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0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0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7 (토) 06:54:18
갱신일:2026-01-04 (일) 04:13:49
#0◆DkMwM.oX9S(itiWxHxHZa)2025-12-27 (토) 06:54:18
#197유즈리하 - 진행(ru7YV9oYmG)2025-12-28 (일) 08:55:00
>>0
"불경?"
"감히 유즈리하의 앞에서 불경을 논하나요?"
전하고 싶은 말? 상당히 있죠.
그러나 이런 짐승에겐 통할지는 미지수네요.
이성보다 '오만' 이라는 본성에 잡아먹힌 당신의 모습.
마치 짐승이다.
그런것보다 훨씬 재미있는 생각이 들었어요.
잊은건 아니겠죠. 이 꿈이야말로 유즈리하가 있을 곳이죠.
도망가게 두지 않아요.
유즈리하는 히죽 웃었다.
그러자 휘청이는 꿈의 세계,
그 하늘에서 가느다랗게 줄지은 무언가가 태양을 가리며 내려오고 있었다.
유즈리하의 수정구슬은 형형하게 빛나고 있었다. 꿈의 마술이었다.
"불경?"
"감히 유즈리하의 앞에서 불경을 논하나요?"
전하고 싶은 말? 상당히 있죠.
그러나 이런 짐승에겐 통할지는 미지수네요.
이성보다 '오만' 이라는 본성에 잡아먹힌 당신의 모습.
마치 짐승이다.
그런것보다 훨씬 재미있는 생각이 들었어요.
잊은건 아니겠죠. 이 꿈이야말로 유즈리하가 있을 곳이죠.
도망가게 두지 않아요.
유즈리하는 히죽 웃었다.
그러자 휘청이는 꿈의 세계,
그 하늘에서 가느다랗게 줄지은 무언가가 태양을 가리며 내려오고 있었다.
유즈리하의 수정구슬은 형형하게 빛나고 있었다. 꿈의 마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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