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0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0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7 (토) 06:54:18
갱신일:2026-01-04 (일) 04:13:49
#0◆DkMwM.oX9S(itiWxHxHZa)2025-12-27 (토) 06:54:18
#142◆DkMwM.oX9S(kxsA1nxO6W)2025-12-28 (일) 07:46:00
>>137
라우라는 떨고 있으나, 두려움을 느끼지 않습니다.
곧이어 라우라는 ㅡ 자기암시를 걸고.
강렬한 고취감을 느끼며, 세차게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
라우라의 오른손이 베어지듯 갈라지며, 새어나온 피로 날카로운 검을 만드는데에 성공합니다!
"... 제기랄."
어둠속에서 사내가 털푸덕, 하고 기절한 채인 에릭을 바닥에 던져놓고는 ㅡ
"네년 ... 감히 내 계획을 망치다니... 쯧, 다른 '제물' 을 구해와야 하잖아.. 일이 번잡하게 되었군.
이 모욕은 잊지 않겠다."
그렇게 말하며, 어둠 속으로 사라집니다...
이제, 남은 것은 새카만 어둠 속 적막한 고요와, 기절한 에릭, 그리고 라우라 뿐입니다.
행동해봅시다.
>>138
유진은 노란 털뭉치를 바라보며 눈을 깜빡입니다.
그러자..
"삐이~"
녀석이 삐이, 거리면서 폴짝폴짝 뛰는군요.
아무래도 이 동굴과 이 녀석들, 조사해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것 같습니다.
행동해봅시다.
라우라는 떨고 있으나, 두려움을 느끼지 않습니다.
곧이어 라우라는 ㅡ 자기암시를 걸고.
강렬한 고취감을 느끼며, 세차게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
라우라의 오른손이 베어지듯 갈라지며, 새어나온 피로 날카로운 검을 만드는데에 성공합니다!
"... 제기랄."
어둠속에서 사내가 털푸덕, 하고 기절한 채인 에릭을 바닥에 던져놓고는 ㅡ
"네년 ... 감히 내 계획을 망치다니... 쯧, 다른 '제물' 을 구해와야 하잖아.. 일이 번잡하게 되었군.
이 모욕은 잊지 않겠다."
그렇게 말하며, 어둠 속으로 사라집니다...
이제, 남은 것은 새카만 어둠 속 적막한 고요와, 기절한 에릭, 그리고 라우라 뿐입니다.
행동해봅시다.
>>138
유진은 노란 털뭉치를 바라보며 눈을 깜빡입니다.
그러자..
"삐이~"
녀석이 삐이, 거리면서 폴짝폴짝 뛰는군요.
아무래도 이 동굴과 이 녀석들, 조사해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것 같습니다.
행동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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