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15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6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3 (토) 10:46:16
갱신일:2025-12-17 (수) 08:42:57
#0◆DkMwM.oX9S(PTKjr6GcbO)2025-12-13 (토) 10:46:16
#706라우라 - 비단(qcMwg9Qe6C)2025-12-16 (화) 05:47:05
손이 모닥불을 누르며 불이 잦아드는 동안 라우라는 평온했다.
되려 비단이 손목을 낚아채니 그제서야 더 놀란 모양새였다.
"네? 에?"
라우라는 갸우뚱 하며 당황하다가 자신의 손을 다시 보고 나서야 알아챈듯 했다.
"죄... 죄송해요! 별로 예의 바른 행동은 아니었죠..."
마치 이 모든게 위험하다던가 아프다던가 그런것은 생각조차 안 하는, 자신이 다칠거라는것은 생각의 염두에도 두지 않은 반응.
라우라의 손을 보면 마혈이 손을 둘러 그을음 조차 주지 않았다. 거의 본능 수준에 가까이 마혈이 신체를 보호하였다.
되려 비단이 손목을 낚아채니 그제서야 더 놀란 모양새였다.
"네? 에?"
라우라는 갸우뚱 하며 당황하다가 자신의 손을 다시 보고 나서야 알아챈듯 했다.
"죄... 죄송해요! 별로 예의 바른 행동은 아니었죠..."
마치 이 모든게 위험하다던가 아프다던가 그런것은 생각조차 안 하는, 자신이 다칠거라는것은 생각의 염두에도 두지 않은 반응.
라우라의 손을 보면 마혈이 손을 둘러 그을음 조차 주지 않았다. 거의 본능 수준에 가까이 마혈이 신체를 보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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