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5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7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6 (화) 13:36:54
갱신일:2025-12-20 (토) 08:32:38
#0◆DkMwM.oX9S(AWzVBHu8pm)2025-12-16 (화) 13:36:54
#741유진(.D6f5XsK5C)2025-12-19 (금) 13:39:12
>>0
"..."
유진은 열심히 치유마술을 걸어본다.
최대한 저 물약을 쓰고 싶진 않다.
...
우유부단 꼴을 보라지. 믿으려면 확실히 믿고 불신할 것이면 당장이라도 깨버렸어야한다.
그러나 이도저도 아니다.
차라리...이대로 데리고 이바 선생님께 치유해달라고 부탁드려볼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그 착한 이바 쌤이 너흴 증오하고 이렇게 지하에서 사는 이유가 뭐야?"
"뿌리 깊은 증오와 갈등을 내가 해결 할 순 없겠지만. 최소한 이유는 알아야겠어."
이바 쌤이 치유를 해줄리가...
아니, 그것도 내 착각일지도 모른다.
눈 앞에 환자가 있는 데 그가 누구든 치유하는 게 치유 마술사 아닌가.
"..."
"제기랄..."
"..."
유진은 열심히 치유마술을 걸어본다.
최대한 저 물약을 쓰고 싶진 않다.
...
우유부단 꼴을 보라지. 믿으려면 확실히 믿고 불신할 것이면 당장이라도 깨버렸어야한다.
그러나 이도저도 아니다.
차라리...이대로 데리고 이바 선생님께 치유해달라고 부탁드려볼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그 착한 이바 쌤이 너흴 증오하고 이렇게 지하에서 사는 이유가 뭐야?"
"뿌리 깊은 증오와 갈등을 내가 해결 할 순 없겠지만. 최소한 이유는 알아야겠어."
이바 쌤이 치유를 해줄리가...
아니, 그것도 내 착각일지도 모른다.
눈 앞에 환자가 있는 데 그가 누구든 치유하는 게 치유 마술사 아닌가.
"..."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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