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41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8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0 (토) 04:32:38
갱신일:2025-12-22 (월) 08:18:32
#0◆DkMwM.oX9S(Xs5Oa2B6M6)2025-12-20 (토) 04:32:38
#55릴리(n/YI0YVpmK)2025-12-20 (토) 09:33:33
>>0
'뭔 지하 던전이냐고. 예전에 듣기로 파리의 카타콤이 그렇게 미로라던데.'
그정도 규모이냐하면 파리 전체로 굴이 나있는 마굴과는 비교할 정도인가 잘모르겠지만.
학교 아래에 이런게 있으면 누군가는 실종도 했겠거니 싶었다.
뭣하면 사람을 죽여놓고 이 안에 숨겨버리던가.
그런데...
그때였을까. 인기척이 하나 느껴졌다.
이런 역한 냄새가 나는 곳에서 돗자리를 펴고 앉은 남자가 있으니 당췌 무슨일인가 싶었다.
'노숙자?'
뭔가 단서가 여태까진 나오지않았기에 터벅터벅 그 남자를 향해 걸어갔다.
'뭔 지하 던전이냐고. 예전에 듣기로 파리의 카타콤이 그렇게 미로라던데.'
그정도 규모이냐하면 파리 전체로 굴이 나있는 마굴과는 비교할 정도인가 잘모르겠지만.
학교 아래에 이런게 있으면 누군가는 실종도 했겠거니 싶었다.
뭣하면 사람을 죽여놓고 이 안에 숨겨버리던가.
그런데...
그때였을까. 인기척이 하나 느껴졌다.
이런 역한 냄새가 나는 곳에서 돗자리를 펴고 앉은 남자가 있으니 당췌 무슨일인가 싶었다.
'노숙자?'
뭔가 단서가 여태까진 나오지않았기에 터벅터벅 그 남자를 향해 걸어갔다.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