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0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0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7 (토) 06:54:18
갱신일:2026-01-04 (일) 04:13:49
#0◆DkMwM.oX9S(itiWxHxHZa)2025-12-27 (토) 06:54:18
#303웨일스-진행(gwJWyG9H9y)2025-12-28 (일) 10:46:17
>>0
웨일스는 스마트폰을 톡톡 두드려 라벤더군락의 위치를 메모했다. 시간되면 찾아올 생각이었다.
그리고 앞장서서 가는 블래키의 뒤를 졸졸 따라갔다.
"아, 블래키. 이거 단검, 그냥 둬도 되나요?"
알아서 수납하려나? 이거 꺼낼 때 뱉던데. 혹시 그 수납법이 이걸 먹는건... 아니겠지? 조심스레 단검을 등뒤로 숨겼다.
"...안먹겠다고 약속하면 드릴게요."
그리고, 이내 저 앞에 보이는 거구를 보고.
웨일스는 방긋 웃으며, 어디서 나온지 모를 힘으로 사슴을 그의 면상에 집어던졌다.
웨일스는 스마트폰을 톡톡 두드려 라벤더군락의 위치를 메모했다. 시간되면 찾아올 생각이었다.
그리고 앞장서서 가는 블래키의 뒤를 졸졸 따라갔다.
"아, 블래키. 이거 단검, 그냥 둬도 되나요?"
알아서 수납하려나? 이거 꺼낼 때 뱉던데. 혹시 그 수납법이 이걸 먹는건... 아니겠지? 조심스레 단검을 등뒤로 숨겼다.
"...안먹겠다고 약속하면 드릴게요."
그리고, 이내 저 앞에 보이는 거구를 보고.
웨일스는 방긋 웃으며, 어디서 나온지 모를 힘으로 사슴을 그의 면상에 집어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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