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0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0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7 (토) 06:54:18
갱신일:2026-01-04 (일) 04:13:49
#0◆DkMwM.oX9S(itiWxHxHZa)2025-12-27 (토) 06:54:18
#130웨일스-진행(SJvgr8zXha)2025-12-28 (일) 07:22:59
>>0
웨일스는 소중히 가방의 앞주머니에 넣어져있는 작은 뱀을 쓰다듬으며 속닥거렸다.
"절대로 블래키의 말투는 배우지 말아주세요. 저건 떽이에요."
이대로 돌아가면 논문 하나를 쓸 생각이다. 정령의 능력과 인성 반비례의 법칙 탐구, 뭐 이런걸로.
블래키의 말을 듣고 숲 안쪽으로 들어갔다.
우선 이 라벤더 군락으로 끌고오기 편해야하니 이 근처의 단서들을 먼저 찾아봐야겠다며, 조금 낮은 지대의 풀들을 살펴보았다.
전문사냥꾼 흉내는 낼 수 없지만, 이래뵈도 식물마술을 다루는 입장이다. 식물에 대한 자신감있고, 사슴의 눈높이와 맞는 높이의 식물을 찾아 식사한 자국 같은 것이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었다.
웨일스는 소중히 가방의 앞주머니에 넣어져있는 작은 뱀을 쓰다듬으며 속닥거렸다.
"절대로 블래키의 말투는 배우지 말아주세요. 저건 떽이에요."
이대로 돌아가면 논문 하나를 쓸 생각이다. 정령의 능력과 인성 반비례의 법칙 탐구, 뭐 이런걸로.
블래키의 말을 듣고 숲 안쪽으로 들어갔다.
우선 이 라벤더 군락으로 끌고오기 편해야하니 이 근처의 단서들을 먼저 찾아봐야겠다며, 조금 낮은 지대의 풀들을 살펴보았다.
전문사냥꾼 흉내는 낼 수 없지만, 이래뵈도 식물마술을 다루는 입장이다. 식물에 대한 자신감있고, 사슴의 눈높이와 맞는 높이의 식물을 찾아 식사한 자국 같은 것이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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