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0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0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7 (토) 06:54:18
갱신일:2026-01-04 (일) 04:13:49
#0◆DkMwM.oX9S(itiWxHxHZa)2025-12-27 (토) 06:54:18
#299세이지 - 진행(rMeOeq44ku)2025-12-28 (일) 10:43:31
>>0
나비를 바라보던 세이지가 정령왕을 바라본다. 궁금한 게 아직 있는 걸 들켰다는 사실보다 어떻게 알아차린 건지에 대한 궁금함이 잠깐 들었다.
"말씀대로 그런 상황이라면 폼포코양은 나비의 힘을 쓰지 말아야할텐데, 제가 아는 한에서는 늘 폼포코양은 나비의 힘을 사용했어요."
"게다가 나비를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고 말이죠."
"타나토스가 죽음을 뜻한다면 폼포코양이 나비의 힘을 쓸 때, 상대방은 죽음에 가까워져야하지 않나요?"
나비를 바라보던 세이지가 정령왕을 바라본다. 궁금한 게 아직 있는 걸 들켰다는 사실보다 어떻게 알아차린 건지에 대한 궁금함이 잠깐 들었다.
"말씀대로 그런 상황이라면 폼포코양은 나비의 힘을 쓰지 말아야할텐데, 제가 아는 한에서는 늘 폼포코양은 나비의 힘을 사용했어요."
"게다가 나비를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고 말이죠."
"타나토스가 죽음을 뜻한다면 폼포코양이 나비의 힘을 쓸 때, 상대방은 죽음에 가까워져야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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