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7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5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0 (수) 18:44:48
갱신일:2025-12-13 (토) 18:31:49
#0◆DkMwM.oX9S(cnH0vwRvTO)2025-12-10 (수) 18:44:48
위키 주소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B3%84%EB%B0%A4%20%EC%95%84%EC%B9%B4%EB%8D%B0%EB%AF%B8
웹박수 주소 : https://forms.gle/jhDEfL9z6XCfJqX89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8198/recent
수업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8303/recent
토큰 및 수업 보유 현황표 : https://share.evernote.com/note/7fed966d-e704-6cff-6104-7d8725474038
NPC 일람표 : https://share.evernote.com/note/0fdab04d-dcf8-e078-50bf-2d3f817cb51f
진행 기록표 및 이벤트 일람표 : https://share.evernote.com/note/ccaa9418-d416-2bb8-9162-d95d7650bf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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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기록표 및 이벤트 일람표 : https://share.evernote.com/note/ccaa9418-d416-2bb8-9162-d95d7650bf91
#502비단 - 이벤트(1kr.9hdlrW)2025-12-12 (금) 15:09:49
>>490
"사실 맞음"
비단이 콜라를 들고 도망가기 시작했다!
"사실 맞음"
비단이 콜라를 들고 도망가기 시작했다!
#503유진(NdYeYyyPdy)2025-12-12 (금) 15:09:59
"좋아! 정령 공주님에게 뜨거운 프로포즈를 하는 거야!"
#504비단주(1kr.9hdlrW)2025-12-12 (금) 15:10:15
>>501 나 이거 알아
그리스식 자기실현형 예언이지?(아님)
그리스식 자기실현형 예언이지?(아님)
#505◆DkMwM.oX9S(PTKjr6GcbO)2025-12-12 (금) 15:10: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게 웃기네
#506릴리주(AYvqTGttFW)2025-12-12 (금) 15:11:09
전설의 육잡이인데 이 정도면
#507페이튼 - 이벤트(NvFc3BZUDq)2025-12-12 (금) 15:13:57
>>490
"...스읍"
공주? 모자 공주우?! 프레이야 언니가 공주인 건 공감 가능하지만 이건─아이고두야!
조상님들, 저를 용서해 주세요. 성공회 국가에서 이런 수모를 겪다니, 아일랜드 핏줄에 대한 치욕...
페이튼은 고양이처럼 오므려 쥐었던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었다.
하지만 영원한 건 절대 없어. 이제는 반격의 시간이다. 자기애 넘치는 셀프 고백을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 주지.
엄지와 검지로 고리를 만들어 양 눈에 갖다대고, 깜빡하지도 않을 기세로 맹렬하게 쳐다본다.
"오오! 석유왕! 프로포즈!"
"...스읍"
공주? 모자 공주우?! 프레이야 언니가 공주인 건 공감 가능하지만 이건─아이고두야!
조상님들, 저를 용서해 주세요. 성공회 국가에서 이런 수모를 겪다니, 아일랜드 핏줄에 대한 치욕...
페이튼은 고양이처럼 오므려 쥐었던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었다.
하지만 영원한 건 절대 없어. 이제는 반격의 시간이다. 자기애 넘치는 셀프 고백을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 주지.
엄지와 검지로 고리를 만들어 양 눈에 갖다대고, 깜빡하지도 않을 기세로 맹렬하게 쳐다본다.
"오오! 석유왕! 프로포즈!"
#508페이튼주(NvFc3BZUDq)2025-12-12 (금) 15:14:42
앗 리롤 자폭이었군요 (머쓱타드)
그나저나 오늘 다갓 상태가 제정신이 아닌걸...
그나저나 오늘 다갓 상태가 제정신이 아닌걸...
#509유진주(NdYeYyyPdy)2025-12-12 (금) 15:15:47
저도 이제 자러 갈게요..
#510릴리주(AYvqTGttFW)2025-12-12 (금) 15:15:59
유진주 수고했어.
#511비단주(1kr.9hdlrW)2025-12-12 (금) 15:16:05
유진주 잘 자요!
#512◆DkMwM.oX9S(PTKjr6GcbO)2025-12-12 (금) 15:17:07
>>508 ㅋㅋㅋㅋㅋ 요런 뒤죽박죽이 또 묘미죠~
인정.. 엇재서 666 사탄숭배자의 승리 예고를 자꾸 하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진주 잘자요~~ 좋은 꿈 꾸시기~~
인정.. 엇재서 666 사탄숭배자의 승리 예고를 자꾸 하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진주 잘자요~~ 좋은 꿈 꾸시기~~
#513에단(zMu.9o2P2S)2025-12-12 (금) 15:19:01
맞지, 게임은 게임일뿐이지.
털냄새 풀풀 풍기는 아랍 어르신들에게 배운거라곤 돌직구뿐이라.
최고의 애교는 돌직구라고 배웠다-!!
일단 멘트 전에 쪽팔림을 조금이라도 감추려 안경을 벗고. 자, 상남자 에단의 고백을 받아봐라-
"니랑 있으면... 마술보다 더 이상한 일이 일어난디.... 왜 이게 자꾸 이래 기울어지나... 모르겠다.... 나.... 너를... ㅈ.. ㅈ.. ㅈ..."
자신의 가슴쪽에 손을 올려두다가. 살며시 옆으로 기울어진다.
"하............. OK 여기까지. 댓나..."
와. 이거 장난 아니네. 구릿빛 피부가 새빨갛게 달아오른다.
털냄새 풀풀 풍기는 아랍 어르신들에게 배운거라곤 돌직구뿐이라.
최고의 애교는 돌직구라고 배웠다-!!
일단 멘트 전에 쪽팔림을 조금이라도 감추려 안경을 벗고. 자, 상남자 에단의 고백을 받아봐라-
"니랑 있으면... 마술보다 더 이상한 일이 일어난디.... 왜 이게 자꾸 이래 기울어지나... 모르겠다.... 나.... 너를... ㅈ.. ㅈ.. ㅈ..."
자신의 가슴쪽에 손을 올려두다가. 살며시 옆으로 기울어진다.
"하............. OK 여기까지. 댓나..."
와. 이거 장난 아니네. 구릿빛 피부가 새빨갛게 달아오른다.
#514에단(zMu.9o2P2S)2025-12-12 (금) 15:20:03
>>502
"내나라!!!!!!!!!!"
고백(하는) 공격 당하고 갈곳 잃은 시선으로 괜히 역정을 낸다.
"내나라!!!!!!!!!!"
고백(하는) 공격 당하고 갈곳 잃은 시선으로 괜히 역정을 낸다.
#515◆DkMwM.oX9S(PTKjr6GcbO)2025-12-12 (금) 15:21:18
"하~ 고백도 제대로 못하는 겁쟁이래요~ 헤헤."
키득키득, 웃는 프레이야입니다.
"뭐, 좋아, 그걸로 봐주도록 할까."
새빨간 에단을 바라보면서 프레이야는 큭큭거립니다.
키득키득, 웃는 프레이야입니다.
"뭐, 좋아, 그걸로 봐주도록 할까."
새빨간 에단을 바라보면서 프레이야는 큭큭거립니다.
#516◆DkMwM.oX9S(PTKjr6GcbO)2025-12-12 (금) 15:21:52
후히히 에단 귀여워...
좋아 그럼 이제 번갈아가면서 왕 한번씩 하고 끝내볼까용??
좋아 그럼 이제 번갈아가면서 왕 한번씩 하고 끝내볼까용??
#517릴리주(AYvqTGttFW)2025-12-12 (금) 15:22:20
그럼 역순으로 하는게 좋을듯하네.
#518비단(1kr.9hdlrW)2025-12-12 (금) 15:23:14
>>514
"하하하! 나는 나보다 키가 작은 사람의 말은 듣지 않는다!"
뭐? 6피트? 182cm죠? 나는 185cm인걸!
낄낄거리며 콜라를 들고 도망간다.
"고백 멘트 낭만적이더라!"
놀리는 것도 빼먹지 않는다!
"하하하! 나는 나보다 키가 작은 사람의 말은 듣지 않는다!"
뭐? 6피트? 182cm죠? 나는 185cm인걸!
낄낄거리며 콜라를 들고 도망간다.
"고백 멘트 낭만적이더라!"
놀리는 것도 빼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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