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5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7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6 (화) 13:36:54
갱신일:2025-12-20 (토) 08:32:38
#0◆DkMwM.oX9S(AWzVBHu8pm)2025-12-16 (화) 13:36:54
#759유진(.D6f5XsK5C)2025-12-19 (금) 13:58:41
>>0
"아저씨, 아내와 딸까지 있는 분이라면.."
"선택권을 드릴게요."
"아니, 정확히는 전 선택 못하겠어요."
"만약 요청하시면 전 바로 이 두 분을 안고 이바쌤을 찾아갈거에요."
"정학이든 퇴학이든 각오하죠."
"이바쌤이 치유를 안 해주실 분은 아니지만...모르겠어요. 그때 그분은...솔직히 좀 무서웠거든요."
유진은 자리를 비킨다.
"이곳을 이 지경으로 만든 개자식이 준 물약이에요."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어떤 장난질을 쳐놨을 지도 모르겠어요."
"아저씨가 어떤 선택을 하시든, 전 자리를 지킬게요."
"아저씨, 아내와 딸까지 있는 분이라면.."
"선택권을 드릴게요."
"아니, 정확히는 전 선택 못하겠어요."
"만약 요청하시면 전 바로 이 두 분을 안고 이바쌤을 찾아갈거에요."
"정학이든 퇴학이든 각오하죠."
"이바쌤이 치유를 안 해주실 분은 아니지만...모르겠어요. 그때 그분은...솔직히 좀 무서웠거든요."
유진은 자리를 비킨다.
"이곳을 이 지경으로 만든 개자식이 준 물약이에요."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어떤 장난질을 쳐놨을 지도 모르겠어요."
"아저씨가 어떤 선택을 하시든, 전 자리를 지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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