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78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9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1 (일) 14:03:41
갱신일:2025-12-27 (토) 14:47:16
#0◆DkMwM.oX9S(.3UZn0yCvO)2025-12-21 (일) 14:03:41
#708세이지 - 진행(NI7P4B/yvG)2025-12-27 (토) 08:42:21
>>0
세이지는 계속 걸음을 옮겼다. 쓰러진 학생들 중 찾고자 하는 이들이 없다는 사실에 안도하며, 맞서 싸우는 선생들 중에서 혹시나 자신의 스승이 쓰러져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하면서.
이윽고 찾고 있던 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쓰러져있는 리들리와 치료하려 애쓰는 폼포코와 간신히 서있는 앨리스의 모습을 보고, 세이지는 마력을 끌어올렸다.
전조도 없이 쥐인간들 무리 한복판에 날카롭고 거대한 얼음 수정이 솟구쳤다.
"비켜. 방해야."
세이지는 계속 걸음을 옮겼다. 쓰러진 학생들 중 찾고자 하는 이들이 없다는 사실에 안도하며, 맞서 싸우는 선생들 중에서 혹시나 자신의 스승이 쓰러져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하면서.
이윽고 찾고 있던 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쓰러져있는 리들리와 치료하려 애쓰는 폼포코와 간신히 서있는 앨리스의 모습을 보고, 세이지는 마력을 끌어올렸다.
전조도 없이 쥐인간들 무리 한복판에 날카롭고 거대한 얼음 수정이 솟구쳤다.
"비켜. 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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