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0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0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7 (토) 06:54:18
갱신일:2026-01-04 (일) 04:13:49
#0◆DkMwM.oX9S(itiWxHxHZa)2025-12-27 (토) 06:54:18
#313릴리(pCKNXa/7qa)2025-12-28 (일) 10:59:04
>>0
"하하..."
내용을 읽어보고 나서는 헛웃음이 나왔다.
4대 가문과 세 용 가문.
이름날대로 난 것 녀석들에게 하나같이 7대죄와 연관된 키워드를 가지고 있다.
인류의 성서와 관련된 키워드를 접목하면서.
'그렇다면 플로렌스가 내게 협력하는 이유는 뭘까.'
오히려 궁금해졌다.
사탄숭배자 조차 제 뜻대로 이용하려고 하는 녀석이었는데 막상 책에는 같은 뜻을 함께할 수 없다고 말했다.
나는 어떤가하면 복수를 꿈꿨을때, 사탄숭배자와 손을 잡았지만서도.
결국 사탄이 부활해 무엇을 하건 그런건 아무래도 좋았다.
내 뜻을 이루기 위해서 원숭이 손조차 잡는 걸 마다하지 않았을 뿐이니까.
'하지만 색욕에게 내용이 편향된 건, 뭔가 모순덩어리인데.'
일단 머릿속에 그것들을 집어넣어둔다.
언젠가는 써먹을 수 있는 비밀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가자. 여기서 볼일은 끝났어. 탈출할 길로 가보자고."
"하하..."
내용을 읽어보고 나서는 헛웃음이 나왔다.
4대 가문과 세 용 가문.
이름날대로 난 것 녀석들에게 하나같이 7대죄와 연관된 키워드를 가지고 있다.
인류의 성서와 관련된 키워드를 접목하면서.
'그렇다면 플로렌스가 내게 협력하는 이유는 뭘까.'
오히려 궁금해졌다.
사탄숭배자 조차 제 뜻대로 이용하려고 하는 녀석이었는데 막상 책에는 같은 뜻을 함께할 수 없다고 말했다.
나는 어떤가하면 복수를 꿈꿨을때, 사탄숭배자와 손을 잡았지만서도.
결국 사탄이 부활해 무엇을 하건 그런건 아무래도 좋았다.
내 뜻을 이루기 위해서 원숭이 손조차 잡는 걸 마다하지 않았을 뿐이니까.
'하지만 색욕에게 내용이 편향된 건, 뭔가 모순덩어리인데.'
일단 머릿속에 그것들을 집어넣어둔다.
언젠가는 써먹을 수 있는 비밀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가자. 여기서 볼일은 끝났어. 탈출할 길로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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