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5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7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6 (화) 13:36:54
갱신일:2025-12-20 (토) 08:32:38
#0◆DkMwM.oX9S(AWzVBHu8pm)2025-12-16 (화) 13:36:54
#564릴리(7ZuJ/73eKW)2025-12-19 (금) 10:43:26
>>0
"비스킷 통은 늘 할머니 반짓고리였어. 기대하고 열어보면 과자같은 건 없더라고."
그래서 딱히 기대는 하지않는다.
그녀의 말대로 차라리 학원을 둘러볼까도 고민이긴한데.
"중간에 안내키면, 빠지던가 그래야겠네 그러면."
저리 부탁하고 표정도 억지로 웃으려고하는데, 웃는 얼굴에 침뱉기는 그렇지않나 싶다.
일단은 오리엔테이션 장으로 향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름까지 들었는데 편견없는 건 고맙네. 프레이야."
이동하기 전, 나는 프레이야에게 그리 말했다.
"비스킷 통은 늘 할머니 반짓고리였어. 기대하고 열어보면 과자같은 건 없더라고."
그래서 딱히 기대는 하지않는다.
그녀의 말대로 차라리 학원을 둘러볼까도 고민이긴한데.
"중간에 안내키면, 빠지던가 그래야겠네 그러면."
저리 부탁하고 표정도 억지로 웃으려고하는데, 웃는 얼굴에 침뱉기는 그렇지않나 싶다.
일단은 오리엔테이션 장으로 향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름까지 들었는데 편견없는 건 고맙네. 프레이야."
이동하기 전, 나는 프레이야에게 그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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