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9

#8978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9 (1001)

종료
#935릴리(MXfy/6EwKW)2025-12-27 (토) 13:23:33
"해치.."

웠나 라는 뒷말은 완성하지 않는다.
그건 신빙성있는 부활 주문에 가까우니까.

"어둠의 장막은 내 손에는 못넣었구나."

이왕이면 빼앗아서 활용해볼까 생각했는데.

"그러면 효수된 목을 걸고서, 내가 해결했습니다 하고 연극할 시간이네."

거미줄을 그물망처럼 휘감아 잘려버린 목을 대롱대롱 두손에 매달고, 하수구를 나가려고 한다.
#936릴리(MXfy/6EwKW)2025-12-27 (토) 13:23:59
>>0

"해치.."

웠나 라는 뒷말은 완성하지 않는다.
그건 신빙성있는 부활 주문에 가까우니까.

"어둠의 장막은 내 손에는 못넣었구나."

이왕이면 빼앗아서 활용해볼까 생각했는데.

"그러면 효수된 목을 걸고서, 내가 해결했습니다 하고 연극할 시간이네."

거미줄을 그물망처럼 휘감아 잘려버린 목을 대롱대롱 두손에 매달고, 하수구를 나가려고 한다.

// 아차차 태그 안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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