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41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8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0 (토) 04:32:38
갱신일:2025-12-22 (월) 08:18:32
#0◆DkMwM.oX9S(Xs5Oa2B6M6)2025-12-20 (토) 04:32:38
#541세이지 - 진행(NMKilWogMy)2025-12-21 (일) 08:01:34
>>0
마술 지팡이? 세이지는 사서가 꺼낸 지팡이를 보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사서가 늘어놓은 책들의 종류에 잠깐 머리가 지끈거리던 건 여담으로 두자.
그나저나 저 마술 지팡이는..., 조금 탐날지도.
어제 같은 상황에 마술 지팡이가 있었으면 좀 수월했을지도 모르고. 가정이지만.
"읽고 갈게요. 잠깐 찾고 있는 게 있어서."
세권이나 되는 책들을 보고 세이지는 이걸 전부 읽을 수 있을까 생각한다. 사서의 말에 대답하며 책을 들고 최대한 사람이 없는 자리를 찾았다.
마술 지팡이? 세이지는 사서가 꺼낸 지팡이를 보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사서가 늘어놓은 책들의 종류에 잠깐 머리가 지끈거리던 건 여담으로 두자.
그나저나 저 마술 지팡이는..., 조금 탐날지도.
어제 같은 상황에 마술 지팡이가 있었으면 좀 수월했을지도 모르고. 가정이지만.
"읽고 갈게요. 잠깐 찾고 있는 게 있어서."
세권이나 되는 책들을 보고 세이지는 이걸 전부 읽을 수 있을까 생각한다. 사서의 말에 대답하며 책을 들고 최대한 사람이 없는 자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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