 촛불의 형태— 불꽃 본연의 모습으로 피어오르도록 한다.
그 다음으론 간단한 가공. 불을 실 형태로 얇고 가늘게. 기둥 형태로 넓고 굵게도 해본다.
"아직까지는, 한계가 있구나..."
평생 운용해오며 고정된 불의 형상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었다. 굵기나 넓이정돈 조절이 되어도 공 모양처럼 아예 다른 형태는 힘든 모양이다.
허나, 이 정도 형태변환도 진전은 진전. 계속 연습해나간다면 자유롭게 바꾸는 것도 꿈은 아니겠지.
우선 손가락 끝에서 타오르는 촛불의 형태— 불꽃 본연의 모습으로 피어오르도록 한다.
그 다음으론 간단한 가공. 불을 실 형태로 얇고 가늘게. 기둥 형태로 넓고 굵게도 해본다.
"아직까지는, 한계가 있구나..."
평생 운용해오며 고정된 불의 형상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었다. 굵기나 넓이정돈 조절이 되어도 공 모양처럼 아예 다른 형태는 힘든 모양이다.
허나, 이 정도 형태변환도 진전은 진전. 계속 연습해나간다면 자유롭게 바꾸는 것도 꿈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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