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9

#8978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9 (1001)

종료
#148릴리주(k.sB.HK5ea)2025-12-23 (화) 13:23:08
드디어 샀다. 비밀의 초대장.
#149릴리주(k.sB.HK5ea)2025-12-23 (화) 13:26:39
아차차 실수...
2개 더 들어갔네 정산 정정좀 할게
#150릴리주(k.sB.HK5ea)2025-12-23 (화) 13:31:38
그래도 라우라 일상 끝나면 1개 얻으니 상관없겠다
#151세이지주(l4HRNVAs9O)2025-12-23 (화) 13:41:41
이사람아 또 무슨 일을 벌일려고
이러다가 애들 멘탈 폭싹 망하겠네
#152릴리주(k.sB.HK5ea)2025-12-23 (화) 13:56:23
궁금한건
7대죄악이면 다른 죄악은 어디있나 싶은거?
#153웨일스주(0gXrwE/X8i)2025-12-23 (화) 14:04:56
음 4대가문이 7죄종 중 4개에 속하니까 유즈리하 진행에 나왔던 3대백룡가문인가 걔들이 나머지 3개를 맡지 않을까요
#154웨일스주(0gXrwE/X8i)2025-12-23 (화) 14:05:29
아 세 용 가문이네
#155세이지주(l4HRNVAs9O)2025-12-23 (화) 14:10:21
정산도 완료
#156라우라주(IG6/XVzS6O)2025-12-23 (화) 14:11:24
4대 가문이 누구누구였지
#157웨일스주(0gXrwE/X8i)2025-12-23 (화) 14:12:19
플로렌스하고... 나머지 셋은 위키에 잇ㅆ어용!
#158라우라주(IG6/XVzS6O)2025-12-23 (화) 14:28:35
앨리스 A. 나이트아울
츤데레. 명문 가문인 '나이트 아울' 의 후계자.

아니 츤데레 말고도 뭔가 더 있을거 아냐아
#159유즈리하 - 라우라(NeUt0KbOYu)2025-12-23 (화) 14:33:35
"헤에."

유즈리하는 마냥 흥미롭다는 듯이 키득, 하며 웃었다.
잠시 주섬거리던 그 손에는 어느새인가 빵조각이 작게 들려있었다.
그것을 가장 가까이 있던 비둘기 쪽으로 내밀자―
푸드덕, 날개짓하며 황급히 저 너머로 날아가 버렸다.

"우연이네요. 소녀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렇게 말하며, 라우라쪽을 올려다본 유즈리하의 입가에는 배시시 피어난 미소가 자리잡고 있었다.
#160유즈리하주(NeUt0KbOYu)2025-12-23 (화) 14:36:10
110 자캐의_발_사이즈
215mm...?
정도라고 생각해요~

618 자캐의_감정이_격해지는_순간은
자신의 '장난감' 이 망가졌을때~?

384 자캐는_의지하는_사람인가_의지되는_사람인가_둘다_아닌가
이건... 상황에 따라 너무 다르다... 'v'

유즈리하,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161◆DkMwM.oX9S(xx7CTmlkqa)2025-12-23 (화) 14:39:15
헉 자다가 정신차려보니까 지금인,, 컨디션이 안좋은,,
#162유즈리하 - 수업(NeUt0KbOYu)2025-12-23 (화) 14:41:29
새벽 3시, 별밤 아카데미 기숙사.
모두가 잠든 시간이었지만, 유즈리하의 방에는 여전히 은은한 마법 등불이 켜져 있었다.

"하아..."

유즈리하는 미간을 찌푸리며 눈앞에 쌓인 전공 서적,
<마술 역학의 기초와 응용>을 노려보았다. 손에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사약처럼 새카만 커피가 들려 있었다.

"도대체 왜, 유즈리하가 300년 전에 죽은 마술사의 지팡이 재질 따위를 외워야 하는 걸까요?"

유즈리하는 신경질적으로 책장을 넘겼다. 째깍거리는 소리가 거슬려 벨벳 천으로 덮어버린 시계는 묵묵부답이었다. 현실의 공부는 유즈리하에게 있어 '지루함' 그 자체였다. 글자들은 춤을 추지 않았고, 문장에는 색깔이 없었다.

비효율적이군요. 정말로.

탁.
유즈리하는 책을 덮어버렸다. 그리고 우아한 손짓으로 찻잔을 내려놓고는, 보랏빛 눈동자를 가늘게 뜨며 허공을 향해 손가락을 튕겼다.

"평범한 학생들처럼 머리를 싸매는 건 소녀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죠."

책 표지 위에 손을 얹자, 손끝에서 희미한 안개가 피어올랐다.

―'유메우츠츠(夢現)'.

꿈의 아이만이 가지고 있는, 그 특별한 마술을 아주 작게 개방한 것이었다. 그리고 이번의 작업은, 책 속에 담긴 지식의 형태를 시각화하여 자신의 무의식 속에 있는 '서재' 로 강제 전송하는 작업이었다.
스스스, 하고. 책의 내용이 마치 꿈의 조각처럼 분해되어 머릿속으로 흘러 들어갔다.

"윽..."

유즈리하가 작게 신음하며 관자놀이를 꾹 눌렀다. 생생한 정보가 뇌를 찌르는 감각은 결코 유쾌하지 않았다. 마치 젖은 종이 뭉치를 억지로 삼키는 기분이었다.

"...맛없어. 역시 학문이란 건 건조하고 퍽퍽하네요."

유즈리하는 혀를 내두르며 쓴 커피를 한 모금 들이켰다.
#163유즈리하주(NeUt0KbOYu)2025-12-23 (화) 14:42:30
오랜만에 하루 루틴했다!
쓸거... 많다 ^_T...
캡틴 어서오세요~
#164◆DkMwM.oX9S(xx7CTmlkqa)2025-12-23 (화) 14:47:23
유즈리하주 반갑습니다~ (뽀담)
#165라우라 - 진단(IG6/XVzS6O)2025-12-23 (화) 14:48:16
245 자캐의_길거리음식_취향
치즈가루 잔뜩 뿌려진 매우 바삭하게 튀겨진 무언가(일것. 아직 안 먹어서 이런 취향인것 모름)

14 자캐가_자주_입는_옷
아이보리색 드레스. 흰색이면서 완전히 흰색일 수는 없는.

179 다음_생이_있다면_자캐는_무엇으로_태어나고_싶을까
선택권을 가진 삶.

라우라, 이야기해주세요!
#166라우라주(IG6/XVzS6O)2025-12-23 (화) 14:48:37
휴 릴리주 일상 이제 봤어 이어올게!
#167라우라 - 릴리(IG6/XVzS6O)2025-12-23 (화) 14:54:46
>>142
"앗 그런뜻이군요. 쎔쎔! 쎔쎔..."
Same same 이라는 단어가 맘에 드는지 입안에서 맴돌듯 몇번 조용히 속삭이며 중얼거렸다.
확실하게, 라우라는 가문에서만 산듯 현대사람들 사이의 유행어나 은어들은 익지 않은듯하고, 신기하고 즐거워 보인다.

"친구는 아니지만... 네! 동급동급생이네요. 동급동급."
이렇게 쓰는거지? 라는듯이 라우라는 의기양양히 대답했다.
동급은 같은이라는 느낌이니까 라는 생각이었다.
#168◆DkMwM.oX9S(xx7CTmlkqa)2025-12-23 (화) 14:55:15
기엽다...
#169유진주(pySPngxseW)2025-12-23 (화) 15:03:56
일상펫말 꽂아두기
#170릴리 - 라우라(0mGmYEWq3e)2025-12-23 (화) 15:10:19
"아하하. 너 재밌네. 이건 시간을 들여서 물들일 필요가 있겠어."

나쁜 의미가 아니라 너무 온실속에서 폐쇄적으로 살아왔다면, 이 아카데미에서 물들면서 배우는게 많을 아이다.

그러면서도 사람 하나를 저 정도로 만들어놓고도 당연하다는 듯 있는 가문에 대해서도 호기심이 생겼다.

시간을 들여서 한 번 양쪽모두 알아가는 건 재밌을거같은데.

"다음에 만날땐 주말 학교 식당으로와. 디저트나 만들어줄게. 내가 이탈리아 디저트는 자신있거든."

라고 말하며 나는 그녀에게 작별했다.

/이걸로 막레할게.
#171릴리주(0mGmYEWq3e)2025-12-23 (화) 15:18:23
225 오늘_자캐의_아침_점심_저녁_식사는
아침 - 크로와상 & 에스프레소
점심 - 푸타네스카
저녁 - 리조토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248 오랜만에_만난_친구에게_자캐가_가장_먼저_하는_말
"████. ████."

202 자캐가_좋아하는_계절은
겨울

릴리,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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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릴리 - 수업(0mGmYEWq3e)2025-12-23 (화) 15:20:09
시험 공부 겸 겸사겸사해서 이름난 가문들의 조사를 했다.
중간고사 시험도 곧 치를예정이니, 그 마지막 준비로서.

"라우라 그 아이의 가문도 나오네."

몇줄정도 밖에 적혀있지 않아 큰 정보는 없지만, 일전에 만난 경험때문인지 주시했다.
#173라우라 - 수업(5UN8fGdjaK)2025-12-23 (화) 15:22:04
라우라는 마혈의 출력보다는 섬세함에 더 집중하고 있었다.
더욱더 자세히. 섬세히. 완전히 제어할 수 있도록.

왜인지 조금 라우라는 더 간절하고 열심히 제어를 다루고 있다.
#174라우라주(5UN8fGdjaK)2025-12-23 (화) 15:22:37
수고했어 릴리주
재밌었어
#175릴리주(0mGmYEWq3e)2025-12-23 (화) 15:23:17
수고했어.
#176릴리주(0mGmYEWq3e)2025-12-23 (화) 15:30:35
진짜로 사버렸다.
초대장
#177라우라 - 유즈리하(5UN8fGdjaK)2025-12-23 (화) 15:44:07
>>159
"당신도요?"
라우라는 미심쩍하게 유즈리하를 쳐다봤다. 저번의 플로렌스도 마혈인가? 싶었는데 유즈리하도? 인가 살짝 생각했지만 그럴리는 없다.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꺼림찍함이 있겠지. 생각하며 날아가는 비둘기를 쳐다봤다.

"비둘기들이 블렉웰양은 왜 싫어하나요? 저는 마혈 때문이지만..."
동물이 싫어하는 향이라도 나는걸까? 하며 궁금해 했지만 무례하니 감히 코를 들이밀거나 하지는 못한다.
#178라우라주(5UN8fGdjaK)2025-12-23 (화) 15:44:36
뭘까 저 초대장은...
궁금은 하네
#179라우라주(5UN8fGdjaK)2025-12-23 (화) 15:50:02
>>160
장난감은 음 인형이지? 그치?

>>171
친구에게 말할것은 아직 비밀인가
어떤 친구길래
#180릴리주(0mGmYEWq3e)2025-12-23 (화) 15:59:44
>>179
사실 앞으로 친해진 친구를 가정했을때 이야기
#181라우라주(5UN8fGdjaK)2025-12-23 (화) 16:38:23
>>180
친구가 없다니 쎔쎔이 못 하겠구나
라우라가 이겼어
#182유진주(pySPngxseW)2025-12-23 (화) 21:32:20
셔터열기
#183유진주(934tsluOu.)2025-12-24 (수) 00:11:29
아침은 피곤해
#184웨일스주(mTGVTfYMZa)2025-12-24 (수) 01:12:08
조은아침이에요! 아니 그것보단 추운아침... ;^;;
#185세이지주(.0KLuPP4mm)2025-12-24 (수) 01:39:35
금요일은 더 춥다네 다들 건강조심~!
#186유진주(934tsluOu.)2025-12-24 (수) 01:47:46
1시간 후 점심시간!
#187◆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02:01:06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오전 일정이 좀 있어서 일찍 일어났네용,,
#188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03:08:10
으엫
#189유진주(bT6iQYNYxS)2025-12-24 (수) 03:14:33
맛점
#190유진주(bT6iQYNYxS)2025-12-24 (수) 04:16:46
맛있는 점심이었다
#191◆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05:09:04
일정 끝~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192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05:26:53
대충 빨간날 전날이라는 뜻
#193◆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05:27:47
릴하릴하입니다~ (뽀담)
#194웨일스주(mTGVTfYMZa)2025-12-24 (수) 05:35:16
뭐ㅓ뭣 벌써 이브라구
#195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05:45:58
초대장은 어떻게 작용하려나 낄낄
#196유진주(bT6iQYNYxS)2025-12-24 (수) 05:48:45
초대장 벌써 산거야???
나도 슬슬 정산해야하는 데 엄두가 안난다 ㅋㅋ
#197◆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05:49:00
>>194 웨하웨하입니다~~ (뽀담) 글게용 시간 참 빠른... 내 1년 어디간..?

>>195 후히히 기대해주셔도 좋다구요~ 이번 승급 시험 끝난 뒤에 바로 시나리오 시작할 예정~
#198◆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05:49:15
유하유하입니다~
정산.. 화이팅...(엄지척)
#199웨일스주(mTGVTfYMZa)2025-12-24 (수) 05:50:38
저두 평소에 정산 미뤄놓고 1주~2주정도 몰아서하다가 이번에 캡틴이 신이벤트하길래 꼬박꼬박 하고잇서요.... 게으름을 고치게만들려는 캡틴의 큰그림인가
#200세이지주(.0KLuPP4mm)2025-12-24 (수) 05:59:27
평일에 끼어있는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그저 휴일일 뿐이다(?)
#201◆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06:10:23
>>1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캡틴정산권을 쓸까봐 두려움에 떠는 캡틴의 몸부림일지도 모릅니다...(?)

>>200 크아앗 너무슬픈..
#202세이지주(.0KLuPP4mm)2025-12-24 (수) 06:13:04
캡틴 몸 안좋다고 하는거 본거 같은데 지금은 괜찮음?

>>201 슬퍼하지마라 중생이여......
#203◆DkMwM.oX9S(DsJogggJ6W)2025-12-24 (수) 06:20:27
네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용,,, 잠깐 컨디션 메롱했었는데 지금은 다 괜찮아졌답니다!
세이지주도 몸 조심하시기,,,
#204세이지주(.0KLuPP4mm)2025-12-24 (수) 06:24:06
저런 괜찮아졌다니 다행이네
땡큐땡큐
#205◆DkMwM.oX9S(DsJogggJ6W)2025-12-24 (수) 06:42:57
그나저나 이시간에 세이지주를 뵐 줄은 몰랏네용! 오늘 연차신가? 아니면 절찬 월루중이신가(고민)
#206세이지주(.0KLuPP4mm)2025-12-24 (수) 07:07:14
ㅋㅋㅋㅋㅋㅋㅋ 절찬리 후자! 얼마 없는 월루 중이라구~
#207웨일스-수업(mTGVTfYMZa)2025-12-24 (수) 07:59:25
웨일스는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었다.
머리보다 몸을 움직이는 편을 선호했고,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튀어나가는 타입. 그래서 공부방법도 주로 외울 때까지 필기하면서 머리에 욱여넣는 것을 택했다.
이 말이 왜 나왔냐면,

"하하 망했네."

...망해서.
메타적인 경로로 얻은 꽤 좋은 가방을 보며 허탈히 웃었다.
확실히 가볍고 튼튼하고 수납력도 뛰어나 좋은 가방이긴 했다. 다만 내구성이 좋다고 했지 무게를 줄여주는 건 아니었다. 교과서필기구간식도시락씨앗여분흙작은삽원예철사가위물티슈반창고별사탕이 꽉꽉 눌러담긴 가방은 처음 착용하고 나갔을 땐 괜찮았으나, 조금만 걸으니 어깨가 빠질 것처럼 아팠다. 결국 길 가장자리에 거렁뱅이처럼 주저앉았다.

"...마술로 어떻게 못하나."

무게를 줄이는 마술과 식물마술은 전혀 연관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안돌아가는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아, 하고 손가락을 튕겼다.

"나 대신 식물이 들고 옮겨주면?"

급하게 주변을 둘러보니 딱 좋은 길이의 담쟁이넝쿨이 보였다. 마력으로 넝쿨을 이래저래 조정하며 가방을 질질 끌어보도록 시도했다.
어떻게봐도 마력낭비 마술낭비의 극한이었으나, 뭐, 이로인해 컨트롤실력이 좀 늘어나면 좋은게 좋은거 아닐까, 라고 생각했다.
#208라우라주(5UN8fGdjaK)2025-12-24 (수) 08:33:33
마술 낭비 마력 낭비
#209라우라주(5UN8fGdjaK)2025-12-24 (수) 08:34:28
란 없다 라고 하려고 타자치다가 마솝해버렸다
왜 마솝은 이렇게 타자에 가까운거야
#210웨일스주(mTGVTfYMZa)2025-12-24 (수) 08:36:29
ㅋㅋㅋㅋㅋㅋㅋ라우라주 기여우셔 안녕하세요 ;>
#211라우라주(5UN8fGdjaK)2025-12-24 (수) 08:49:55
웨하스
잘지내고 있스?
#212웨일스주(mTGVTfYMZa)2025-12-24 (수) 08:56:28
허허 저는 정시퇴근 글렀습니다 (슬픔
#213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08:59:34
이런
그래도 이제 휴일이야...
#214◆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09:06:45
>>206 오늘은 좀 한가하신것 같아서 다행이네용~ 후히히 슬슬 퇴근하시려나요~

모하모하입니다~~~ 잠깐 졸앗네용,,
#215유진주(bT6iQYNYxS)2025-12-24 (수) 09:10:38
등장!!
#216유진주(bT6iQYNYxS)2025-12-24 (수) 09:10:52
즐거운 저녁이군!
#217◆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09:11:45
유진주 반갑습니다~ 후히히
#218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09:18:56
유하캡하
존저-
#219◆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09:24:13
라우라주도 반갑습니다~~ 슬슬 사람들이 모일때군용,,, 그리고 내일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220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09:33:17
할일이 생기니 애매해졌으이
#221◆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09:41:44
릴리주 오늘 일정 있으신가요? 바쁘시군용,,,
#222유진주(bT6iQYNYxS)2025-12-24 (수) 09:58:47
캡틴 질문! 물약은 꼭 구강섭취 해야해요?? 주사로도 가능하나요?
#223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09:58:59
슬슬 그렇게되었네
#224◆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0:10:14
>>222 구강섭취 해야해용~ 주사로 맞는건 좀 위험한 종류들,,,

>>223 글쿤용,,, (뽀담) 넘 무리하지 마시기~
#225세이지주(SAfz088ACq)2025-12-24 (수) 10:35:45
원래는 세이지를 좀 피폐하게 굴려볼까 했는데
플레이어의 역량 부족으로 포기했는데 얽히는 npc들을 보니 피폐 덜어내서 다행이다 싶음

이랬는데 세이지 피폐하다고 하면 할말없지만
#226◆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0:37:52
세이지주 반갑습니다~ 퇴근길이신가용? 저어는 오늘에서야 투썸 스초생의 소문을 듣고 사러 가봤는데 이미 한참전에 예약으로만 먹을 수 있게 되었더군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베라 아이스크림 케익으로 대체하는걸로..(?)

후히히 전에 말씀하신 진행 난이도 한단계 업! 을 잊지 않았고
한숟가락만 딱 넣은 정령계 시나리오를 맘에 들어해주셨으니
고등 마술사 이후 시나리오에서는 딱 '두숟갈' 만 넣어보는걸로...
#227웨일스주(1HV30KKtRm)2025-12-24 (수) 10:59:03
(가면 깨졌던 세이지의 반응을 떠올리는 중)

이이이미 충분히 피폐하다고 생각ㅎㅏㄴ...
#228◆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1:00:37
(두려움에 떠는 중)
웨일스주 리하리하입니다~
#229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1:04:36
>>226 구럼 고등마술사 진입하면 본격적인 피폐가 시작되는건가요? ㅎㅣ이익 웨일스는 중급에 머무를래...
#230세이지주(SAfz088ACq)2025-12-24 (수) 11:08:12
평일에 낀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가 아니라고
사람 왜 이렇게 많은거야 (꽥)

맞다 퇴근길이야~~
헉 고등 이후에는 피폐가 두스푼이나 들어가는거야? 벌써부터 넘 즐겁네(??) 정령계 시나리오는 진짜....약간 내가 맛보던 거랑 좀 다른?데? 색다른 그 맛이 참을 수 없더군(?)

>>227 킹치만 (세이지봄)(특성을 봄)
#231세이지주(SAfz088ACq)2025-12-24 (수) 11:10:03
아니 그렇지만 그걸 피폐라구 생각하면.....
#232◆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1:18:32
>>229 제가 생각을 해 봤는데 고블린 슬레이어 풍으로 진행하면 스코빌지수 1만의 피폐지만
던전밥 풍으로 진행하면 한두숟갈 정도로 충분히... 사악한 사탄숭배자들을 무찌르고 강해지고
노력 우정 사랑을 쟁취하는 왕도물을 써내려갈 수 잇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부딪혀보자! 를 목표로 열심히 하고잇네용,,, 약간

"어이, 웨일스, 드디어 정신이 좀 드나? 퉷,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군... 한번만 말 할테니 잘 들어.

'평소처럼 뛰는거' 야. 알았지? 나는 걱정하지 마. 우리 정령에겐 '죽음' 이란 개념이 없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이어지는 블래키의 안좋은 묘사 <- 어장 접겠다는 뜻)

에서

"이봐, 웨일스! 정신 차려! 칫, 드디어 정신이 좀 드나? 적이 생각보다 강하군... 빌어먹을 사탄숭배자 녀석.

...그러고보니, 처음에 말했었지, '나를 믿느냐' 고.

처음 본 순간부터 믿고 있었다. 너와 함께하는것이 '운명' 이라는 걸 느낀거야. 그러니까...

가자. 함께 학원을 지키는거야." (이어지는 웅장한 브금 , 휘몰아치는 폭풍, 그리고 각성하는 웨일스...)

같은 느김?
#233세이지주(SAfz088ACq)2025-12-24 (수) 11:21:09
캬 이게 맛도리지
#234◆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1:21:54
>>230 ㅋㅋㅋㅋㅋㅋㅋㅋ 세이지주,,, 시장떼기의 콩나물시루가 되셧군요,,, 저도 그 기분 알죠,,,
힘들게 일하고 만원버스안에서 이리부딪히고 저리부딪히며 불쾌함 max 찍고 운 적도 잇엇던...ㅋㅋ ㅋㅋ 부끄럽네용

후히히 퇴근길 축하드려용~ 즐거워 해주셔서 넘기쁜,,, 후 히 히
다음번 시나리오도 열심히 수정하고 수정하면서 재밌게 즐기실 수 있게 만들어야만,,,
#235◆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1:22:51
햐 좋아해주셔서 기쁘네용~~~

그러고보니 새삼 제 취향이 좀 맵네요,,, 디톡스가 필요한,,,
#236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1:23:27
사실상 빌런사이드인 릴리의 난이도는 뭘까
#237◆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1:26:02
마자 그러고보니 릴리주 사탄숭배자인거 밝히셧더군요,,, 말씀대로 행적보면 눈치챌만 햇어서 먼가먼가 재송스러웟던,,,

릴리의 난이도는 평균 이상이긴 한데요~ 이번에 '정사' 로 편입되는 시나리오 보셨듯이
다양한 악행들을 저질러주셔야 하는데, 그게 쉬우면 또 형평성 문제가 조금 잇어서
최대한 '불쾌함 이슈' 없이 매콤함을 즐기면서 갈 수 있도록 좀 짜보려구요~
목표 : 까르보 불닭 인 느김~

릴리쪽도 공을 좀 많이 들이고잇는,,,
#238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1:27:01
머 근데 첫행적부터가 그런데 아니라고하기엔
다른 사숭이 플레이어가 일코 잘하길 빌어야지 ㅋㅋ..
#239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1:30:05
>>232 아ㅋㅋㅋㅋㅋㅋㅋㅋ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립박수)
#240◆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1:30:14
근데 사실 원래 플랜이 그 쪽이긴 했어요, 초급 마술사부터 시작해서 고등 마술사 시나리오 시작 전까지
포카포카하게 보내고, 고등 마술사를 기점으로 어? 얘 혹시... 나 정체 밝히기 << 이게 목표였으니까요.
릴리주께서 감사하게도 어장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해주셨고, 빨리 승급하시는걸 목표로 삼는걸
고려하지 못한 제 잘못이라고 봐야겠죵,,,

그런 만큼.
뽕맛이 느껴졌다고 감사히 말씀주신 이번 '쥐 인간' 시나리오 무사히 마치고
비밀의 초대장 시나리오 및 이후 펼쳐질 시나리오에서
크나큰 재미를 드려보겠습니다.
#241◆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1:31:24
>>239 후 히 히
좋아해주셔서 넘 기쁘네요~ 전에 말씀하신대로 이름으로 부르고 하는 장면도 넘 좋지 않나요~
#242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1:35:48
그리고 결국 작중 캐릭터들은 의심조차 못하고 있는 느낌으로 흘러가지 않아?
#243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1:36:07
>> 마술길 온리를 찍을 줄 알았던 내가 정령계에 들어가게 된 건에 대하여<<
세이지 현 스토리 이거잖아(??)(아님)

만들어 떠먹여주는대로 나는 맛있게 즐길 준비 만반이니 걱정 ㄴㄴ해
#244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1:37:11
아니근데 교장쌤... 학교가 너무 뻥뻥 뚫리잖아요.... 보안등급심사 안하시냐구....
#245◆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1:37:18
>>242 그렇죠~ 근데 그거랑 오너적으로 아는거랑은 또 별개니까요~

>>243 ㅋㅋ ㅋㅋ ㅋㅋ 그렇죠 하지만 '정령사' 특성이 없다는 사실...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두둥)

흑흑 흑흑 흑흑 고맙습니다 세이지주,,,
#246◆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1:38:32
>>244 안전한 학교 (지루하고 현학적임, 진행내용이 하루종일 수업듣고 과제하고 리포트쓰고 etc, ...)

뻥뻥 뚫리는 학교 (재밌음)

(?)
#247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1:43:15
근데 학생이 작정하고 보안 뚫어버리면 답이 있나 싶기도 ㅋㅋ
#248◆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1:45:19
역시 가장 큰 적은 내부의 적 . . .
#249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1:46:04
하긴 학생이 테러할지 어케알앗겠어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진짜 해버린 릴리 스고이
#250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1:46:26
아 마따 캡틴 저 이제 깨달앗어요 반려펫을 살수있다는걸 후히히
#251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1:47:00
근데 릴리 백스랑 관련해서
복수 대상이 아카데미 내에 있는건 확정적으로 둬도 괜찮나
#252◆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1:48:35
>>250 오호 반려펫 구매해보시나요? 진짜 1행동 5공격의 웨일스가 출동하나.....

>>251 '아치 에너미' 특성이 아니기 때문에 그건 모르죠~
#253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1:50:43
음 그런가
#254◆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1:51:33
마자요~ 그 부분은 생각해둔게 있으니까 기대해주시기~
#255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1:56:55
>>245 긍까 말이야 정령사 특성이 없는데 정령계랑 엮이는 건 역시 친구후보에 폼포코가 있어서 그런가

아니 근데 이 시점에서 이렇게 여유롭게 포카포카 해도 되는건지 양심이 아프고
#256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2:00:17
>>252 후히히 당장 구매합니다 수업어장에 정산하고 오면 되나욥??
#257◆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2:06:06
>>255 후히히 마자요~ 어마어마한 특권이죠 정령계쪽에 가봤다는건,,,
그리고 친구후보라뇨 이미 어엿한 폼포코의 '절친' 이십니다 (엄지척)

이 발언을 하고 세이지주는 다음주 도파민에 절여져 맛잇는 진행을 먹게 되는데...




마자 여러분 저번주 진행 제대로 못해서 좀 아쉬웟죠??
그래서말인데..

이대로면 다음주 진행주간이 새해 며칠 뒤 잖아요? 1월 3일. 4일...
이때가 연말주간인 27일, 28일보다 더 바쁘실것같아서

'진행 : 12월 27.28 / (일상주간) / 1월 9.10.11 / (일상주간)

이렇게 진행 주간을 바꿔가는게 좀 덜 바쁘시지 싶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주시면 감사한,,,
#258◆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2:06:32
>>256 헉 너무 조아요~ 토큰 사용은 언제나 즐거운 것...
수업 어장에 정산해주시기!
#259◆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2:08:11
물론? 나는 이번주에 일정이 잇어서 다음주가 낫다
다음주에 일정이 잇어서 이번주가 낫다

연말 연초 둘다 너무 바쁘다. 아예 그냥 이번주 다음주 통으로 쉬고 1월 9일부터 진행 재개하자 등등

의견은 편하게 주셔도 됩니다 종합해서 의견반영해볼게용~
#260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2:09:29
난 당겨하는쪽이 좋긴한데
#261◆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2:11:06
릴리주는 이번주가 편하시군요~ 확인햇어용~
연초도 연말도 바쁘긴 한데,,, 연초에 약속도 많긴 하죵,,,
#262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2:11:26
약속보단 이제 일해야해 크헥
#263◆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2:12:30
앗 이제 일하시는군용,,, 그래두 취업 축하드리는거에용~ (뽀담) 화이팅하시기~
#264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2:15:03
취업<-아님
새로 구상하면 그때부터가 일하는거여
쉴때가 비수기고
#265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2:16:04
>>257 폼포코 절친!!
그래 폼포코한테 쪼아해! 를 들을 건 세이지뿐일거야(??)

엇 진행? 주간? 이번주 이틀 진행한다는 뜻?
#266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2:17:05
어느쪽이든 상관없음
평일만 아니면 댑니당
#267◆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2:18:54
>>264 아하 글쿤용,,,

>>265-2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히 히 귀여워...

마자요~ 이번주 이틀 진행! 금요일까지 진행하는건 먼가먼가 빡센것같기도 하고 해서용~
금욜은 느긋하게 쉬구 주말 이틀 진행해보려구요~
조습니다 조아용~ 의견 메모해둘게요~
#268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2:19:56
정 산 완 료

27일은 참여가능한데 28일은 불투명해용~
#269◆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2:20:50
조아요~ 확인햇서용~
#270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2:21:21
80 자캐가_좋아하는_과일은
부드럽고 씹기 좋고 새콤달콤한 것? 근데 의외로 메론이나 망고도 좋아할 것 같고.

186 자캐의_SNS_프로필_사진
예쁘게 만든 얼음 속에 들어있는 꽃잎 사진

162 자캐가_가장_좋아하는_스킨십은
의외로 손잡는거?
세이지,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271세이지 - 수업(YXU.85A5U6)2025-12-24 (수) 12:23:55
적는다. 읽는다. 또 적는다. 읽는다.
무한 반복을 하다보면 자신이 지금 책인지 필기하고 있는 펜인지 뭔지 알수 없는 상황까지 이른다. 그렇게 하다보면 머리나 눈이 지끈거리거나 따끔거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때 휴식을 가진다.

의자에 기대, 뻐근한 어깨의 통증을 느끼며 눈을 꾹 감고 있던 세이지가 얼굴의 흉을 매만지다가 그대로 얼굴 전체를 문질렀다.

다시 시작해야할 시간이다.
#272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2:25:00
>>240
아하
그럼 이제 >>240부터 자세히 살펴봐야겠네
남은 한명의 악마숭한자의 진행을...
#273◆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2:25:36
라하라하 리하리하입니다~ (뽀담)
후 히 히
#274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2:25:47
>>240부터래... 고등마술부터 말야
갱신
후 히 히
#275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2:25:50
휴 오늘 숙제도 어영부영 클리어
#276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2:26:25
>>270 세이지는 방긋방긋 친구랑 손잡고 놀러갈거같네
#277◆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2:26:27
>>275 (낼룸)

악마숭한자래... 귀엽자나...
#278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2:29:03
악한 숭한것들...
저리꺼져라 저리꺼져
#279◆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2:29:20
머 무 멋
#280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2:29:49
사숭이
#281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2:30:09
>>276 자기가 먼저 손잡는 경우가 없지만 누가 손 잡으면 손잡고 랄라 놀러가는 거 맞음

토큰 쫌만 더 모아서 마술서 긴급탈출용 하나 구매해둬야겠다
#282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2:30:27
>>277 크아악 축축해졌어!
#283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2:30:47
Attachment
#284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2:32:00
>>281 아니 그런 개쩌는품목이 잇었단말인가 (에버노트 제대로 안봤음
#285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2:32:25
교장선생님은 정상화를 시도하는가
#286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2:32:43
>>284 있음! 다시 한번 봅시다
#287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2:33:00
>>283
(매우 릴루기)
#288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2:35:04
헉 마술지도까지 잇었어 대박
#289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2:42:34
514 자캐와_더_가까운_것은_빛_vs_어둠_vs_혼돈
빛. 흐려질 때는 있지만 사그라들지는 않는다.
78 자캐는_운동을_꾸준히_하는가
웨일스 : 거 매일 밭일하는데 운동까지 굳이 해야합니까...
512 새벽_2시에_배가_고프다면_자캐는_참고잔다_vs_먹는다_vs_기타
웨일스는 참지 않아! 당장 조리실로 튀어나간다
웨일스 ,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290◆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2:47:21
후히히 맛잇는 삿포로 맥주 사왓다,,, 외로운 크리스마스 맥주만이 유일한 내 친구,,,(?)(과한 음주는 뇌손상 어쩌구,,,)

>>281-282 그것도 좋죠~ 비상 사태 대비용.,
후 히 히

>>283 으에엥 릴리 리르지마세요

>>288 후 히 히
#291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2:51:39
이제껏 보아온 바 고등 마술사 승급은 후반에 몹시 위험할 것 같기에
근데 세이지 성질머리+특성을 보면 절대 죽기 직전까지 멈추지 않을 것 같아서 소용없을 것 같기도

캡틴이 음주 스레한다~~
#292◆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2:55:28
>>291 헉 어떤 말씀이신지 넘궁금한! 후반... 사탄숭배자와의 전투 말씀하시는...???

후 히 히 (취한 낼룸!)
#293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01:56
>>292 그렇지?
사숭자랑 전투! 세이지가 너덜너덜하게 털렸는데도 멈추지 않는 그런?

크아아아악 압빠 술냄새나!
#294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3:02:18
>>289
웨일스는 밝고 고등학생다운 생기가 느껴져
#295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3:08:40
>>293 오... 보고싶다 (?

>>294 헤헤헤 그렇게 봐주셔서 매우 감사한 ;> 라우라도 기여운 오죠사마잖아요.... 가끔 세상물정모르는 면이 나오면 얼마나 기여워요 후히ㅣ히

근데 얘가 엄연히 >>복수<< 목적도 있단 설정인데 지나치게 해맑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긴 해요....
#296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09:45
이프리트 때는 특성 추가 전이라서 좀 사렸...
아니그걸기대하면안대구
#297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3:11:02
그치만... 세이지주가 기대하게 만들엇ㅅㅓ요... (?
#298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11:38
아직 웨일스에게 각성계기가 없었던 거라고 생각하는 게 좋지 않남
여기다! 싶을 때 뙇! 하면 멋있을거야

>>297 셋상에 (없는 글솜씨 박박 긁어봄)
#299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3:15:29
(각성하는 웨일스가 뇌에 그려지지않아 당혹스러움)

..캡틴이 알아서 판을 잘 짜주실거에요! (회피
#300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16:34
>>299 짜내라 웨일스주여 짜내(강제)(안됨)

하긴 캡틴이 판 제대로 깔아주겠지
#301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3:17:37
>>295
복수요? 라우라가?
#302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3:17:50
아 웨일스가.
그렇지 음.
#303◆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3:20:27
>>293 오호 글쿤용,,, 이건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인,,,

>>299-300 머 무 멋
(바들바들 떠는중)
#304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21:29
라우라는......그대로만 있어주렴 귀여워...

>>303 크아아악 안돼 웨일스주에 이어 캡틴까지 빨리 이 기대감을 박살내야만
#305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3:27:11
세이지 눈돌아가는 날 대비해서 전자렌지팝콘을 사놓을게요
#306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28:04
빨리 이 기대감을 박살낼 수 있는 계기가 먼저 있어야해
내글구려를 보여줘야만(?)
#307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3:29:02
그치만... 가면없어져 멘탈터진 세이지 묘사가 너무 맛있었다구....
#308라우라 - 진단(VU/rot6Fpa)2025-12-24 (수) 13:30:04
133 자캐가_어린_시절_좋아했던_동화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사는 끔찍한 괴물과 소녀의 우정 동화

104 자캐를_보면_떠오르는_단어
순응
저항
운명

134 자캐가_어린_시절_좋아했던_동요
Ring around the rosie,
장미꽃 주변을 돌자,

A pocket full of posies,
꽃으로 가득한 주머니,

Ashes! ashes!
잿가루, 잿가루!

We all fall down!
모두 넘어지고 말았네!


라우라,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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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30: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웨일스주야
그거 캡틴이 판 잘 깔아ㅝ서 그럼(?)
#310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3:31:21
순응 저항 운명 <<라우라야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니...
#311◆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3:33:57
후 히 히

라우라우라우라야...
#312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3:33:57
>>310
어장 고정하고 다음 진행을 기다려주세요(광고톤)
여담으로 동요는 마리콜이 알려줬어
#313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35:54
라우라 스토리 기대....
#314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37:34

앨리스한테 페어링 줬을 때 반응 보고 싶다(앨리스 놀려먹는데 진심임)
#315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3:40:10
아니근데 저 쫌 세이지x앨리스 진쟈 잘 어울리늡것가틈...
#316◆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3:41:38
페 어 링 ? ! ? (튀어나옴)

>>315 머 무 멋 (강경 플레이어X플레이어 지지파)
#317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42:28
>>3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런 생각을 하셨죠?(인터뷰톤)

>>316 강경 플레이어끼리 커플 지지파가 왜 페어링에 튀어나와ㅋㅋㅋㅋㅋㅋ
#318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3:42:42
>>316 그치만 달콤쌉싸름로맨틱한 무언가가 보고싶다구요 (징징
#319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43:11
달콤쌉싸름로맨틱x
티키타카 o
#320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3:43:42
티키타카하다가 눈도 맞고 그러는거잖ㅇ (아님
#321◆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3:44:04
>>3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이런 맛있는 떡밥을 놓칠 수 없고...
잘하면 플레이어 X 플레이어 쪽으로 회유한다던지...(?)

>>318 그건 카일주의 진행에서 볼 수 잇잖아요...(?)

농담이고 어.. 언젠가는 다들 좋아하시는 플레이어X플레이어 조합이 생길지도...
일상이 마구마구 돌아간다면 자연스럽게 썸타는 누군가가 생길지도...?!
#322라우라 - 수업(VU/rot6Fpa)2025-12-24 (수) 13:44:52
라우라는 조용히 공중에 띄운 핏덩이를 째려본다.
가장 단단히 굳힌채 아주 천천히 피를 조형하는것이다.
둥글다가 세모나다가 네모나다가...
여러 모양으로 움직인다.
#323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44:55
근데 일방적으로 세이지가 앨리스 골려먹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

>>321 ㅋㅋㅋㅋㅋㅋ >>맛있는 떡밥<< ㅋㅋㅋㅋㅋㅋ일상이 마구마구 돌아가기엔 다들 넘 지치고 낡은 참치들이야
#324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3:46:21
하 카일주 보고싶다 (?

빨리 연애스러운 달콤쌉싸름한 무언가를 보여줫스면 조케따 (?
#325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47:10
카일즌 스토리 장르=둔감남주하렘연애물(틀림)
#326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47:19
? 오타가 신박하군
#327◆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3:47:21
>>3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일하게 앨리스가 세이지에게
복수할 수 잇엇던 장면은... 매운 커리 먹기 대결 뿐이엇는데....
그마저도 처참하게 실패한...

우에엥 (우는중)

>>324 우우 웨일스주가 보여달라 (?) 빨리 플러팅을 해달라 (???)(웨일스주:성희롱으로 고소합니다)
#328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3:47:41
아 달콤 쌉사르한 연플
#329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3:48:18
으으 뇌가 녹는기분이다..
#330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48:56
>>3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커리에 트라우마를 가지게 된 앨리스....
그러게 불탄 저택에서 죽을 뻔하다가 살아난 애한테 매운커리의 통증은 암것도 아니란 걸 간과하지 말았어야지 껄껄
#331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3:48:59
>>329
그럴때는 몸을 회전시켜봐
두뇌회전에 좋아
#332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3:49:12
방금까지 열정적인 듀얼리스트여서 그래
#333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50:03
근데 우리 어장만큼 캐릭터들이 연애에 관심없는 곳은 없을듯
#334◆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3:50:11
>>328 뭐 라우라주가 연플을 보여주신다고 (?)

>>329 >>332 ㅋㅋ ㅋㅋ ㅋㅋ
릴리주는.. 듀얼리스트엿군아...

>>3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
#335◆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3:50:18
>>333 (시무룩)
#336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3:52:00
>>325 카일이 과거럽코주인공이라면 세이지는 현대럽코주인공이자나요.... 빤ㄴ리 폼포코한테 고백하라구요...

>>327 웨일스는 ㅇㅇㅇ 때문에 사랑에 좋은 감정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앨리스를 세이지한테 넘겨주세ㅇ (?
#337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3:52:44
솔직히 해보고는 싶은데
감당가능해? 라는 마인드
#338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3:52:54
>>334
라우라 연플은 일단 마리콜땜에 아직은 연플 생각이 으렵데
#339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53:02
근데 모르지 생길지도 근데 나는 아님(못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운거 못먹는 애가 매운커리 먹기 내기한다는 게 질 생각 만만인거자나ㅋㅋㅋㅋㅋ
헛 사실 앨리스는 세이지한테 지고 싶었던?

>>336 어느순간 히로인이 둘이나 있는 럽코 스토리 물이 된 세이지(??)
폼포코야 앨리스야ㅋㅋㅋㅋㅋㅋ
#340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3:53:24
아 근데 뭐 사랑이 조건 봅니까
치이면 죽는거지 마
#341◆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3:53:31
>>336 우우 결사반대 결사반대 아무튼 플레이어 x 플레이어 보장하라 (?)

>>337 원래 사랑은 그렇게 뜨거운게 제맛이죠...(?)
#342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53:38
>>337 이게 바로 별밤판 로코?
#343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53:49
로코래
로줄
#344◆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3:54:13
>>339 ㅋㅋㅋㅋㅋㅋㅋㅋ 애.. 앨리스는 나름대로 잘먹는거라고 생각했다네요....
뭐? 이걸 이렇게 연플각을 본다고?
세이지주... 세이지주의 마음을 잘 알았습니다..(???)
#345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3:54:25
>>337 감당가능해? <<여기서 많은 상상을 햇서요....
#346◆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3:54:28
근데 솔직히?
로줄 맛잇음
#347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54:51
>>344 ??? 어떻게 해석하면 글케되?
#348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3:55:36
>>340 아니 왜케 극단적인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
#349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56:07
이번 진행에서 누군가가 바랬던 그 장면
폼포코에게 한쪽 무릎을 꿇고 나랑 계약해서 함께하자를 함으로서
웨일스주의 바램을 이뤄드리리딘
#350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3:57:10
근데 연플했는데 상대가 악마숭한자면 맘 아파서 어째
#351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3:58:04
ㅋㅋㅋㅋㅋㅋ악마숭한자ㅋㅋㅋㅋㅋㅋ미쳐
그치만? 로줄? 생각보다 맛있음
#352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3:58:49
>>341
전때 웹박으로 보냈던 대사 연인한테하면 피폐순애 그자체잖어
#353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3:58:53
>>350 와 맛있다 (?
#354라우라주(VU/rot6Fpa)2025-12-24 (수) 13:59:48
아 로줄이 로미오 줄리엣이구나?
무언가 마술설정인데 내가 몰랐나 했네
#355◆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4:00:10
>>347 지고싶었던 마음.. 그 수줍음을 캐치한 거에서...? (제정신이 아님)

>>349 하...맛잇다...

>>350 흑흑 마음아프지만 로줄 너무맛잇서요....

>>352 인정.... 하..... 이걸 나랑 릴리주만 아네.........
#356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4:00:55
>>355 압빠 술냄새나
그거 수줍음이 아니라 분함 아닐까(?)
#357라우라주(3DZQeB5axa)2025-12-24 (수) 14:01:54
>>353
숭한자 : 나의 영혼은 이미 악마에게 넘겼지만 너의것까지 뺏게 둘수 없어!
상대 : 절대 악마에게 넘어가게 두지 않겠어!

이럴까...
#358◆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4:02:02
>>356 우엥 (?)
확실히.. 일리가 잇서...
#359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4:04:15
>>358 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앨리스 반응이 너무 웃겨서 놀리지 않고는 못배기겠음

>>357 오 그럴듯해
#360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4:04:21
>>357 하 개마싯다... 더주세요 (?
#361유진 - 수업(pySPngxseW)2025-12-24 (수) 14:08:39
열심히 공부를 한다.
계속 공부를 한다.
치유 마술 술식을 외울 때까지 계속 필기한다.
이해하는 것은 외운 이후에 시작하려고 한다.

즐거운 암기시간...
아아...

그냥 다른 마술 배워볼까?...
과연 진짜 내게 재능이라는 게 있을까?...

이마를 짚는다
#362◆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4:10:31
우마이.... 유하유하입니다~
#363라우라주(3DZQeB5axa)2025-12-24 (수) 14:11:23
유하
그래도 유진아 마술 할 수 있다는것 자체가 인류 0.1% 재능일거야
#364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4:13:50
마술은 실전이란다(??)
#365◆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4:14:26
마자요 마술을 쓸 수 있는 것 만으로 대단한~

세이지는.. 실전감각파로군...
#366유진주(pySPngxseW)2025-12-24 (수) 14:15:52
>>363-365 뭐야 범재가 범재가 아니었던 건가?!
#367라우라주(3DZQeB5axa)2025-12-24 (수) 14:17:06
숭한자 연플은 엔딩으로 가면 숭한자가 자기희생으로 악마를 막아내어서
숭한자 영혼은 악마에게 안 넘어갔고
연플이도 악마에게 안 죽었으니

모두 바란데로 되었구나
#368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4:17:34
>>365 맞....지 않나?
#369세이지주(YXU.85A5U6)2025-12-24 (수) 14:18:24
잠깐 정산 잘못한 줄 알고 급하게 다시 계산하고 왔다
수업 잘못 계산한줄

>>367 어라 그럴듯한데?(?)
#370◆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4:18:32
>>367 메데타시 메데타시~ . . . 크아아앗
#371라우라주(5UN8fGdjaK)2025-12-24 (수) 14:39:05
순애의 신이 있다면 빨리 이 피폐를 멈춰줄거야

모두가 낙담한 순간 숭한자를 치료하여 되살려낸다던가
#372◆DkMwM.oX9S(c0bD1CAdOi)2025-12-24 (수) 14:41:47
호오
맛있는 아이디어군요 . . .
#373웨일스주(NOJ5dnjmMm)2025-12-24 (수) 14:41:59
유진주 어서오세요~
#374페이튼주(5TwLrqpl/2)2025-12-24 (수) 14:51:12
379 어렸을_적_자캐가_바라던_희망_키와_지금의_실제_키는_얼마나_차이나는가
아버지는 180cm 정도 되는 키다리에 어머니는 150cm 정도. 본인은 아버지를 닮기를 바랐는데 하필 엄마의 복제인간 수준으로 닮았다 보니...

373 자캐가_즐겨_신는_신발은
발목이 길고 커다란 부츠(군화...?). 하다못해 구두를 신어도 중성적인 편.

177 돈에_대한_자캐의_생각
사회적으로 떳떳한 목표를 추구하다 보면 돈은 자연히 따라오는 것.

페이튼 미첼, 이야기해주세요!
#375라우라주(5UN8fGdjaK)2025-12-24 (수) 14:53:12
>>374
아버지와 어머니가 데이트 할때 굉장히 아버님이 힘드셨겠어요
#376페이튼 - 수업 (30)(5TwLrqpl/2)2025-12-24 (수) 14:55:39
양이 한 마리...
양이 두 마리...
양이 세 마리...

천체 마술을 깊이 익힌 페이튼에게 밤하늘은 '자야 할 때'가 아니라 '우주'로 보인다. 수억 개의 태양이 멀리서 자신을 맹렬히 쏘아보는 시간.
하지만 눈을 감고 파란 하늘 아래 초원을 뛰어다니는 양들을 상상하는 게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뭘, 성공해 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거야.'

끈기 있게 눈을 감고 펜스를 뛰어넘는 양들을 떠올린다.
양이 삼천이백열다섯 마리...
양이 오천칠백세 마리...
양이...

어느새 머릿속의 초원에서 해가 저물고 별이 타오르는 밤이 왔을 때, 그녀는 자신이 꿈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377릴리주(0mGmYEWq3e)2025-12-24 (수) 14:55:50
내가 네 가슴을 찢은 게 아니야. 네가 찢은 거야. 네가 네 가슴을 찢으며 내 가슴까지 찢어놓은 거야.

같은 말도 해보고싶단말이지.
폭풍의 언덕에서 나오는 대사
#378페이튼주(5TwLrqpl/2)2025-12-24 (수) 14:56:07
>>375
착하게 살다가 남편수집당했을 뿐인데!! 불쌍해요 8.8
#379릴리주(l1Nq0JbP8y)2025-12-24 (수) 15:02:07
으엫
#380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5:02:43
남편과 와인 수집이 취미인 아내인가
재수 더럽게 없는거지...
#381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5:03:37
릴하
#382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5:03:44
그리고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383세이지주(udpQU4TpgS)2025-12-24 (수) 15:05:08
메리크리스마스~~
#384페이튼주(FVEeDD2NNS)2025-12-24 (수) 15:14:23
크리스마스.AU.를.내놓.을.지어다.
#385릴리주(l1Nq0JbP8y)2025-12-24 (수) 15:16:39
메리크리스마스
#386◆DkMwM.oX9S(VkUvFbZbIi)2025-12-24 (수) 15:22:48
메리크리스마스~~~~~

>>384 후히히 안그래도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하면 믿어주실건가요??
#387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5:31:41
난 갑자기 궁금해
모두 각자 어떤 사유로 매우 강하고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된 미래의 모습
예를 들어 [★★★] 캘리엄가 2대 가주 라우라 라던가
#388세이지주(udpQU4TpgS)2025-12-24 (수) 15:32:35
>>387 이건 매우 다른 애들이 궁금하군
#389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5:32:57
>>388
궁금하면 세이지 것도 가져와야 인지상정 아니겠나아
#390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5:33:51
실질적인 실현 가능성은 제쳐두고... 뭔가 엄청난 고점을 이룬 모습을 보고 싶어
#391유진주(riVQhZETra)2025-12-24 (수) 15:36:39
>>387
영국 총리 유진 오거스트 갈렌드
#392세이지주(udpQU4TpgS)2025-12-24 (수) 15:37:35
엄청난 고점?
세이지가 번스타인 가주긴 되는 건 실현 가능성인 고점이고.....

잠만 안떠올라. 세이지가 고점을 이루는 게 안떠올라
#393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5:38:22
이건 확실히 권력으로는 꽤 고점이다
#394릴리주(l1Nq0JbP8y)2025-12-24 (수) 15:40:38
흠...
#395유진주(riVQhZETra)2025-12-24 (수) 15:41:35
이 세계관 영국 여왕과 정치인들은 마술의 존재를 알고 있을까

유진의 초기 설정은 환각마술이었는 데 타인을 세뇌해서 자기를 지지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인터넷에 시끄러운 소수를 세뇌해서 자신들이 주류인 건처럼 여론을 조작하던가
#396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5:43:09
아마 높은 사람들에게는 공유되지 않았을까?
근데 가끔 진짜 말실수로 마술 있어요 하고 노출 하는 경우 있어서 마술사쪽에서 막 허둥지둥 여론 조작하고 데이터 지우고
왕이나 대통령한테 쿠사리주고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397릴리주(l1Nq0JbP8y)2025-12-24 (수) 15:47:00
[마술범죄의 프로페서]릴리 아라크네 라베이
#398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5:50:58
릴리는 그대로 수퍼 범죄자가 되는구나

지금 든 생각인데 릴리주가 릴리얘기 할때 자주 말했던 월터는 배신자인거 생각하면 뭔가 설마 했는데 진짜 숭한자 였네
#399릴리주(l1Nq0JbP8y)2025-12-24 (수) 15:54:02
원래 빠꾸 안먹었으면 의외로 선역이었다
그땐 키리츠구 느낌
#400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5:55:17
빠꾸를 먹었었구나? 뭘 빠꾸 먹었었는데?
#401페이튼주(FVEeDD2NNS)2025-12-24 (수) 15:56:14
>>387 마술사 학회장 페이튼 G 미첼
현실적으로는 집안 배경이 없어서 무리고, 명가끼리 너무 쟁쟁한 후보가 붙었을 때 중재안으로 얼떨결에 당선되는 바지회장일순 있겠네요
#402릴리주(l1Nq0JbP8y)2025-12-24 (수) 15:57:49
원래 마술 해체만 마술로 다룰줄 알고, 머글의 마법인 권총쓰는 캐릭터.
그리고 가문자체가 마술사 학회의 암부같은 느낌으로 생각했었지.
#403세이지주(udpQU4TpgS)2025-12-24 (수) 15:58:55
은거의 2급 마술사, 번스타인 가주 세이지 장 번스타인
대충 이정도?

전기장판이 뜨뜻해서 잠이 솔솔 오는구만
#404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6:03:45
>>402
아하. 뭔가 마술사보다는 특이한 점을 찌르는 암살자 같은거 였구나.
재미는 있었을거 같긴하네

>>401
학회장도 꽤 높은걸
그래도 현실성을 다 부수고 기연 행운 우주에 간절히 바란 힘 다 때려넣어서 고점 만들어봐
더... 더... 더더......

>>403
2급은 대단하네. 그런데 '은거'의? 가주인데 왜 은거일까.
#405페이튼주(FVEeDD2NNS)2025-12-24 (수) 16:06:04
>>404 마술사 학회장 (순수 노력+파워업으로 다른 명가 출신 후보들 다 제끼고 당선)
#406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6:08:43
>>405
그래 이정도로 멋져야지
최고
#407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6:11:00
>>386
헉 이제 봤는데 어떤 이벤트 일까?
#408세이지주(udpQU4TpgS)2025-12-24 (수) 16:13:13
은거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테지만 번스타인의 정신병을 생각헤보면 어디 틀어박히는 게 좋지 않나 싶고
#409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6:15:12
아 그거 때문이었구나
어라
그런데 남자들만 해당이니 세이지는 괜찮지 않나?
#410릴리주(l1Nq0JbP8y)2025-12-24 (수) 16:18:12
미래 모습 추가하자면
원숭이 손 같은 녀석이 될거같군..
#411세이지주(udpQU4TpgS)2025-12-24 (수) 16:24:55
>>409 아하 라우라주는 모르겠구나
그 특성구매로 세이지에게 결손 특성이 생겼어`~` 시트어장에 다시 올라갔지!
#412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6:41:36
>>411
세이지 : 왜... 결손을 추가한거지?
세이지주 : 그야...
#413◆DkMwM.oX9S(VkUvFbZbIi)2025-12-24 (수) 16:45:29
별밤 아카데미 크리스마스 이벤트

(12.25 , 단 하루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잠시, 책의 페이지를 겨울로 넘겨 볼까요?



어느덧 별밤 아카데미에도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
눈이 예쁘게 내리고 있고, 입김이 뽀얗게 나오네요.
곳곳에 캐롤이 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가 예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기숙사 식당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식이 준비되어 있고
정원에는 예쁜 눈꽃들과 눈사람들이 장식되어 있군요.

오늘 하루만큼은, 괴로웠던 일도 슬펐던 일도
전부 잊어버리고, 느긋하게 쉬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을 보내며
축복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봅시다.

웹박수를 통해 기명, 혹은 익명으로 편지와 함께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선물을 보낸 사람, 받은 사람 모두에게 토큰 2개와 수업횟수 2회를 드립니다.

또한,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일상을 돌릴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일상을 돌릴 경우, 특별히 일상 1+1 회로 정산합니다.

(예시 : 노력가 = 3회 + 3회
영재 = 2회 + 2회
범재 = 0.5회 + 0.5회)
#414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6:45:54
우와 봄인데 크리스마스다
#415◆DkMwM.oX9S(VkUvFbZbIi)2025-12-24 (수) 16:46:27
오늘 하루 만큼은 시점이 크리스마스인걸로~ (낼룸)
#416세이지주(udpQU4TpgS)2025-12-24 (수) 16:52:32
>>412 그야 롤플이 꿀잼이 되니까(?)

헉 원플원 이벤트
#417◆DkMwM.oX9S(VkUvFbZbIi)2025-12-24 (수) 16:53:08
마구마구 일상이 돌아가길 기원하는 특별 원플원 이벤트!

크리스마스 썰도 듣고실은,,,
#418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6:55:52
그럼 크리스마스 일상 구하는 팻말 일딴 들어볼게
#419릴리주(l1Nq0JbP8y)2025-12-24 (수) 16:56:44
자기전이 아니었으면 고민했을텐데
#420세이지주(udpQU4TpgS)2025-12-24 (수) 16:59:35
잠들락말락 상태라서 고민중...
#421◆DkMwM.oX9S(VkUvFbZbIi)2025-12-24 (수) 17:00:40
확실히 시간이 늦기는 햇죠,,,
#422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7:07:43
아무도 없으면 어쩔수 없고
그저 슬플뿐
#423◆DkMwM.oX9S(VkUvFbZbIi)2025-12-24 (수) 17:09:01
흑흑 흑흑,,, 오늘 오후를 노려보시면,,,
#424유즈리하주(eyhJnbi8dO)2025-12-24 (수) 18:34:23
609 자캐는_여름을_좋아하는가
여름은 더우니까 안 좋아할지도...?
몸이 찬 편이니까 온도가 맞는다고 좋아하려나...

608 자캐는_비를_좋아하는가
하지만 비는 좋아할 것 같아요! 'v'

399 자캐는_노력파_vs_재능파_vs_둘다아님
구태여 따지자면 재능파...인가... ^_T

유즈리하, 이야기해주세요!
#425◆DkMwM.oX9S(VkUvFbZbIi)2025-12-24 (수) 18:37:47
유하유하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에용~
#426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8:51:03
유하
캡틴도 있었구나
#427유즈리하주(eyhJnbi8dO)2025-12-24 (수) 18:52:05
라우라주다! 캡틴도 안녕하세요~
캡틴 혹시 저번 일상 답레 주셨나요...? ^_T (못찾는중...)
#428세이지주(udpQU4TpgS)2025-12-24 (수) 19:05:52
잠들락말락하더니 잠이... 안오네 (망함)
#429라우라주(4zl3eZAKJe)2025-12-24 (수) 19:09:11
>>428
그럴때는 일상을 하는것이 좋아
일상하면 반드시 답레 하기전에 기절잠하게 되거든
#430유즈리하 - 라우라(eyhJnbi8dO)2025-12-24 (수) 19:51:16
>>177
"그렇네요..."

라우라의 물음에, 유즈리하는 문득 말끝을 흐린다.
그녀는 가늘고 창백한 검지가 입술 위에 올려져. 톡톡, 하고. 규칙적인 박자가 정적을 두드리듯 했다.

마침내 보라색 눈동자가 허공을 향해 가만히 멈췄다.
모처럼 고민스러운 얼굴이었다.
정답을 찾기 위해 자신의 머릿속, 그 깊고 어두운 서랍을 뒤적이는 것 같던 유즈리하의 얼굴 위로 이내 천천히 미소가 덧그려져서는,

"―아무래도, 질투일까요?"

하고서 다시금 방긋거리는 미소를 띄며 대답했다.
정답을 찾아낸 아이처럼 천진난만하고 맑은 목소리였지만, 하지만 내용은 지독히도 오만한 것이었다.

"이렇게나 고귀한 태생이니, 만물에게 미움받아도 어쩔 수 없는 일이겠죠. 아후훗!"
#431유즈리하 - 수업(eyhJnbi8dO)2025-12-24 (수) 19:51:53
유즈리하는 깃펜 끝으로 자신의 볼을 톡톡 두드리며 [현대 마술학 개론] 교과서를 내려다보았다.
그건 가장 싫어하는 과목 중 하나였다. 꿈처럼 유동적이지 않고, 딱딱한 법칙과 수식으로 이루어진 현실의 마술들.

이 공식, 전혀 아름답지 않아. 미적 감각이라곤 없는 늙은이들이 만든 게 분명하네요.

직조, 해볼까요.
유즈리하가 다시 눈을 떴을 때, 보라색 눈동자가 희미하게 빛났다.
책 페이지 위로는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더니, 지루하기 그지 없던 텍스트들이 꿈틀거리며 형체를 바꾸기 시작했다.

복잡한 마나 운용 공식은 서로를 잡아먹는 뱀의 형상으로,
지루한 마법 역사의 연표는 피가 뚝뚝 떨어지는 붉은 실타래로 변했다.
유즈리하는 그 기괴하고 초현실적인 이미지들을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꿈의 서랍'으로 차곡차곡 집어넣었다.

"아후훗, 차라리 이렇게 기억하는 게 훨씬 편하네요. 머나먼 과거의 마법 조약은... 그래요, 목이 잘린 신사가 춤추는 장면으로."

허공에 떠다니는 끔찍하고도 귀여운 환영들을 향해 유즈리하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밖에서 보면 미친 듯이 공부하는, 영락없는 모범생의 모습이었겠지만...
현재 그녀의 머릿속은 지금 호러 영화 상영관이나 다름없었다.
#432유진주(riVQhZETra)2025-12-24 (수) 23:02:18
일상펫말
#433요안나주(Y0V3PosBoe)2025-12-25 (목) 00:13:55
크리스마스! 좋아! 오늘만큼은 눈도 순수하게 아름다워할 수 있어!
#434웨일스주(aLYrycgP9K)2025-12-25 (목) 00:28:10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435웨일스주(aLYrycgP9K)2025-12-25 (목) 00:28:47
아니 크리스마스 이벤이라니 이건 일상을 돌릴 수 밖엔..!

>>432 (손을 든다)
#436릴리주(l1Nq0JbP8y)2025-12-25 (목) 01:14:46
눈 = 하늘에서 내리는 쓰레기
#437유진주(mw.hLf0h0K)2025-12-25 (목) 02:55:24
>>435 하실래요? 텀은 길지만요..
#438웨일스주(SK8hwJRj/G)2025-12-25 (목) 03:06:26
사실 저도 월루중이라 텀 길어요! (자랑아님
#439유진주(5tov354Jxi)2025-12-25 (목) 03:13:41
선레는 누가?!
#440웨일스주(46b9WnwoSm)2025-12-25 (목) 03:14:13
제가 써올게용~ 혹시 바라는 상황같은게 있으세요??
#441유진주(5tov354Jxi)2025-12-25 (목) 03:19:21
웨일스는 크리스마스때 뭐할까요?! 그 상황
#442웨일스주(46b9WnwoSm)2025-12-25 (목) 03:21:19
ㅋㅋㅋㅋㅋㅋㅋ넹 후딱 써올게여ㅋㅋㅋㅋㅋ
#443웨일스-유진(46b9WnwoSm)2025-12-25 (목) 03:35:26
웨일스는 나무 위에서 펑펑 쏟아지는 눈을 아련히 바라보았다.
에인즈워스 가의 모두와 지냈던 나날. 보통 아버지께선 봄여름 쯤은 열심히 포도밭의 경영을 주로 하셨고, 가을겨울에야 가족과의 나날을 늘리거나 봄여름에 하지 못했던 마술연구를 하셨다. 그렇기에 웨일스에게는 성탄절이란 기억이 부드럽고 아련한, 돌아오지 않는 달콤한 나날의 기억인 것이다.
그 기억을 떠올리며 품에 안은 겨우살이를 추슬러 안았다.
다시 말하자면 나무 위에서.

"...왜 이렇게 됐지."

분명 겨울의 겨우살이는 현대의학적으로도 효과가 제법 좋고, 마술적으로도 훌륭한 매개체가 된다고 아버지께 들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거기까지는 좋았다.
산책나온 거리에서 겨우살이를 발견했다.
그것도 좋았다.
나무에 올라가자마자 눈이 쏟아졌다.
그것도 뭐... 봐줄만 했다.
겨우살이를 손에 넣자마자 눈이 미친듯이 쏟아졌다.
...이건 별로 안좋았다.
웨일스는 떨리는 눈으로 밑을 바라보았다. 위치가 제법 높았지만, 눈이 쌓였으니까 떨어져도 덜 다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는 눈을 질끈 감으며 몸을 날리...

"겠냐고!!! 우와아아아악 살려주세요!!!!!"
#444세이지주(udpQU4TpgS)2025-12-25 (목) 03:39:54
크아악 춥다
모뉭 암튼 모뉭
#445프레이야 - 유즈리하(VkUvFbZbIi)2025-12-25 (목) 06:36:39
"하긴, 조금 의외려나? 헤헤... 어릴때부터 연습했거든."

" 그래도 조금밖에 칠 줄 모르지만 말야. "

프레이야는 그렇게 말하면서 멋쩍게 웃습니다.
곧이어, 하나 다룰 줄 안다는것이 있다는 말에
프레이야는 잠시 고민합니다.

"으음, 어떤 악기를 다룰 줄 알려나..."

턱에 손을 대고 잠시 고민하던 프레이야는..
머리위에 전구가 켜진 듯 아! 하는 소리를 내더니,
씩 웃으며 말합니다.

"바이올린."

"왠지, 바이올린을 연주할 것 같은데. 어때? 정답일까?"



//

헉 유즈리하주 답레가 늦어서 넘 죄송한... 이제서야 올려주신거 확인했네용 ㅠㅠ
#446◆DkMwM.oX9S(VkUvFbZbIi)2025-12-25 (목) 06:36:48
모하모하 굿모닝 굿모닝입니다~~~
#447유진 - 웨일스(riVQhZETra)2025-12-25 (목) 07:15:04
"?"
"..."

유진은 하늘에서 떨어진 사람을 응시했다.
"..."

이게 뭐지?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진 것도 아니고 사람이 떨어지다니
비행 마술사가 떨어진 건가?
머리는 안 깨진건가?

유진은 슬며시 손을 뻗어 치유 마술을 사용했다.

"어쩌다 떨어진거에요?"
#448◆DkMwM.oX9S(VkUvFbZbIi)2025-12-25 (목) 07:51:54
웹박수를 통해 익명 선물이 들어왔습니다!
원활한 토큰 지급을 위해, 어느 분 께서 보내주신건지 적어서 다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49세이지주(udpQU4TpgS)2025-12-25 (목) 08:21:42
일어나서 한타임 할 거 하고 다시 한숨 더 자고 일어났다.. 추워서 이불 속을 나올 수가 없어
#450◆DkMwM.oX9S(VkUvFbZbIi)2025-12-25 (목) 08:22:10
세이지주 반갑습니다~ (뽀담) 많이 피곤하셧군요,,,,
마자요 넘 추운,, 따듯한 전기장판 안이 채고인,,,
#451세이지주(udpQU4TpgS)2025-12-25 (목) 08:24:13
피곤....보다는 어제 늦게까지 못자다가 겨우 잠들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뜨끈뜨끈한 이불 속에서 나올 수 없다..
#452◆DkMwM.oX9S(VkUvFbZbIi)2025-12-25 (목) 08:26:02
ㅋㅋㅋㅋㅋㅋㅋ 글쿤요 저도 어제 넘 늦게자서 피곤하네용,,,
식사는 하셧나요~~ 안하셧으면 그래도 이불속에서 나와서 식사 챙기시기,,,
#453◆DkMwM.oX9S(VkUvFbZbIi)2025-12-25 (목) 08:29:22
유즈리하 님에게 익명 님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푹신한 베개와 함께, 오늘도 좋은 밤 되길 바랄게! 라는 편지가 도착했네요~
#454세이지주(udpQU4TpgS)2025-12-25 (목) 08:31:49
아침 겸 점심은 먹었고
저녁할 것도 시켰음
크리스마스는 햄부기다 오늘은 놋데리아

역시 캐릭터는 예뻐야
#455세이지주(udpQU4TpgS)2025-12-25 (목) 08:32:01
캡틴캡틴도 밥머거
#456◆DkMwM.oX9S(VkUvFbZbIi)2025-12-25 (목) 08:33:01
햄부기~ 햄부기 좋죠~ 후히히 저는 간단하게 집에 잇는 반찬이랑 해서 때웠네용,,,

세이지도 충분히 예쁘자나요~ (낼룸)
#457유진주(riVQhZETra)2025-12-25 (목) 08:35:24
캡틴 웹박 보냈는 데 이렇게 이벤트 참가 하는 거 맞나요??
#458◆DkMwM.oX9S(VkUvFbZbIi)2025-12-25 (목) 08:36:20
네 마자요~
#459세이지주(r1v1gexCmK)2025-12-25 (목) 08:45:05
>>456 크아악 축축해!
#460◆DkMwM.oX9S(VkUvFbZbIi)2025-12-25 (목) 08:45:31
후 히 히

하,, 밀린 집안일을 해야하는데 넘 기찬은,,,
#461세이지주(udpQU4TpgS)2025-12-25 (목) 09:06:37
오늘 좀 안해놓으면 점점 집안일은 늘어간다 캡틴캡틴
#462웨일스-유진(Fl5u./OPzK)2025-12-25 (목) 10:08:07
웨일스는 어렸을 때 일을 떠올렸다. 정확히 말하면, 2층침대에서 형이랑 놀고싶어 떼쓰다 침대에서 떨어졌던 일을. 결과적으로 웨일스는 다치지 않았지만 떨어지던 웨일스를 받아낸 형은 뒷통수가 깨져서 땜빵이 생겼다. 이 일이 왜 생각난 걸까? 주마등인걸까? 아니면 형의 뒷통수땜빵의 복수같은...
볼썽사납게 흙바닥에 엎어져 꿈틀거리다, 이내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번쩍 들어올렸다.

"어? 오랜만이네요, 유진!"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났던 사람이었다. 다행이 쪽팔림은 덜하...

'아니지, 아는 사람이니 더 쪽팔린거 아닌가?'

애써 흐르는 코피를 닦고 희게 웃었다.

"메리 크리스마스! 아, 이거 보세요. 겨우살이에요!"

풍성하게 돋아난 얇은 가지들과 촘촘히 박힌 붉은 열매. 떨어지는 와중에도 소중히 감싸안은지라 가지 조금 부러진거 빼고는 흠이 없었다.

"특히 겨울 겨우살이는 마술촉매로도 우수하고, 본연의 능력도 좋거든요! 아버지께선 항상 겨울이면 이걸 찾아서 비축해놓으셔서, 저도 해보려... 고... 으, 음..."

...하다가 첫시도부터 나무에 떨어져 바닥에 머리박았다. 말할수록 쪽팔려서 시선을 조금 피했다.
#463세이지주(udpQU4TpgS)2025-12-25 (목) 10:14:05
319 자캐는_외유내강_vs_외강내유_vs_외유내유_vs_외강내강
외강외강괸 외강내유 그 사이 어딘가 언저리쯤

306 자캐에게_어울리는_건_장발_vs_단발
100% 장발. 지금 스타일에서 바뀌지 않을듯

92 자캐의_사랑에_대한_태도
어...생각해본 적 없어서(플레이어적으로든 캐릭적으로든) 이 질문은 살짝 패스
세이지,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464세이지 - 수업(udpQU4TpgS)2025-12-25 (목) 10:20:32
자신의 마력의 한계가 어느정도인지 확인하기 위해 세이지는 훈련장의 전투 인형 앞에 섰다.

"저번엔 제대로 확인할 기회가 없었으니까."

그저 쏟아내다보니 어느순간 마력의 한계가 왔기 때문에 타이밍적으로 알아차리기 힘들었으니. 케이프의 후드를 당겨서 뒤집어쓰고 세이지는 마력을 끌어낸다.

처음은 가볍게.
얼음창이 쏟아지고 깨지는 타이밍에 맞춰, 이프리트에게 했던 것과 똑같은 느낌으로 마력을 움직였다.

깨지는 얼음을 얼리고 형태를 잡고 날린다.
마력의 한계가 느껴지기 직전까지.
#465유진 - 웨일스(riVQhZETra)2025-12-25 (목) 10:43:47
"오랜만이야"

유진은 코피가 나는 웨일스에게 치유마술을 계속 걸어준다.
아직 초급 마술사여서 큰 효과는 없을 지 몰라도, 피라도 멎길 바라고 한 일이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산타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다.
선물로 깨끗한 현금 10억을 요구한 게 그리 잘못된 것이었나?

"하긴 그렇지?"

겨울 겨우살이의 효능은 유진 역시 잘 알고 있었지만..이걸 직접 채취하려고 나무에 올라가진 않는다.
그냥 사고 말지.

이러한 열정의 차이가 자신의 성장 부족의 원인인가 잠시 생각했다.

"좋은 품질의 겨우살이네. 이정도면 그 정도 부상은 싸게 먹힌거지."

간단한 칭찬을 해본다.

"일정 따로 있어? 연인과의 데이트라던가"

물론 여기서 이러는 것을 보면...(눈물)
#466웨일스주(Fl5u./OPzK)2025-12-25 (목) 11:11:04
아니 답레 써야되는데ㅋㅋㅋㅋㅋㅋ 깨끗한 현금10억 <<이거 너무 웃겨서 머릿솓에서 빙빙 돌고잇슴ㅋㅋㅋㅋㅋ
#467◆DkMwM.oX9S(VkUvFbZbIi)2025-12-25 (목) 11:14: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히히 모하입니다~ 다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468유진주(riVQhZETra)2025-12-25 (목) 11:38:28
캡하!
#469웨일스-유진(Fl5u./OPzK)2025-12-25 (목) 11:40:32
"연인은 없지만 지금부터 겨우살이레이드라는 데이트가 있긴 해요!"

유진의 칭찬에 웨일스는 기분이 좋아졌다는 듯 한가득 웃어보였다.

"아 맞다, 드세요! 이번엔 진짜 제대로 만들었으니까!"

가방에 겨우살이를 넣을 공간을 마련하기위해 이리저리 뒤적이다, 이내 간식으로 챙겨뒀던 것이 생각나 꺼내 내밀었다.
작은 종이봉투와 유리병이었다.

"직접 만든 럼레이즌으로 만든 버터쿠키하고 포도주스인데요, 포도주... 스는 아주 조금 발효됐으니까 조심하세요!"

그리곤 짧게 생각하다 말을 이었다.

"진짜 조금 발효된거라서 드셔도 문제없어요. 조금 기분이 좋아지고, 조금 알딸딸해지고, 조금 멍해지거나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조금 쌉쌀한 맛이 나는 것 정도 밖엔 문제없어요!"

문제가 있어도 유진은 치유마술사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라고 덧붙였다.
#470세이지주(udpQU4TpgS)2025-12-25 (목) 11:41:35
웨일스가 학교에서 양조를(??)한다
#471페이튼주(1bEcOLTrbK)2025-12-25 (목) 11:47:45
이사 완료... 짐 풀기에는 너무 지쳤으니 이벤트는 스킵이네요
#472웨일스주(Fl5u./OPzK)2025-12-25 (목) 11:57:45
어허 양조라뇨 실수로 좀 과하게 발효된것일 뿐입니다 (?
#473세이지주(udpQU4TpgS)2025-12-25 (목) 11:58:36
불법 양조(이러기)
페하 이사했으면 일단 쉬는 게 좋음
#474웨일스주(Fl5u./OPzK)2025-12-25 (목) 12:01:22
377 이미_자신을_배신한_전적이_있는_사람이_용서를_빈다면_자캐는_한번쯤은믿어줄수있다_vs_절대믿지못한다
일단 제대로된 벌을 받은 후에 사정을 들어보고 믿지않는다
495 단체사진_찍을_때_자캐가_주로_위치하는_곳
눈에 잘 안띄는 곳! 너무 안띄어서 그냥 맨 뒷줄에서 쪼그려앉기도 한다...
426 자캐는_거절에_능숙한_편_vs_미숙한_편
후자
웨일스 ,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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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유진주(riVQhZETra)2025-12-25 (목) 12:44:16
웨일스주 미안해요 내일 다시 이어서할게요..
#476라우라 - 진단(4zl3eZAKJe)2025-12-25 (목) 13:07:23
55 자캐의_커피_취향
산미 중간 정도에 부드러움과 단맛 중시. 부드러움도 생각하며 장미 시럽을 넣음

435 자캐의_머릿결은_어떠한가
부드럽고 길고 깨끗

177 돈에_대한_자캐의_생각
정치 수단?과 간편한 사회적 화폐 라고 배웠지 실질적으로 아직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다

라우라,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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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라우라 - 수업(4zl3eZAKJe)2025-12-25 (목) 13:08:49
라우라는 이번에는 좀 더 속도를 높혔다.
마술의 시전속도를 높혔지만 마술의 질은 그대로.
조금 한계에 가까운 속도에 머리가 아파왔지만 아직 요령이 부족하다 생각하며 마혈로 만드는 모형을 계속 바꿔나간다.
#478라우라주(4zl3eZAKJe)2025-12-25 (목) 13:09:00
잠깐 왔다갈게. 새벽에 보자
#479웨일스주(Fl5u./OPzK)2025-12-25 (목) 13:09:02
>>475 네넹 편하게 이어주세요 ;>

라우라주 안녕하세요~
#480유진 - 수업(riVQhZETra)2025-12-25 (목) 13:11:22
파란 건 하늘이고 하얀 건 구름이다.

아아.치유마술은 왜 이리 어려운 걸까?...
...

산타에몽!! 암기빵을 꺼내줘!!
#481릴리주(l1Nq0JbP8y)2025-12-25 (목) 13:21:59
126 자캐의_건강도를_0부터_10까지로_나타낸다면
몸 8~9
정신 1~2

166 지금_이_순간_자캐는_뭘_하고_있을까
거미줄로 도청하는 연구 지속중

301 자캐의_머리는_누가_손질해주는가
셀프


릴리,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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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릴리 - 수업(l1Nq0JbP8y)2025-12-25 (목) 13:32:51
4대가문.
그중에서도 플로렌스를 만난 바 있으니, 다른 녀석들은 어떤 인물일까 의문이 생겼다.

플로렌스와 동일선상에 놓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멀쩡한 녀석들은 아니라는 짐작이 갔으니까.

'어찌되었건 힘이 있는 녀석들이 무슨 꿍꿍이인지는 알고 싶은데.'

마침 희소식이 있었다.
거미줄을 아카데미 여기저기에 설치해놓고서, 정보를 수집하다가 뜬 소문 하나를 포착했다.

어떤 초대장을 입수하면, 4대가문과 만날 기회를 얻는다고.

'그걸 어쩌다보니 내가 얻게되었네.'

머지않아 만나게 되겠지.
덕분에 거미줄을 통해 소리를 듣는 연구도 진척이 있었다.
#483릴리주(l1Nq0JbP8y)2025-12-25 (목) 13:33:07
으엥엥하군
#484세이지주(udpQU4TpgS)2025-12-25 (목) 13:34:22
중급에서 3급으로 올라가는 월반(?)하려면 180회에 50개가 필요한건가 하는 소소한 의문
#485릴리주(l1Nq0JbP8y)2025-12-25 (목) 13:41:00
세-하
#486세이지주(udpQU4TpgS)2025-12-25 (목) 13:43:38
릴하
#487릴리주(l1Nq0JbP8y)2025-12-25 (목) 13:48:31
뭔가 이벤트 안하기는 아까운데
어쩐담
#488세이지주(udpQU4TpgS)2025-12-25 (목) 13:51:25
늦은밤에 일상을 찾는 건 어려운 일이지
내일 놀랍게도 평일.....
#489릴리주(l1Nq0JbP8y)2025-12-25 (목) 13:52:51
세이지주를 햝
#490세이지주(udpQU4TpgS)2025-12-25 (목) 13:54:13
크아아악 축축해!
#491릴리주(l1Nq0JbP8y)2025-12-25 (목) 13:55:11
오늘 내내 묑한상태라
#492세이지주(udpQU4TpgS)2025-12-25 (목) 13:58:39
그런 상태면 일찍 쉬는 걸 추천함
이벤트 참여 못하는 건 어쩔 수 없지
#493웨일스-수업(Fl5u./OPzK)2025-12-25 (목) 14:05:47
웨일스는 텃밭에 심어진 포도나무의 이파리를 톡 건들였다. 아직 새 땅에 제대로 뿌리가 내려지지않아 조금 시들했다. 원래라면 굳이 건들이지 않고 자력으로 땅에 적응하도록 기다렸을 테지만, 초조해지는 마음에 손끝으로 마력을 조금씩 흘러넣었다.
시들해진 이파리가 파르르 떨리며 아주 잠시 기력을 찾았다가, 마력을 회수하자마자 축 쳐졌다. 그것을 쓴 얼굴로 바라보았다.

"아직 영구적으로 유지할 정도는 아니려나."

아버지의 손짓 한번에 운동장 정도 크기의 넓은 황야에 일체히 식물들이 솟아오르던 광경이 기억난다.
그 식물들은 아버지가 마력을 거뒀음에도 계속 푸르름을 유지했었다. 한번에 식물들이 쑤우욱 올라오며 진한 풀향을 가득 머금던 장면은 지금 생각해도 장관이었다.
그 장면을 되짚으며, 체내의 마력을 부드럽게 움직였다.
#494릴리주(l1Nq0JbP8y)2025-12-25 (목) 14:21:35
으잉잉
#495릴리주(l1Nq0JbP8y)2025-12-25 (목) 14:22:24
웨-하
#496◆DkMwM.oX9S(VkUvFbZbIi)2025-12-25 (목) 14:43:19
소..소맥먹고 기절해버렷다...
#497◆DkMwM.oX9S(VkUvFbZbIi)2025-12-25 (목) 14:45:54
웹박수를 통해 익명 선물이 들어왔습니다~!

페이튼 님에게

'[밤을 본뜬, 별이 흩날리는 스노 글로브]
안쪽의 재질은 불명이다.'

스노 글로브 선물과 함께, '왠지 당신에게는 어울릴 것 같네요.' 라는 편지가 도착했네요~!
#498◆DkMwM.oX9S(8dTki8npEu)2025-12-25 (목) 15:01:29
웹박수를 통해 크리스마스의 마지막 익명 선물이 들어왔네요~

라우라 님에게

'양산 두개' 선물과 함께, '네 친구랑 세트로 써.' 라는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499릴리주(PZ4CEMrSSK)2025-12-25 (목) 15:03:28
으엫
#500◆DkMwM.oX9S(8dTki8npEu)2025-12-25 (목) 15:03:49
>>499 (낼룸)
#501릴리주(PZ4CEMrSSK)2025-12-25 (목) 15:10:40
으에에에
#502릴리주(PZ4CEMrSSK)2025-12-25 (목) 15:26:32
눅눅함이 사라지질 않는군
#503◆DkMwM.oX9S(8dTki8npEu)2025-12-25 (목) 15:38:05
후히히
피곤하시면 일찍 줌시기~
#504라우라주(EIJMLczEM.)2025-12-25 (목) 17:12:09
라우라주입니다
#505유즈리하 - 수업(t8yPlgYvpu)2025-12-25 (목) 19:31:37
'정신 마술의 기초는 상호간의 신뢰에서 비롯된다... 라니.'

유즈리하는 형관펜으로 교과서의 문장에 밑줄을 그으며, 나직하게 웃었다. 비웃음이었다.

"거짓말쟁이군요?"
"이 책의 저자는 꿈속에 들어가 본 적도 없는게 분명해요."

유즈리하는 우려한 손놀림으로 페이지를 넘겼다.
현실의 법칙, 딱딱한 이론, 외워야 할 연도들...
유즈리하가 사랑해 마지않는 무질서한 꿈의 세계와는 정반대인 것들뿐이었다.

째깍, 째깍.

어디선가 울리는 시계 소리가 신경을 긁었다.
유즈리하는 미간을 살짝 찌푸리고서는, 옆에 놓인 커피 잔을 들어올렸다.
#506유즈리하주(t8yPlgYvpu)2025-12-25 (목) 19:37:17
244 자캐가_놀이공원에_가서_가장_먼저_타는_것
유령의 집?
왜냐하면... 후후

284 대중교통_환승1번에2시간_vs_환승4번에1시간_자캐가_고르는_루트는
꿈을 타고 이동...! 'v' 은 안 될까요?

110 자캐의_발_사이즈
215mm...
정도 라고 전에 답변했었습니다 ^_T

유즈리하,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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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릴리주(PZ4CEMrSSK)2025-12-25 (목) 19:38:50
유즈리하주 있었네
#508세이지주(fjDETsKIFK)2025-12-26 (금) 01:34:57
왜 오늘 토요일이 아닌거지
#509릴리주(PZ4CEMrSSK)2025-12-26 (금) 01:36:17
금요일이기때문
#510세이지주(fjDETsKIFK)2025-12-26 (금) 03:20:03
평일 사이에 휴일이 존재하다니 있을 수 없다(??)
#511유진주(YGvIgD2NGO)2025-12-26 (금) 03:58:38
다들 안녕!!
#512◆DkMwM.oX9S(8dTki8npEu)2025-12-26 (금) 04:50:38
좋은 오후입니다~
#513세이지주(blqPDLIIn2)2025-12-26 (금) 05:00:15
@캡틴
>>484에 질문이 있음
간간히 들어올거라서 인사만 함!
모하
#514◆DkMwM.oX9S(8dTki8npEu)2025-12-26 (금) 05:01:28
헉 월반은 생각해두지 않은 시스템이라서 단계별로 승급해야 할것같아용,,,

세하세하입니다~ 오늘도 월루 화이팅이에용~
#515세이지주(fjDETsKIFK)2025-12-26 (금) 05:03:30
>>514 ㅇㅋ 확인했어!! 월반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 (??)
이번주 스토리 말구 담주로 승급 미뤄야지

땡큐 아름다운 월루 시간을 누리겠다
#516◆DkMwM.oX9S(8dTki8npEu)2025-12-26 (금) 05:07:21
세이지주 이번주 승급 안하시나용??? 아쉽네요 승급 하시고 나서 다른 스토리 진행해보려고 햇는데 플랜을 바꿔야겠군용,,,

후히히 좋습니다,,(낼룸)
#517세이지주(fjDETsKIFK)2025-12-26 (금) 05:08:48
머 이미 승급 준비를 해뒀다고?
그럼 해야지 (캡틴:아쒸 청개구리)
#518◆DkMwM.oX9S(8dTki8npEu)2025-12-26 (금) 05:15:32
ㅋㅋ ㅋㅋ ㅋㅋ 귀여우셔... 조아요 그럼 이번주 승급하시는걸루~(낼룸)
#519세이지주(fjDETsKIFK)2025-12-26 (금) 05:18:24
어게이~~~
크아아악 축축해!!
#520세이지주(fjDETsKIFK)2025-12-26 (금) 05:26:25
고등 마술사 승급에 사용되는 것들 제하고 남은 거 정산에 이따가 올릴게
#521웨일스주(xPX2eNCp9u)2025-12-26 (금) 05:30:28
캡틴 근데 마술사랭크별 위상이 어떤 정도에요? 예를들면 웨일스가 3급 마술사로 승급한다 쳤을 때 주변인들이 바라보는 시선이

오 좀 치네? <요정도인지
오오오 슷게에 국가권력급 <요정도인지? 궁금해요
#522세이지주(fjDETsKIFK)2025-12-26 (금) 05:38:25
새벽에 긴가민가하더라니
마지막 정산(잡담)할때 토큰 계산 잘못했으니 제할거 제하고 나서 수정해서 올릴게 ㅜ
#523◆DkMwM.oX9S(8dTki8npEu)2025-12-26 (금) 05:44:30
>>519-520 후히히 조아용~ (뽀담) 세이지주 승급하시는거 기대되는군용,,

>>521 웨하웨하입니다~~~~ (마구뽀담!)

마술사 랭크별 위상은 이런 느낌이에용~

초급 마술사 : 고등학생. 이제 막 별밤 아카데미에 입학한 애들. 근데 20살이 넘어서도 초급 마술사다? 어.. 음... 오...

중급 마술사 : 고3 정도. 고등 마술사 승급 시험 준비해야겠네~ 이런 느낌.

== 살짝 빡센 벽 ==

고등 마술사 : 스카이 대학생~ 사회초년생 느낌. 이야 너 '고등 마술사' 로 아카데미 졸업했어? 짜식 당당한 '마술사' 구만~ 이야~ 굉장한데~

== 재능의 벽 ==

3급 마술사 : '박사' 느낌. 뭐 3급 마술사시라구요? 이야... 대단하시네... 학회 어느 부서에서 일하세요? 이야~

2급 마술사 :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느낌. 뭐 2급 마술사시라구요? 와 저 2급 마술사 처음봐요...

1급 마술사 : '영국 여왕' 느낌. 모두가 알고 예를 표함. 여기에 오른건 딱 두명 뿐이었음.
#524◆DkMwM.oX9S(8dTki8npEu)2025-12-26 (금) 05:44:42
>>522 아하 글쿤용 알겠습니다~ 천천히 수정해서 올려주시기~
#525유진주(YGvIgD2NGO)2025-12-26 (금) 05:52:29
번개 마술사가 번개 분신을 만들 수 있는 게 2급부터니, 2급부터는 진짜 상상이 곧 현실로 이루어지는 급 같아요
#526세이지주(fjDETsKIFK)2025-12-26 (금) 05:53:11
새벽 정산은 자중합시다....
나도 세이지 승급 때 어떤 이벤트를 준비했을지 기대된다구 두근두근
#527웨일스주(pZG/Olf.Mi)2025-12-26 (금) 05:55:27
영국여왕급이라고 하니까 몬가 1급은 전부 꼬장꼬장한 꼰대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잗햇서요.... 모두 안녕하세용 :>
#528◆DkMwM.oX9S(8dTki8npEu)2025-12-26 (금) 05:55:34
유하유하입니다~ 근데 '분신술' 은 개인적으로 좀 피하고 싶은 부분이네용,,, 1회 행동 횟수가 2회로 순식간에 늘어버리니 좀 에바같은,,,
#529◆DkMwM.oX9S(8dTki8npEu)2025-12-26 (금) 05:56:38
하지만 등장하는 1급은? 비밀에 감춰진 인물 '단 한명' 과 '플레이어 여러분' 이기 때문에...
우 히 히
#530웨일스주(pZG/Olf.Mi)2025-12-26 (금) 05:58:45
헉 비밀에 감춰진인물 누구지 혹시 사탄숭배자 대빵이라거나??
#531◆DkMwM.oX9S(8dTki8npEu)2025-12-26 (금) 06:02:23
후 히 히 명추리로군요... 하지만? 과연 어덜가요...
(낼룸)
#532웨일스주(pZG/Olf.Mi)2025-12-26 (금) 06:23:54
저어는 유진이가 통수맞았던 때를 기억합니다... (파르르

진짜 어디서 튀어나올지를 모르겠네ㅋㅋㅋㅋㅋㅋ
#533◆DkMwM.oX9S(8dTki8npEu)2025-12-26 (금) 06:26:49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반응은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후히히
하지만 블래키는 웨일스를 배신하지 않겠지..(?)

후 히 히
#534웨일스주(pZG/Olf.Mi)2025-12-26 (금) 06:29:54
크아아악 캡틴이 또 불닭소스 꺼내든다 전원 대피

아니근데진짜 물음표 뭔데요 물음표ㅋㅋㅋㅋ
#535◆DkMwM.oX9S(8dTki8npEu)2025-12-26 (금) 06:31: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요 아니에요
이젠 불닭을 봉인하고 한두숟갈만 넣을거야..... 최대 까르보불닭.....

저는 아직도 기억합니다... 웨일스와 블래키 썰 묘사한거.. 넘 맛잇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벼 별생각없이 단 물음표입니다,,,

맞아 웨일스주 혹시 마법생물의 알에서 '이런 마법생물이 나왔음 좋겠다' 싶은거 잇으신가요~
없으시면 제가 생각해둔 예쁜 아이로 해볼가요~
#536웨일스주(U.Awud0cVa)2025-12-26 (금) 06:39:50
그렇구나 이제 웨일스와 블래키의 관계는 어느 한쪽이 죽거나 죽어야 완성되는 관계가 되어버렸구나... (극단적
흑ㄱ흡 블래키야 안아프게 찔러줘....

어... 마법생물.... (솔직히 생각안해봣음

마법생물은 언어대화가 통화는 생물인가요? 아니면 막 포켓몬처럼 의사소통은 안되어도 마음으로 소통되는(?) 그런 생물인가요?
#537라우라주(EIJMLczEM.)2025-12-26 (금) 06:40:50
모 안
#538◆DkMwM.oX9S(MCWBkekLjK)2025-12-26 (금) 06:49:29
>>536 뭐 무 뭣 ! ? !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
어떤 생물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처음엔 기본적으로 응애기 때문에 소통이 좀 어렵겠죠~ 성장함에 따라 말할수도잇고 염화같은 느낌으로 소통할수도잇구 마음으로 소통되는 그런 아이일수도 잇겠네오~~

라우라우라우라주 반가반가입니다~~~
#539라우라주(EIJMLczEM.)2025-12-26 (금) 06:51:31
반가워 캡틴
야호 라우라 선물 받았다

나도 선물 줘야지
누구에게 줄까요
알아맞춰 보세요
#540페이튼주(9MJ.O.slfG)2025-12-26 (금) 07:01:33
므므믓...
#541요안나주(Y.Qxd6kjR2)2025-12-26 (금) 07:04:07
안녕!!
#542라우라주(EIJMLczEM.)2025-12-26 (금) 07:12:55
페하-
요하

슬슬 모일 시간?
#543릴리주(PZ4CEMrSSK)2025-12-26 (금) 07:15:42
졸류
#544웨일스주(U.Awud0cVa)2025-12-26 (금) 07:17:13
>>538 아 맞네요 알에서부터 시작하니 응애부터겠구나... 이제 웨일스의 장르에 육아물 요소도 추가되는 (?
그럼 머 편식은 안하지만 물타입이었으면 좋겠어요!

모두 어서오세요~
#545라우라주(EIJMLczEM.)2025-12-26 (금) 07:22:53
>>498

라우라는 자신의 양손에 들린 두개의 양산을 바라보며 곤란함과 미소를 담았다.
#546라우라주(EIJMLczEM.)2025-12-26 (금) 07:24:01
어 크리스마스 선물 주기 이미 끝났나...
빨리 할 걸
#547릴리주(PZ4CEMrSSK)2025-12-26 (금) 07:25:24
어제 부랴부랴했었지
#548라우라주(EIJMLczEM.)2025-12-26 (금) 07:25:44
양산은 역시 릴리가 보냈구나
#549릴리주(PZ4CEMrSSK)2025-12-26 (금) 07:32:26
하 씨 누구지
#550웨일스주(pZG/Olf.Mi)2025-12-26 (금) 07:57:13
198 자캐는_누군가를_화나게_한_적이_있는가
웨일스 : 블래키가 맨날 화내요!
241 자캐는_야식을_즐기는가
엄청 좋아한다. 눈치보고 주방에 살금살금 들어갈 기회만 노리는 중.
416 자캐가_좋아하는_드라마_장르
드라마보다는 자연계열 다큐를 좋아하는 편
웨일스 ,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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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라우라주(EIJMLczEM.)2025-12-26 (금) 08:13:39
웨일스는 굉장히 착하게 잘 자란 녀석이네
성격이 어두울만도 한데
#552라우라주(EIJMLczEM.)2025-12-26 (금) 08:34:00
338 자캐가_죄책감을_느낀_순간이_있는가
수도없이 많이

502 자캐는_밥_먹는_속도가_빠른_편_vs_느린_편_vs_적당한_편
적당한 편으로 교정된 편. 이전에는 매우 빨랐다

583 자캐는_썰렁한_개그에_어떻게_반응하는가
이해할때까지 고개를 갸웃하다가 이해하면 재밌는 언어유희라 생각하며 웃는다

라우라,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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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웨일스주(pZG/Olf.Mi)2025-12-26 (금) 08:39:57
헤헤헤헤 (칭찬이 기쁨)

근데 저는 라우라의 성장도 엄청 궁금해요! 시트에서부터 조용하고 수동적이다라는 키워드가 등장했는데, 과연 언젠간 스스로 한 걸음을 나갈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봐도 자아가 약한편은 아닌 것 같은데 왜 수동적인건가, 혹은 수동적이어야만 하는가, 같은 것들이요...!
#554라우라주(EIJMLczEM.)2025-12-26 (금) 08:52:31
캘리엄가에 역시 많이 관련되어 있지
앞으로 진행에서나 일상으로 이것저것 슬쩍 슬쩍 흘릴거야
#555릴리주(PZ4CEMrSSK)2025-12-26 (금) 09:03:38
06 자캐의_식습관
전형적인 이탈리아 식습관

259 자캐는_자신이_상냥한_편이라고_생각하는가
전혀 아니지

380 최근_자캐에게_있었던_좋은_일_세_가지
1. 고등 마법사 직전
2. 초대장
3. 분탕 성공

릴리,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556세이지주(blqPDLIIn2)2025-12-26 (금) 09:08:28
끼에엑
#557라우라주(EIJMLczEM.)2025-12-26 (금) 09:10:59
이테리아 식습관이 뭐지?
#558웨일스주(p1/d9AH/Fi)2025-12-26 (금) 09:11:52
파스타면 부러뜨리기나 피자에 파인애플 토핑하기?
#559세이지주(blqPDLIIn2)2025-12-26 (금) 09:12:55
반대아냐?
#560웨일스주(p1/d9AH/Fi)2025-12-26 (금) 09:14:06
이탈리아인한테 저렇게하면 좋아죽는다고 어디서 들었던 것 같은 (?
#561세이지주(blqPDLIIn2)2025-12-26 (금) 09:17:32
좋아 죽겠지... 그런 짓을 저질러버린 인물을 어떻게 암살해버려야할지 생각으로(?)
#562웨일스주(p1/d9AH/Fi)2025-12-26 (금) 09:18:02
웨끼야아아악
#563세이지주(blqPDLIIn2)2025-12-26 (금) 09:22: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4웨일스-수업(nzD5v8jfhi)2025-12-26 (금) 09:45:38
"아, 싹 텄다!"

중급 마술사 시험을 치러 나갔을 때 손에 넣었던 씨앗들. 그 중에서 일부에서 싹이 튼 것을 보며 눈을 반짝였다. 그것을 우후후, 하고 기분 좋은 웃음을 흘렸다.
조심스레 그 중 하나를 집어 손바닥 위에 올리고 정신을 집중했다. 자그마한 싹이 파르르 떨리며 밀색의 옅은 빛에 휩쌓였다.
이내 빛이 사그라들자, 그것을 미리 준비해둔 화분에 옮겨심었다. 이제 제대로 뿌리가 나고 줄기가 튼튼해지면 텃밭에 옮겨심을 예정이었다.

"그리고..."

손때묻은 노트를 펼치고 마력량에 따른 식물의 성장기록을 사각사각 적어나갔다.
#565릴리주(PZ4CEMrSSK)2025-12-26 (금) 10:17:27
>>558

??? : 오늘 저녁 요리는 스페차티노(저렴한 부위의 고기를 작은 조각으로 썰어 채소, 와인, 육수 등과 함께 오랜 시간 끓여 만드는 스튜)가 나올지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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