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5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05 (금) 12:11:01
갱신일:2025-12-11 (목) 07:48:08
#0◆DkMwM.oX9S(vtJWaL7SKW)2025-12-05 (금) 12:11:01
#79웨일스-진행(uKqwjUttu6)2025-12-06 (토) 07:50:46
>>0
반사적으로 아니하급이라고이름을지어주지않다니정령업계는대체어떻게되어먹은겁니까이거정령업계고소감아닌가요신고부터하고인권이아니라정령권부터되찾(이하생략)을 말할 뻔 했다.
정령들은 정령의 문화가 있겠지. 어림짐작으로 희안한 소리를 하는 버릇을 고치자, 라며 스스로를 타이르며 안쓰러운 눈빛으로 포도 콩포트를 조금 덜어 비스킷 위에 올려주었다.
비스킷은 시판이지만 콩포트는 수제작이었다.
“…! 맞아요, 밭을 만들고 있어요! 맛있는 감자를 잔뜩 심고, 고구마도 심고, 가능하면 포도나무도 심고 싶어요! 그래서 스콥하고 조지 교수님께도, 아니, 그보다, 도움을 주실 수 있나요?!”
뭐야 이 정령들 엄청 유능하잖아…
이렇게 유능한데다 친절하신 분들이 어떻게 하급이죠… 이건 진짜 등급매기는 위원회가 있다면 고소감, 아니, 이것보다도…!
“저어기, 저기! 그러면, 전 모종을 구하러 갈 생각인데 어디서 구하는지도 아세요?”
반사적으로 아니하급이라고이름을지어주지않다니정령업계는대체어떻게되어먹은겁니까이거정령업계고소감아닌가요신고부터하고인권이아니라정령권부터되찾(이하생략)을 말할 뻔 했다.
정령들은 정령의 문화가 있겠지. 어림짐작으로 희안한 소리를 하는 버릇을 고치자, 라며 스스로를 타이르며 안쓰러운 눈빛으로 포도 콩포트를 조금 덜어 비스킷 위에 올려주었다.
비스킷은 시판이지만 콩포트는 수제작이었다.
“…! 맞아요, 밭을 만들고 있어요! 맛있는 감자를 잔뜩 심고, 고구마도 심고, 가능하면 포도나무도 심고 싶어요! 그래서 스콥하고 조지 교수님께도, 아니, 그보다, 도움을 주실 수 있나요?!”
뭐야 이 정령들 엄청 유능하잖아…
이렇게 유능한데다 친절하신 분들이 어떻게 하급이죠… 이건 진짜 등급매기는 위원회가 있다면 고소감, 아니, 이것보다도…!
“저어기, 저기! 그러면, 전 모종을 구하러 갈 생각인데 어디서 구하는지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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