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8

#8941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8 (1001)

종료
#736◆DkMwM.oX9S(.3UZn0yCvO)2025-12-21 (일) 11:08:12
우우.. 비단주...

제가 피폐가 싫어요 << 여기까지는 이해하고 충분히 주의 기울여서 스토리 짤 수 잇거든요?

근데 피폐도 싫어요 고구마도 싫어요 알잘딱도 안돼요 그러시면 제 입장에서는 할 수 잇는게 업서요...

피폐물? 싫어하는거 충분히 이해 넘어서 공감해요 저도 만화광인데 메인어나 타코피의 원죄 보다 말앗서용 넘 무거워서...

개그 고구마 준비한게 우연찮게 비단주 트리거 건드린건 넘 죄송해요...
근데 제 입장도 이해하시죠? 저는 비단주를 여기서 '비단주' 로써 처음 만낫자나요...
알지 못하고 단순히 '가벼운 개그 이벤트' 로써 준비했었는데
그게 트리거를 건드렸으니 비단주도 기분이 안좋으셨겠죠... 그건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 몇번이고 드려도 할말이 없는데

거기에 고구마 언제 끝나요 화형이니 고개못들고다니니 뭐니 그런 말씀 하시면서 계속 불만 표출하시는거

거기에 대한 사죄 및 해답으로 어떻게든 스토리 이끌어가보겠다고
비단주랑 같이 어장에서 재밌게 놀고 싶고 스토리 진행 계속 하면서
비단이 쌓여가는 서사도 보고 싶고 그런 마음으로
저 얼마나 플레이어 친화적인지 아시자나요... 다른분들 진행보면 '이런 비참한 운명따위 엿이나 먹으라고 하십시오' 하고
계속해서 해답 던져주고 그러는데...

그런 의미에서 '복수'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러브랑 같이 경마 스토리 이끌어 나가면서 와! 청춘! 해보시는건 어때요?'
이런저런 제안 다 드렸는데 알잘딱도 잘 안된다고 하시면

진짜 저는 해드릴수 잇는게 업서서 너무 슬프고 막 눈물이 나용...
어케해야할지 모르겟어요.. 걍 제 글 개 구린것같고 비단주한테 죄송하기도 하고 이걸 어케 해결해야할지도 모르겟고 기분이 넘 안좋네용
이번 일은 제 역량 밖의 일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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