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7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5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0 (수) 18:44:48
갱신일:2025-12-13 (토) 18:31:49
#0◆DkMwM.oX9S(cnH0vwRvTO)2025-12-10 (수) 18: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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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박수 주소 : https://forms.gle/jhDEfL9z6XCfJqX89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8198/recent
수업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8303/recent
토큰 및 수업 보유 현황표 : https://share.evernote.com/note/7fed966d-e704-6cff-6104-7d8725474038
NPC 일람표 : https://share.evernote.com/note/0fdab04d-dcf8-e078-50bf-2d3f817cb51f
진행 기록표 및 이벤트 일람표 : https://share.evernote.com/note/ccaa9418-d416-2bb8-9162-d95d7650bf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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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요안나(5WIju5GqDG)2025-12-13 (토) 11:41:09
"레드팀."
레드팀을 상징하듯, 빨간색의 조끼를 걸치고는 잽싸게 엄폐물에 숨는다.
"색적마술."
주변에서 아무렇게나 총을 난사하는 몇몇이 보였으나, 그들은 금새 표적이 되어 탈락할 터.
요안나가 노리는 것은 엄폐물에 몸을 숨기고 타이밍을 노리는 하이에나들이였다.
대상의 온도로 상대를 구분하고, 그 존재를 식별하는 불 마술.
'여기다.'
딱딱한 쇠의 온도를 뒤로하고 36.5도라고 표시되는 적들이 몇명 보였다.
철컥, 탁. 요안나의 K2... 아니, M16의 장전손잡이가 당겨진다. 표적은 잡았다. 대상이 사격을 위해 머리를 들어올리는 그 순간.
"지금!"
—탕. 한 발의 물감이 정확하게 날아가, 붉은 물감으로 상대를 적셨다.
'해냈다...!'
폴짝 일어나서 기뻐할 정도로, 그녀에게 있어서는 좋은 일이었지만...
"아."
부주의하게 상반신을 드러냈다 그대로 푸른 물감에 맞고 탈락해버린 것은 아쉬운 일이었다.
레드팀을 상징하듯, 빨간색의 조끼를 걸치고는 잽싸게 엄폐물에 숨는다.
"색적마술."
주변에서 아무렇게나 총을 난사하는 몇몇이 보였으나, 그들은 금새 표적이 되어 탈락할 터.
요안나가 노리는 것은 엄폐물에 몸을 숨기고 타이밍을 노리는 하이에나들이였다.
대상의 온도로 상대를 구분하고, 그 존재를 식별하는 불 마술.
'여기다.'
딱딱한 쇠의 온도를 뒤로하고 36.5도라고 표시되는 적들이 몇명 보였다.
철컥, 탁. 요안나의 K2... 아니, M16의 장전손잡이가 당겨진다. 표적은 잡았다. 대상이 사격을 위해 머리를 들어올리는 그 순간.
"지금!"
—탕. 한 발의 물감이 정확하게 날아가, 붉은 물감으로 상대를 적셨다.
'해냈다...!'
폴짝 일어나서 기뻐할 정도로, 그녀에게 있어서는 좋은 일이었지만...
"아."
부주의하게 상반신을 드러냈다 그대로 푸른 물감에 맞고 탈락해버린 것은 아쉬운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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