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8

#8941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8 (1001)

종료
#91유진(O0oLBmOAU.)2025-12-20 (토) 10:30:20
>>0

"사실입니다.."
...

이 동굴은 멀쩡한가?..
위기 상황에서 쥐 인간들이 모두 이곳으로 도망쳤다면...

최소한 몇은 더 살 수 있지 않았을까?..

"부탁드립니다."

유진은 이를 악문다.

"당신들이 직접 나서면, 그 전쟁이라는 것은 필연적으로 일어납니다."
"4대 가문이라는 이름은 그런 것이니까요."

"피의 심판은 인간의 손으로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결국 또 원망과 오해가 쌓일 뿐이에요."
"지혜와 힘을 빌려주세요"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