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5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7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6 (화) 13:36:54
갱신일:2025-12-20 (토) 08:32:38
#0◆DkMwM.oX9S(AWzVBHu8pm)2025-12-16 (화) 13:36:54
#956비단 - 진행(gwPf8mzS0K)2025-12-20 (토) 07:42:23
>>0
"그냥 저거랑 엮이고 싶지 않은데요 저는…"
슬슬 통증이 가셨지만, 딱히 일어나고 싶지는 않아서 앉은 채로 말한다. 4세야, 너희 주인님 우는데 좀 달래주지 않을래. 난 잘 모르겠거든!
말이 안 통하는 짐승들이라는 점에서 그것들은 포니랑 닮-진 않았지. 말은 걔네보다 말이 통한다.
"뭐, 그래도 이미 도와주기로 했으면 힘내 보긴 할게요!"
읏차, 하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잠시 서서 눈을 깜빡이다 드넓은 초원을 바라본다.
4세와 러브를 번갈아가며 본다.
"…음, 뭔가 재밌는 게 떠오르는데에"
히죽 웃었다.
"선배. 최초의 영화는 말에 탄 기수라는 건 알고 있죠?"
조-금 내가 힘이 많이 들게 되겠지만. 얻어맞은 복수라고 치면 힘낼만 하다고 생각해!
"혹시~ 좀 긴- 그림을 장식할만한 복도같은 거 있을까요-?"
"그냥 저거랑 엮이고 싶지 않은데요 저는…"
슬슬 통증이 가셨지만, 딱히 일어나고 싶지는 않아서 앉은 채로 말한다. 4세야, 너희 주인님 우는데 좀 달래주지 않을래. 난 잘 모르겠거든!
말이 안 통하는 짐승들이라는 점에서 그것들은 포니랑 닮-진 않았지. 말은 걔네보다 말이 통한다.
"뭐, 그래도 이미 도와주기로 했으면 힘내 보긴 할게요!"
읏차, 하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잠시 서서 눈을 깜빡이다 드넓은 초원을 바라본다.
4세와 러브를 번갈아가며 본다.
"…음, 뭔가 재밌는 게 떠오르는데에"
히죽 웃었다.
"선배. 최초의 영화는 말에 탄 기수라는 건 알고 있죠?"
조-금 내가 힘이 많이 들게 되겠지만. 얻어맞은 복수라고 치면 힘낼만 하다고 생각해!
"혹시~ 좀 긴- 그림을 장식할만한 복도같은 거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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