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5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7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6 (화) 13:36:54
갱신일:2025-12-20 (토) 08:32:38
#0◆DkMwM.oX9S(AWzVBHu8pm)2025-12-16 (화) 13:36:54
#995유즈리하 - 진행(JC5zz98r4C)2025-12-20 (토) 08:29:42
>>0
"인생 최후, 말인가요?"
유즈리하는 짐짓 턱을 매만지며 쓰다듬으며 잠시 생각하다간 딱 잘라 말했다.
"기각이어요."
그 녀석들의 태도가 불만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교수조차 건드리지 않는 이상.
유즈리하쪽에서 직접 터치 할 이유는 사라져버렸다. 흥미도 사라져버렸다― 라는 것인가.
"그런 짓을 해봤자, 그 사람들에게는 케이크를 하나 더 대접해주는 것 밖에 더 되나요."
무엇보다 지저분한 일은 손을 더럽히게 된다.
고귀한 꿈의 아이라면, 직접 손을 더럽히는 일은 피해야 할 것이다.
"애초에 그 여흥이라는 거, 플로렌스 당신만을 위한 것은 아닌가요? 정말이지."
"인생 최후, 말인가요?"
유즈리하는 짐짓 턱을 매만지며 쓰다듬으며 잠시 생각하다간 딱 잘라 말했다.
"기각이어요."
그 녀석들의 태도가 불만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교수조차 건드리지 않는 이상.
유즈리하쪽에서 직접 터치 할 이유는 사라져버렸다. 흥미도 사라져버렸다― 라는 것인가.
"그런 짓을 해봤자, 그 사람들에게는 케이크를 하나 더 대접해주는 것 밖에 더 되나요."
무엇보다 지저분한 일은 손을 더럽히게 된다.
고귀한 꿈의 아이라면, 직접 손을 더럽히는 일은 피해야 할 것이다.
"애초에 그 여흥이라는 거, 플로렌스 당신만을 위한 것은 아닌가요? 정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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