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78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9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1 (일) 14:03:41
갱신일:2025-12-27 (토) 14:47:16
#0◆DkMwM.oX9S(.3UZn0yCvO)2025-12-21 (일) 14:03:41
#740세이지 - 진행(NI7P4B/yvG)2025-12-27 (토) 09:13:38
>>0
"그낭 해본 말이에요. 이런 소리라도 안하면 좀 정신이 오락가락할 것 같아서."
"제가 안간다고 해도 혼자서라도 갈 생각이잖아요? 사실 앨리스양도 이대로 대강당으로 가서 쉬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탄내가 심해서 그 탄내에 잡아먹힐 것 같았다. 어지럽다. 심장이 쿵쿵 뛰는 건 처음으로 생명을 죽였기 때문만은 아님이 분명하다. 썩 보여주고 싶진 않은데.
"안내해줘요. 부축해줄테니 최대한 회복하고."
"그낭 해본 말이에요. 이런 소리라도 안하면 좀 정신이 오락가락할 것 같아서."
"제가 안간다고 해도 혼자서라도 갈 생각이잖아요? 사실 앨리스양도 이대로 대강당으로 가서 쉬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탄내가 심해서 그 탄내에 잡아먹힐 것 같았다. 어지럽다. 심장이 쿵쿵 뛰는 건 처음으로 생명을 죽였기 때문만은 아님이 분명하다. 썩 보여주고 싶진 않은데.
"안내해줘요. 부축해줄테니 최대한 회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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