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5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7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6 (화) 13:36:54
갱신일:2025-12-20 (토) 08:32:38
#0◆DkMwM.oX9S(AWzVBHu8pm)2025-12-16 (화) 13:36:54
#413에단주(rRWwyxiEkO)2025-12-19 (금) 06:47:33
내 이름이 기여워인가~?? 좋게 봐주시다니 평생 충성을 다하겠습니다요 케헤헥
오케~!! 그럼 맘 놓고 산책 다녀와도 되겟구먼
이따 저녁 먹고 다시 돌아올게!!
>>401 첨에 같이 놀 사람 구함- 무드로 몇번 찔러봤다가 하~ 쓸데없이 성실하구로.. 이러구 포기했을듯 ㅋㅎㅎ
현시간 에단은 자습 땡까고 애들이랑 꽁 차러갓다내~ 정말로~
비단이 같은 아이들이 커서 의젓한 사회 구성원이 되는거겠지.. 이쪽은 그딴거 잘 몰러유
비하비하~ 좀 이따 봅세
>>404 옹~ 그치 슬 망년회 할 타이밍이니까 내가 바쁜건 심술 나는데 다른 사람 바빠 보이는건 왜 이렇게 부~러울까??
같이 일상 돌려줘서 나도 잼게 굴렸어. 교정기 강화이빨로 앙냥 물리진 안을까 쫌 긴장 쫄깃하게 타면서 굴려밨네?? 오늘 날씨 좋더라 조심히 다녀와~!!
오케~!! 그럼 맘 놓고 산책 다녀와도 되겟구먼
이따 저녁 먹고 다시 돌아올게!!
>>401 첨에 같이 놀 사람 구함- 무드로 몇번 찔러봤다가 하~ 쓸데없이 성실하구로.. 이러구 포기했을듯 ㅋㅎㅎ
현시간 에단은 자습 땡까고 애들이랑 꽁 차러갓다내~ 정말로~
비단이 같은 아이들이 커서 의젓한 사회 구성원이 되는거겠지.. 이쪽은 그딴거 잘 몰러유
비하비하~ 좀 이따 봅세
>>404 옹~ 그치 슬 망년회 할 타이밍이니까 내가 바쁜건 심술 나는데 다른 사람 바빠 보이는건 왜 이렇게 부~러울까??
같이 일상 돌려줘서 나도 잼게 굴렸어. 교정기 강화이빨로 앙냥 물리진 안을까 쫌 긴장 쫄깃하게 타면서 굴려밨네?? 오늘 날씨 좋더라 조심히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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