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9

#8978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9 (1001)

종료
#832유진(rT5k4AQWQi)2025-12-27 (토) 11: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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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남의 아픈 곳을 건드리시네 이 할배가..

유진은 할아버지의 한 발자국 뒤에서 걸어간다.

"죄송합니다. 할아버님, 이 손자가 천성이 게으른지라 아직 초급 마술사입니다."
"그러나 저 역시 갈렌드 가문의 일원으로서 지금이라도 부지런히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부족한 만큼 더 필사적으로 말입니다."
"말 뿐 아니라 성과로 보여드릴 것을 약조드립니다."

예의를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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