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5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7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6 (화) 13:36:54
갱신일:2025-12-20 (토) 08:32:38
#0◆DkMwM.oX9S(AWzVBHu8pm)2025-12-16 (화) 13:36:54
#357릴리 - 라우라(/52PMFM7pO)2025-12-18 (목) 14:20:14
'와 키크네 얘도. 동급생인가?'
안전하게 착지한 이후, 쭉 몸을 펴서 위를 쳐다봤다.
대략 20cm정도는 차이가 나는데.
"안녕? 너도 신입생이야?"
수업을 들을 때 봤던거 같은데.
이런 인상이면 잊기 힘들기도하고.
특히나 목 언저리에 흉터자국 때문에라도 기억에 남는 녀석이었다.
"마술 연습좀 한다고. 좀 소란이었지?"
방금전까지만해도 서커스를 본 것 마냥 박수치려고 한 것 같았는데.
일단 몸을 쓰는 움직임이 예삿 사람은 아니었다.
예법을 어느정도 몸에 익힌 사람의 인사라고 해야할까.
안전하게 착지한 이후, 쭉 몸을 펴서 위를 쳐다봤다.
대략 20cm정도는 차이가 나는데.
"안녕? 너도 신입생이야?"
수업을 들을 때 봤던거 같은데.
이런 인상이면 잊기 힘들기도하고.
특히나 목 언저리에 흉터자국 때문에라도 기억에 남는 녀석이었다.
"마술 연습좀 한다고. 좀 소란이었지?"
방금전까지만해도 서커스를 본 것 마냥 박수치려고 한 것 같았는데.
일단 몸을 쓰는 움직임이 예삿 사람은 아니었다.
예법을 어느정도 몸에 익힌 사람의 인사라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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