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41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8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0 (토) 04:32:38
갱신일:2025-12-22 (월) 08:18:32
#0◆DkMwM.oX9S(Xs5Oa2B6M6)2025-12-20 (토) 04:32:38
#18릴리(n/YI0YVpmK)2025-12-20 (토) 08:52:53
>>0
"참나. 아침을 맞이하는게 비명이라니."
약에 의존하고서도 깊게 잠드는 건 늘상 불가능에 가까웠기에 몇시간정도 전부터 깨있었다.
문제는 평소였다면 새소리나 들릴 시간에 누군가의 비명이 들렸다는게 아이러니일까.
'플로렌스가 말한 일시는 아직 멀었는데, 별개의 사건일까.'
중요한 건 이 비명이 내가 이득이 되느냐 불이익이 되느냐의 문제였다.
'일단은 나가볼까.'
방향은 얼추 어느쪽인진 알았으니 기숙사를 나와 비명의 근원지로 찾아가보려 한다.
"참나. 아침을 맞이하는게 비명이라니."
약에 의존하고서도 깊게 잠드는 건 늘상 불가능에 가까웠기에 몇시간정도 전부터 깨있었다.
문제는 평소였다면 새소리나 들릴 시간에 누군가의 비명이 들렸다는게 아이러니일까.
'플로렌스가 말한 일시는 아직 멀었는데, 별개의 사건일까.'
중요한 건 이 비명이 내가 이득이 되느냐 불이익이 되느냐의 문제였다.
'일단은 나가볼까.'
방향은 얼추 어느쪽인진 알았으니 기숙사를 나와 비명의 근원지로 찾아가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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