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5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7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6 (화) 13:36:54
갱신일:2025-12-20 (토) 08:32:38
#0◆DkMwM.oX9S(AWzVBHu8pm)2025-12-16 (화) 13:36:54
#789릴리 - 라우라(7ZuJ/73eKW)2025-12-19 (금) 14:31:25
불편한 기색이 조금 눈에 아른거렸다.
얘 가깝게 다가오는건 그다지 안 좋아하는 걸까.
"진귀한 광경인데 이건."
마혈.
피로 이루어진 액체가 공중에 떠다니는 건 마술중에서도 독특한 편이 아닐까.
그렇지만 그 마술보다는 라우라라는 소녀의 행동이나 표정이 더 흥미로웠다.
뭔가 달가워 하지않거나, 주춤하는 태도.
그리고 조심스러운 행태까지.
"꺼려하는 것 치곤 간단하게 보여주네. 내가 잘못 읽은걸까?"
고개를 갸웃하며 물어봤다.
얘 가깝게 다가오는건 그다지 안 좋아하는 걸까.
"진귀한 광경인데 이건."
마혈.
피로 이루어진 액체가 공중에 떠다니는 건 마술중에서도 독특한 편이 아닐까.
그렇지만 그 마술보다는 라우라라는 소녀의 행동이나 표정이 더 흥미로웠다.
뭔가 달가워 하지않거나, 주춤하는 태도.
그리고 조심스러운 행태까지.
"꺼려하는 것 치곤 간단하게 보여주네. 내가 잘못 읽은걸까?"
고개를 갸웃하며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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