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5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7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6 (화) 13:36:54
갱신일:2025-12-20 (토) 08:32:38
#0◆DkMwM.oX9S(AWzVBHu8pm)2025-12-16 (화) 13:36:54
#684◆DkMwM.oX9S(E95dp6fAQ.)2025-12-19 (금) 12:53:49
>>677
비단은 크게 웃으면서 바람을 느낍니다...
실컷 달리고 난 뒤에, 러브와 비단은 말에서 내립니다.
"하아, 즐거운 승마였군. 어때, 영감은 좀 떠올랐나? 소년."
그리고 그때.
퍼억 ㅡ ! 하는 소리와 함께.
러브가 무언가에 받혀 그대로 멀리 날아갑니다.
"이봐, 러브! 아직도 그 지긋지긋한 경마 놀이를 하고 있나?"
... 저건...
ㅡ 포니 ?
"포니 경마야말로 진짜 경마라는 것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거냐?"
"..미... 미친놈들아... 쿨럭..."
러브가 옆구리를 부여잡으면서 천천히 일어납니다...
"너네는 포니가 아니잖아!!!"
그렇습니다.
자세히 보니... 포니 코스프레를 한 사내들이
자랑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군요...
아무래도 단단히 정신이 나간 것 같습니다.
>>678
세이지는 아주 유약한 비명을 지르고 ,
곧이어 허둥지둥 앞머리를 정돈한 뒤에, 여기는 어딘지 묻습니다.
"헤헤, 여기, 내 지비야!"
"따라와, 가자!"
폼포코는 세이지의 손을 잡아 이끌며 앞으로 나갑니다.
...
듣도 보도 못한 버섯, 빛을 내는 식물들
예쁘게 발광하는 열매들 , 기분 좋은 바람
거대하게 뻗어있는 나무들과 푸르른 하늘.
그리고..
"안녕하세요, 아가씨."
곳곳에서 보이는 정령들이 인사를 건네옵니다.
폼포코는 그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는군요.
"저 안쪽에 주고 싶은게 이써!"
>>679
유즈리하의 말에 플로렌스는 씩 웃습니다.
"당신, 아까 달콤한 케이크 클럽 얘기했죠?"
" ㅡ 그녀석들에게 '인생 최후의 달콤한 케이크' 를 선사하지 않겠어요?"
플로렌스는 광기어린 두 붉은 눈동자를 불태우며 묻습니다 . . .
비단은 크게 웃으면서 바람을 느낍니다...
실컷 달리고 난 뒤에, 러브와 비단은 말에서 내립니다.
"하아, 즐거운 승마였군. 어때, 영감은 좀 떠올랐나? 소년."
그리고 그때.
퍼억 ㅡ ! 하는 소리와 함께.
러브가 무언가에 받혀 그대로 멀리 날아갑니다.
"이봐, 러브! 아직도 그 지긋지긋한 경마 놀이를 하고 있나?"
... 저건...
ㅡ 포니 ?
"포니 경마야말로 진짜 경마라는 것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거냐?"
"..미... 미친놈들아... 쿨럭..."
러브가 옆구리를 부여잡으면서 천천히 일어납니다...
"너네는 포니가 아니잖아!!!"
그렇습니다.
자세히 보니... 포니 코스프레를 한 사내들이
자랑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군요...
아무래도 단단히 정신이 나간 것 같습니다.
>>678
세이지는 아주 유약한 비명을 지르고 ,
곧이어 허둥지둥 앞머리를 정돈한 뒤에, 여기는 어딘지 묻습니다.
"헤헤, 여기, 내 지비야!"
"따라와, 가자!"
폼포코는 세이지의 손을 잡아 이끌며 앞으로 나갑니다.
...
듣도 보도 못한 버섯, 빛을 내는 식물들
예쁘게 발광하는 열매들 , 기분 좋은 바람
거대하게 뻗어있는 나무들과 푸르른 하늘.
그리고..
"안녕하세요, 아가씨."
곳곳에서 보이는 정령들이 인사를 건네옵니다.
폼포코는 그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는군요.
"저 안쪽에 주고 싶은게 이써!"
>>679
유즈리하의 말에 플로렌스는 씩 웃습니다.
"당신, 아까 달콤한 케이크 클럽 얘기했죠?"
" ㅡ 그녀석들에게 '인생 최후의 달콤한 케이크' 를 선사하지 않겠어요?"
플로렌스는 광기어린 두 붉은 눈동자를 불태우며 묻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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