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0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0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7 (토) 06:54:18
갱신일:2026-01-04 (일) 04:13:49
#0◆DkMwM.oX9S(itiWxHxHZa)2025-12-27 (토) 06:54:18
#513릴리주(IpS/tKq1lq)2025-12-29 (월) 13:28:42
계산해봤는데 1월 2일에 3급 달성이네
#514라우라 - 수업(SwpUu4jH/2)2025-12-29 (월) 13:54:55
가는곳마다 묘하게 주변이 부산스러운건 아마 요즈음 악마숭배자 때문도 있겠지만 중간고사 때문도 있을것이다.
중간고사라는 것도 라우라에게는 꽤나 신기한 경험이었다.
높은 성적을 받아내는 것이 필수는 아니지만 아마 좋은 성적을 받으면 여러 학생들에게 친분이 적더라도 접근할 좋은 배경이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니 다시 교과서를 펴고 배웠던 수업을 다시 상기하며 복습하게 되었다.
중간고사라는 것도 라우라에게는 꽤나 신기한 경험이었다.
높은 성적을 받아내는 것이 필수는 아니지만 아마 좋은 성적을 받으면 여러 학생들에게 친분이 적더라도 접근할 좋은 배경이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니 다시 교과서를 펴고 배웠던 수업을 다시 상기하며 복습하게 되었다.
#515라우라 - 세이지(SwpUu4jH/2)2025-12-29 (월) 14:03:01
>>360
"앗 아앗."
세이지가 집은 푸딩이 공중에서 푸르릉 떨린다. 라우라는 세이지가 푸딩을 집어주리라고 생각 못하고 반응이 느렸던 탓에 접시의 흔들림 관성 힘만으로 부드러히 푸딩이 흔들리는것이다.
"고마워요."
라우라는 솔직하게 웃으며 세이지가 건내준 푸딩을 받아 식판에 올린다.
특식은 아니지만, 아주 맛있고 부드럽고 향긋한, 이곳의 고급스러운 달콤함이라 할 수 있다.
이 푸딩의 묵직함은 마치 금처럼 무겁고 부드러움은 실크같으며 녹는것은 솜사탕 같다.
여러개를 집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고급인것이다.
"이 식당의 요리사님들은 제과실력도 굉장히 좋으신것 같아요."
그래서 라우라는 폭립과 칠리스프도 기대를 한다. 안할 이유가 없다.
이윽고 폭립과 칠리스프가 세이지의 눈앞에도 보일 정도가 되자 라우라는 힐끔 하고 세이지를 쳐다봤다.
먼저 메뉴를 보았던 입장으로 자신이 만들거나 초청한 요리사도 아니면서도 의기양양하며, 자신도 기대한 메뉴인 만큼 세이지도 눈을 반짝이지 않을까 하며 기대를 품었다.
"앗 아앗."
세이지가 집은 푸딩이 공중에서 푸르릉 떨린다. 라우라는 세이지가 푸딩을 집어주리라고 생각 못하고 반응이 느렸던 탓에 접시의 흔들림 관성 힘만으로 부드러히 푸딩이 흔들리는것이다.
"고마워요."
라우라는 솔직하게 웃으며 세이지가 건내준 푸딩을 받아 식판에 올린다.
특식은 아니지만, 아주 맛있고 부드럽고 향긋한, 이곳의 고급스러운 달콤함이라 할 수 있다.
이 푸딩의 묵직함은 마치 금처럼 무겁고 부드러움은 실크같으며 녹는것은 솜사탕 같다.
여러개를 집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고급인것이다.
"이 식당의 요리사님들은 제과실력도 굉장히 좋으신것 같아요."
그래서 라우라는 폭립과 칠리스프도 기대를 한다. 안할 이유가 없다.
이윽고 폭립과 칠리스프가 세이지의 눈앞에도 보일 정도가 되자 라우라는 힐끔 하고 세이지를 쳐다봤다.
먼저 메뉴를 보았던 입장으로 자신이 만들거나 초청한 요리사도 아니면서도 의기양양하며, 자신도 기대한 메뉴인 만큼 세이지도 눈을 반짝이지 않을까 하며 기대를 품었다.
#516라우라주(SwpUu4jH/2)2025-12-29 (월) 14:05:28
>>513
이 엄청난 성장 속도는 악마에게 힘을 빌린것인가
이 엄청난 성장 속도는 악마에게 힘을 빌린것인가
#517릴리주(IpS/tKq1lq)2025-12-29 (월) 14:26:28
이번이벤트일퀘가 그냥 사장님이 미쳤어요 수준이긴하던데?
#518릴리주(IpS/tKq1lq)2025-12-29 (월) 14:29:21
잡담 조차 20카운트당 3코인에
기본 일퀘만 하더라도
출석까지
매일 6코인 6수업횟수자너. 1월4일까지.
기본 일퀘만 하더라도
출석까지
매일 6코인 6수업횟수자너. 1월4일까지.
#519라우라주(SwpUu4jH/2)2025-12-29 (월) 14:32:44
잡
다
아
암
하고 얌채처럼 잡담 하고 싶을 지경이로구나
다
아
암
하고 얌채처럼 잡담 하고 싶을 지경이로구나
#520릴리주(IpS/tKq1lq)2025-12-29 (월) 14:34:04
초기구상보단
릴리 안티히어로에 가까워지긴했다
릴리 안티히어로에 가까워지긴했다
#521라우라주(SwpUu4jH/2)2025-12-29 (월) 14:53:26
초기 구상은 어땠는데?
다크 히어로?
다크 히어로?
#522릴리주(IpS/tKq1lq)2025-12-29 (월) 14:57:33
순수악에 더가까웠지
#523라우라주(HhVhesUKVm)2025-12-29 (월) 15:00:29
순수악이었으면 라우라 괴롭혔을거야?
#524릴리주(thBEVJaRvq)2025-12-29 (월) 15:03:24
그것보단
친구될때까지 친절하게 지내고
가장 믿을만한 순간에 후벼파듯 배신하겠지
친구될때까지 친절하게 지내고
가장 믿을만한 순간에 후벼파듯 배신하겠지
#525라우라주(HhVhesUKVm)2025-12-29 (월) 15:06:18
나빳다 우
#526라우라주(HhVhesUKVm)2025-12-29 (월) 15:06:42
아니지
나빳었다 와왕
나빳었다 와왕
#527릴리주(thBEVJaRvq)2025-12-29 (월) 15:07:53
지금도 사상만 따지자면
역시 마술사는 모조리 없어져야해 라는 느낌이지만
역시 마술사는 모조리 없어져야해 라는 느낌이지만
#528라우라주(HhVhesUKVm)2025-12-29 (월) 15:17:56
마법사가 없어도 싸우고 나쁜짓 하고는 같을거라고는 생각하긴 하지만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니네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니네
#529릴리주(thBEVJaRvq)2025-12-29 (월) 15:26:52
릴리한테 있어서는 결국 마술이 비극의 원인이었으니까.
걔 신념엔 그런건 아무래도 좋은거지.
걔 신념엔 그런건 아무래도 좋은거지.
#530유즈리하주(EvAAGsV336)2025-12-29 (월) 16:23:14
134 자캐가_어린_시절_좋아했던_동요
토랸세...? 아니면 row your boat가 떠오르네요~
29 자캐는_프로포즈를_하는_쪽_vs_받는_쪽
이건... 모르겠다 ^_T
곤란해요!
569 자캐가_단_한_명을_제외한_모든_사람에게서_잊혀져야_할_때_자캐가_고르는_단_한_명은_누구인가
유즈리하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한 '당신'!
지금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_T
유즈리하,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토랸세...? 아니면 row your boat가 떠오르네요~
29 자캐는_프로포즈를_하는_쪽_vs_받는_쪽
이건... 모르겠다 ^_T
곤란해요!
569 자캐가_단_한_명을_제외한_모든_사람에게서_잊혀져야_할_때_자캐가_고르는_단_한_명은_누구인가
유즈리하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한 '당신'!
지금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_T
유즈리하,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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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라우라주(HhVhesUKVm)2025-12-29 (월) 16:26:18
유하-
오늘도 새벽갱신이구나?
난 유즈리하가 고백 박는 쪽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도 새벽갱신이구나?
난 유즈리하가 고백 박는 쪽이라고 생각했는데
#532유즈리하 - 수업(EvAAGsV336)2025-12-29 (월) 16:45:25
도서관의 가장 구석진 자리. 유즈리하는 산더미처럼 쌓인 '마법 이론학' 서적을 노려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걸로 '마술 역사학' 은 끝. 다음은... '기초 원소학' 인가요."
손에는 설탕 없는 에스프레소가 담긴 텀블러가 들려 있었다.
카페인의 힘이라도 빌리지 않으면 이 지루한 현실의 텍스트를 견딜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하아, 정말이지 아카데미란 곳은 피곤하네요."
"어서 이 시험이 끝나야 유즈리하도 좀 쉴텐데 말이에요."
유즈리하는 다음 책을 집어 들었다. 드물게도, 눈 밑에는 평소보다 조금 더 짙은 다크서클이 내려앉아 있었다.
"이걸로 '마술 역사학' 은 끝. 다음은... '기초 원소학' 인가요."
손에는 설탕 없는 에스프레소가 담긴 텀블러가 들려 있었다.
카페인의 힘이라도 빌리지 않으면 이 지루한 현실의 텍스트를 견딜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하아, 정말이지 아카데미란 곳은 피곤하네요."
"어서 이 시험이 끝나야 유즈리하도 좀 쉴텐데 말이에요."
유즈리하는 다음 책을 집어 들었다. 드물게도, 눈 밑에는 평소보다 조금 더 짙은 다크서클이 내려앉아 있었다.
#533유즈리하주(EvAAGsV336)2025-12-29 (월) 16:47:01
라우라주다! 'v' 안녕하세요~
그렇죠~ 왜냐하면 저는 어장 공인 새벽러이니까...! ^_T
헉 유즈리하가 고백 박는 쪽인가요....
가능성...있으려나...?!
그렇죠~ 왜냐하면 저는 어장 공인 새벽러이니까...! ^_T
헉 유즈리하가 고백 박는 쪽인가요....
가능성...있으려나...?!
#534라우라주(HhVhesUKVm)2025-12-29 (월) 16:51:35
그런게 아니면 유즈리하는 고백 받으면 어어? 어어어... 하다가 사귀게 되어버리는 쪽인건가
#535릴리주(thBEVJaRvq)2025-12-29 (월) 16:58:29
듀...
#536라우라주(HhVhesUKVm)2025-12-29 (월) 17:04:11
릴하
#537릴리주(thBEVJaRvq)2025-12-29 (월) 17:05:35
곧 누울테지만
#538릴리주(thBEVJaRvq)2025-12-29 (월) 17:12:57
위에 오모시로이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릴리는 먼저 나서진 않을거같네.
이슬락처럼 들이밀면 안지겠다고 받아치긴하지만?
릴리는 먼저 나서진 않을거같네.
이슬락처럼 들이밀면 안지겠다고 받아치긴하지만?
#539유즈리하주(EvAAGsV336)2025-12-29 (월) 17:19:10
릴리주 어서와요~ 안녕하세요~
>>534 그렇다기보단... 아무래도 이런건 케바케라고 생각해서.. ^_T (예측이 안된다!)
무엇보다 상대가 있어야 성립하는 이야기니까요 후 후 후...
>>534 그렇다기보단... 아무래도 이런건 케바케라고 생각해서.. ^_T (예측이 안된다!)
무엇보다 상대가 있어야 성립하는 이야기니까요 후 후 후...
#540릴리주(thBEVJaRvq)2025-12-29 (월) 17:20:04
햝햝
#541릴리주(thBEVJaRvq)2025-12-29 (월) 17:44:35
유즈리하랑 일상 제대로 한 번 해보고싶은데
#542유즈리하주(EvAAGsV336)2025-12-29 (월) 18:02:05
허억 유즈리하랑 말인가요....! 'v' 언제든지 프리하답니다!
그래도 당장은 무리겠지만... 괜찮다면 일단 선레라든가 정해둘까요? ^-T
그래도 당장은 무리겠지만... 괜찮다면 일단 선레라든가 정해둘까요? ^-T
#543릴리주(thBEVJaRvq)2025-12-30 (화) 01:08:25
이런 응답없는줄 알고 자버렸네
#544세이지주(u7bDwbJCGG)2025-12-30 (화) 02:04:26
어제보다 왜 더 춥지..
#545릴리주(thBEVJaRvq)2025-12-30 (화) 02:25:18
그것은 춥기때문입니다
#546세이지주(u7bDwbJCGG)2025-12-30 (화) 03:05:40
겨울이여서 추운 건 맞지만 이건 너무 너무야
#547◆DkMwM.oX9S(k6Jnux87GG)2025-12-30 (화) 05:54:12
좋은 오후입니다~ 어제는 좀 바빴네용,,,
#548세이지주(u7bDwbJCGG)2025-12-30 (화) 06:17:24
후히히 달콤한 월루 ~~
#549웨일스-수업(sK7q4E4SH6)2025-12-30 (화) 06:31:51
"악."
코에서 피가 주륵 흘렀다.
곤란한 표정으로 겉옷 소매를 쭈욱 늘려 대충 닦아내리고, 아직 푸르기만 한 매화나무를 짚은 손을 내렸다.
식물과 감각을 공유하는 마술이랬던가. 도서관에서 슬쩍 봤던 마술이었는데, 아주 옛날에는 이 마술로 수십미터 떨어진 곳도 훤히 들여다봤다고 적혀있었다.
호기심에 근처에 있던 나무에 사용해봤더니만 뇌를 내려치는 듯한 통증과 함께 실패했다. 아니, 실패라고 해도 될려나? 한 순간, 나무뿌리의 약동 같은 감각을 느꼈는데.
미묘하게 닿을 듯한 감각이 근지러워 한번 더 시도해볼까 싶다가도 코피로 축축해진 옷소매가 떠올라 포기했다.
초조해하지 말아야지. 그 말을 서너번 되뇌이며, 겉옷을 벗어 가방에 접어넣었다.
코에서 피가 주륵 흘렀다.
곤란한 표정으로 겉옷 소매를 쭈욱 늘려 대충 닦아내리고, 아직 푸르기만 한 매화나무를 짚은 손을 내렸다.
식물과 감각을 공유하는 마술이랬던가. 도서관에서 슬쩍 봤던 마술이었는데, 아주 옛날에는 이 마술로 수십미터 떨어진 곳도 훤히 들여다봤다고 적혀있었다.
호기심에 근처에 있던 나무에 사용해봤더니만 뇌를 내려치는 듯한 통증과 함께 실패했다. 아니, 실패라고 해도 될려나? 한 순간, 나무뿌리의 약동 같은 감각을 느꼈는데.
미묘하게 닿을 듯한 감각이 근지러워 한번 더 시도해볼까 싶다가도 코피로 축축해진 옷소매가 떠올라 포기했다.
초조해하지 말아야지. 그 말을 서너번 되뇌이며, 겉옷을 벗어 가방에 접어넣었다.
#550웨일스주(0DCmu05AQa)2025-12-30 (화) 06:32:08
559 자캐의_현_직업_선택_사유
캡틴이 시켜서... (현직업:고딩
04 눈_오는_날_자캐는_우산을쓴다_우산을쓰지않는다
우산없이 눈밭을 우다다 뛰어다닐듯? 비도 좋고 눈도 좋고 여름도 좋고 겨울도 좋고 이거저거 다 좋아함.
491 타인은_모르고_있는_자캐의_일면이_있다면
겉과 속이 다르지않은 녀석이라... 굳이 꼽으면 알약을 3개 이상 못삼킨다?
웨일스 ,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캡틴이 시켜서... (현직업:고딩
04 눈_오는_날_자캐는_우산을쓴다_우산을쓰지않는다
우산없이 눈밭을 우다다 뛰어다닐듯? 비도 좋고 눈도 좋고 여름도 좋고 겨울도 좋고 이거저거 다 좋아함.
491 타인은_모르고_있는_자캐의_일면이_있다면
겉과 속이 다르지않은 녀석이라... 굳이 꼽으면 알약을 3개 이상 못삼킨다?
웨일스 ,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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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웨일스주(0DCmu05AQa)2025-12-30 (화) 06:33:02
내일모레가 26년이라니 거짓말이야....
#552◆DkMwM.oX9S(k6Jnux87GG)2025-12-30 (화) 07:21:54
세이지주의 월루를 응원하는~ 우히히
>>551 웨하웨하입니다~ 헉..... 말도안대.... 벌써 26년도라고 . . . ?
>>551 웨하웨하입니다~ 헉..... 말도안대.... 벌써 26년도라고 . . . ?
#553유진주(sSxKf/Ucka)2025-12-30 (화) 08:47:36
안녕!!
#554세이지주(3YanpwXYEW)2025-12-30 (화) 08:50:46
결국 온전한 월루는 성공하지 몬해따
#555유진 - 웨일스(sSxKf/Ucka)2025-12-30 (화) 08:53:24
"..."
농사일을 하면 어린아이도 술을 마시게 된다고 하지만..
과일주는 꽤나 도수가 강한 술이 아닌가?
"적당히 마셔."
"들키지도 말고."
동급생이 징계 받는 건 원치 않았다.
물론 이렇게 생각하는 유진은 이미 징계를 한번 먹었다.
"술은 언제부테 담글 수 있었던거야?"
"그렇게 마실 수 있을 정도면 상당한 수준일텐데?"
주조에대한 기초적인 상식쯤은 유진도 갖고 있었다
농사일을 하면 어린아이도 술을 마시게 된다고 하지만..
과일주는 꽤나 도수가 강한 술이 아닌가?
"적당히 마셔."
"들키지도 말고."
동급생이 징계 받는 건 원치 않았다.
물론 이렇게 생각하는 유진은 이미 징계를 한번 먹었다.
"술은 언제부테 담글 수 있었던거야?"
"그렇게 마실 수 있을 정도면 상당한 수준일텐데?"
주조에대한 기초적인 상식쯤은 유진도 갖고 있었다
#556웨일스주(sK7q4E4SH6)2025-12-30 (화) 10:02:48
>>554 허억 (눈물)
월루 안시켜주는 회사 못됐다 (?
유진주도 안녕하세요! 답레는 집에 가서 이을게요 ;>
월루 안시켜주는 회사 못됐다 (?
유진주도 안녕하세요! 답레는 집에 가서 이을게요 ;>
#557세이지주(3YanpwXYEW)2025-12-30 (화) 10:41:01
>>556 이게 무슨 말이야ㅋㅋㅋㅋ합법이 되었음 하는 월루지만 월루는 합법이 아니잖아 (??)
#558웨일스주(sK7q4E4SH6)2025-12-30 (화) 11:47:31
그치만... 일하기 싫고.. 회사는 자꾸 첫 본래맡은 것 이상의 일을 시키고 있고... 퇴근시간 넘어가는건 예사고... 그러면 그정도 농땡이는 합법아닌가.... (?
#559◆DkMwM.oX9S(k6Jnux87GG)2025-12-30 (화) 12:04:41
인정.. 모하모하입니다~~
#560유진 - 수업(sSxKf/Ucka)2025-12-30 (화) 12:14:55
"?"
유진의 옆자리 학생이 코피를 흘린다.
황급히 치유 마술을 걸며 응급처치를 시작한다.
코 윗부분을 세게 누르며 피를 멎게한다.
결국 피는 멎었으나 이것이 과연 마술 덕분인지 응급처치 덕인지는 모르겠다
유진의 옆자리 학생이 코피를 흘린다.
황급히 치유 마술을 걸며 응급처치를 시작한다.
코 윗부분을 세게 누르며 피를 멎게한다.
결국 피는 멎었으나 이것이 과연 마술 덕분인지 응급처치 덕인지는 모르겠다
#561세이지주(PqyevfeTSe)2025-12-30 (화) 12:21:48
라우라주에게 전해주오... 세이지주는 숙제만 겨우하면 뻗을 것 같아 답레 하루 늦을 것이라고..
넘 추웠어서 그런지 컨디션이 별로다
넘 추웠어서 그런지 컨디션이 별로다
#562웨일스-유진(sK7q4E4SH6)2025-12-30 (화) 12:28:39
유진의 물음에 웨일스가 눈을 반짝 떴다.
혹시 유진도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닐까?! 같은 기대감을 품은, 그런 눈이었다.
"먼저 밭부터 일궈요."
...어라? 여기서부터 시작하는게 맞던가? 웨일스는 잠시 의문이 들었으나, 그래도 이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말하기 위해 다시 입을 열었다.
"그리고 식물마술을 사용해서 수확한 작물에 감칠맛과 당도 같은 요소를 풍부해지도록 강화시켜서."
...그런데 유진이 식물마술을 썼던가? 웨일스는 또 다시 의문이 들었으나, 그래도 꿋꿋히 입을 열었다.
"조리실의 조 버드 선배를 찾아가 조수가 되기 위해 맨몸폭포수행이나 맨몸사슴사냥수행을 하면 조리실사용권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걸로 조리실의 효모와 설탕을 써서 해도 되고, 증류기를 사용하... 어라."
...그리고 이쯤에서 뭔가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혹시 유진도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닐까?! 같은 기대감을 품은, 그런 눈이었다.
"먼저 밭부터 일궈요."
...어라? 여기서부터 시작하는게 맞던가? 웨일스는 잠시 의문이 들었으나, 그래도 이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말하기 위해 다시 입을 열었다.
"그리고 식물마술을 사용해서 수확한 작물에 감칠맛과 당도 같은 요소를 풍부해지도록 강화시켜서."
...그런데 유진이 식물마술을 썼던가? 웨일스는 또 다시 의문이 들었으나, 그래도 꿋꿋히 입을 열었다.
"조리실의 조 버드 선배를 찾아가 조수가 되기 위해 맨몸폭포수행이나 맨몸사슴사냥수행을 하면 조리실사용권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걸로 조리실의 효모와 설탕을 써서 해도 되고, 증류기를 사용하... 어라."
...그리고 이쯤에서 뭔가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563유진 - 웨일스(KWTT9hul4u)2025-12-30 (화) 12:41:06
"효모?..."
유진은 우사미 눈을 뜨며 되물었다.
효모를 넣겠다는 건 대놓고 술을 만들겠다는 뜻 아닌가??
아닌가? 일반 주스에도 넣는건가?
어라?...조리실 사용 허락을 글로리아 선생님이 아니라 선배한테 받는다고?
음...단발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사용 허가여서 그런가?
아니면 그냥 당한건가?
"그냥 술 만들겠다는 뜻 아니야?"
유진은 우사미 눈을 뜨며 되물었다.
효모를 넣겠다는 건 대놓고 술을 만들겠다는 뜻 아닌가??
아닌가? 일반 주스에도 넣는건가?
어라?...조리실 사용 허락을 글로리아 선생님이 아니라 선배한테 받는다고?
음...단발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사용 허가여서 그런가?
아니면 그냥 당한건가?
"그냥 술 만들겠다는 뜻 아니야?"
#564◆DkMwM.oX9S(M8QmLWD6ae)2025-12-30 (화) 12:43:55
세이지주 건강 잘 챙기시고 푹 쉬시기에용,,,(뽀담)
#565릴리주(thBEVJaRvq)2025-12-30 (화) 13:03:29
347 소중한_사람에게_네가_싫어_라는_말을_들은_자캐는
"그래? 나도 즐거웠어. 친구 놀이."
445 자캐에게_더_잘_어울리는_말은_지켜줄게_vs_지켜줘_vs_지킬필요없어
지킬 필요 없어. 보호받을 자격도 없고.
11 자캐가_악기를_연주한다면_어떤_악기
전자바이올린
릴리,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그래? 나도 즐거웠어. 친구 놀이."
445 자캐에게_더_잘_어울리는_말은_지켜줄게_vs_지켜줘_vs_지킬필요없어
지킬 필요 없어. 보호받을 자격도 없고.
11 자캐가_악기를_연주한다면_어떤_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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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세이지주(PqyevfeTSe)2025-12-30 (화) 13:19:20
572 자캐와_친해지는_가장_쉬운_방법은_무엇일까
평범하게 대해주면 된다. 어려울 거 없어
421 갑작스럽게_비가_내리기_시작했는데_우산이_없는_자캐는_어떻게_행동하는가
가방이든 재킷이든 외투든 이용해서 머리를 가리고 우산을 살 수 있는 곳으로 향함
596 칭찬_받은_어린_자캐의_반응
쑥쓰러운데 좋고 기뻐서 검지 손가락끼리 빙빙 돌리다가 활짝 웃으며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했을 것 같음
세이지,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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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대해주면 된다. 어려울 거 없어
421 갑작스럽게_비가_내리기_시작했는데_우산이_없는_자캐는_어떻게_행동하는가
가방이든 재킷이든 외투든 이용해서 머리를 가리고 우산을 살 수 있는 곳으로 향함
596 칭찬_받은_어린_자캐의_반응
쑥쓰러운데 좋고 기뻐서 검지 손가락끼리 빙빙 돌리다가 활짝 웃으며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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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세이지주(PqyevfeTSe)2025-12-30 (화) 13:19:54
>>564 느에엥 고마워 캡틴 `~` 캡틴도 컨디션 유의!
#568세이지 - 수업(PqyevfeTSe)2025-12-30 (화) 13:23:32
이만큼이나 부숴놨는데 복구 마술이라도 배워서 훈련 인형들을 복구시켜야하는 거 아닐까. 세이지는 잠시 생각했다.
얼굴에 땀이 맺혀서 떨어진다. 광역공격이랑 일점사로 계속해서 쏟아내는 것까지는 익숙해졌는데 아직은 폭격처럼 떨궈내는 건 익숙하지 않다.
"조금 더 넓으면 시도해볼만 할 것 같은데, 스승님께 부탁드려볼까."
얼굴에 땀이 맺혀서 떨어진다. 광역공격이랑 일점사로 계속해서 쏟아내는 것까지는 익숙해졌는데 아직은 폭격처럼 떨궈내는 건 익숙하지 않다.
"조금 더 넓으면 시도해볼만 할 것 같은데, 스승님께 부탁드려볼까."
#569라우라 - 진단(HhVhesUKVm)2025-12-30 (화) 13:59:29
525 자캐가_눈사람을_만든다면_어떤_모양
동글 동글한 평범한 눈사람에 마혈로 눈두개
159 자캐는_고마워_라는_말을_얼마나_자주_하는가
고마움을 느껴질때마다.
347 소중한_사람에게_네가_싫어_라는_말을_들은_자캐는
그 사람과 그대로 멀어진다.
"고마워."
라우라,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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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 동글한 평범한 눈사람에 마혈로 눈두개
159 자캐는_고마워_라는_말을_얼마나_자주_하는가
고마움을 느껴질때마다.
347 소중한_사람에게_네가_싫어_라는_말을_들은_자캐는
그 사람과 그대로 멀어진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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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라우라 - 수업(HhVhesUKVm)2025-12-30 (화) 14:01:38
중간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다. 공부 범위는 대략적으로 다 살펴봤으며, 기초적인 근간이 되는 바탕은 다 이해했다.
이제는 잔실수가 없게 관련 사례들을 살펴보고 되짚어보는 쪽이다.
중간고사라는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구나. 라우라는 생각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공부만 하면 된다니. 그리고 공부한 만큼 그대로 돌려받는다니.
라우라는 중간고사가 마음에 든 것 같다.
이제는 잔실수가 없게 관련 사례들을 살펴보고 되짚어보는 쪽이다.
중간고사라는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구나. 라우라는 생각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공부만 하면 된다니. 그리고 공부한 만큼 그대로 돌려받는다니.
라우라는 중간고사가 마음에 든 것 같다.
#571◆DkMwM.oX9S(k6Jnux87GG)2025-12-30 (화) 14:02:26
오늘도 바빴다,,,
#572라우라주(HhVhesUKVm)2025-12-30 (화) 14:11:44
캡하 캡하
#573릴리 - 수업(thBEVJaRvq)2025-12-30 (화) 14:12:29
중간고사가 코앞.
암기장이나 요점정리를 들춰보며, 기억하지 못하는게 있는지 확인해둔다.
'뭐... 성적은 적당히 나와도 상관없지만.'
쌓아올라가는 명성에 누가 되지않는 선에서.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들 눈에 덜띄는 걸 원했다.
암기장이나 요점정리를 들춰보며, 기억하지 못하는게 있는지 확인해둔다.
'뭐... 성적은 적당히 나와도 상관없지만.'
쌓아올라가는 명성에 누가 되지않는 선에서.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들 눈에 덜띄는 걸 원했다.
#574라우라주(HhVhesUKVm)2025-12-30 (화) 14:15:22
릴하 릴하
#575릴리주(thBEVJaRvq)2025-12-30 (화) 14:20:41
라하
#576◆DkMwM.oX9S(k6Jnux87GG)2025-12-30 (화) 14:29:05
후히히 모하모하입니다~ (모두를 뽀담!)
#577라우라주(HhVhesUKVm)2025-12-30 (화) 14:37:17
너무 뽀담해져서 매끈해져버리겠어
#578◆DkMwM.oX9S(k6Jnux87GG)2025-12-30 (화) 14:38:02
매끈매끈하다 매끈매끈한
후히히 귀엽자나요~
후히히 귀엽자나요~
#579유즈리하주(EvAAGsV336)2025-12-30 (화) 14:43:24
617 자캐가_지금껏_살아오며_가장_실망했던_순간은
가문 당주가 되었을때...?! 'v'
227 자캐가_소중한_사람과_손을_잡는_방법
전에 엄청 길게 대답했기 때문에 패스... ^_T
87 자캐는_매운_음식을_잘_먹는다_vs_못_먹는다
생각보다... 잘 먹는 편!
유즈리하,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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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 당주가 되었을때...?! 'v'
227 자캐가_소중한_사람과_손을_잡는_방법
전에 엄청 길게 대답했기 때문에 패스... ^_T
87 자캐는_매운_음식을_잘_먹는다_vs_못_먹는다
생각보다... 잘 먹는 편!
유즈리하,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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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유즈리하 - 수업(EvAAGsV336)2025-12-30 (화) 14:43:52
"유즈리하의 머리는 이런 시시한 걸 담기 위해 있는 게 아닌데 말이죠."
신경질적으로 샤프를 돌리다, 이내 "아후훗" 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뭐,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니까요.”
유즈리하는 책을 활짝 펼치고 눈을 감았다.
글자를 읽는 것은 아니었다. 페이지에 담긴 정보들을 시각적인 이미지로 변환해, 자신의 무의식 속에 존재하는 '꿈의 서고' 로 끌고 들어가는 것.
그곳에서라면 이따위 책 몇 권쯤, 머릿속에 '직조' 해 넣을 수 있으니까―
스르륵,
책장이 저절로 넘어갔다.
보라색 눈동자가 꿈의 색으로 빛나고 있었다.
신경질적으로 샤프를 돌리다, 이내 "아후훗" 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뭐,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니까요.”
유즈리하는 책을 활짝 펼치고 눈을 감았다.
글자를 읽는 것은 아니었다. 페이지에 담긴 정보들을 시각적인 이미지로 변환해, 자신의 무의식 속에 존재하는 '꿈의 서고' 로 끌고 들어가는 것.
그곳에서라면 이따위 책 몇 권쯤, 머릿속에 '직조' 해 넣을 수 있으니까―
스르륵,
책장이 저절로 넘어갔다.
보라색 눈동자가 꿈의 색으로 빛나고 있었다.
#581유즈리하주(EvAAGsV336)2025-12-30 (화) 14:44:17
일퀘 완료~!
모두 안녕하세요~
모두 안녕하세요~
#582릴리주(thBEVJaRvq)2025-12-30 (화) 14:44:24
유-하
#583◆DkMwM.oX9S(M8QmLWD6ae)2025-12-30 (화) 14:50:02
후히히 유하유하입니다~~!!! (뽀담)
#584유즈리하주(4a5/setPlm)2025-12-30 (화) 14:50:49
릴-하~ 안녕하세요 릴리주!
캡틴도 반갑습니다~
캡틴도 반갑습니다~
#585라우라주(HhVhesUKVm)2025-12-30 (화) 14:52:15
라우라 <-울퉁불퉁하다 울퉁불퉁한
유하~
유하~
#586◆DkMwM.oX9S(M8QmLWD6ae)2025-12-30 (화) 14:56:49
어느새 시간도 엄청 늦고 4분뒤면 올해의 마지막 날이네용...
다들 올 한해는 어떻게보내셧나용??
다들 올 한해는 어떻게보내셧나용??
#587라우라주(BpTrbgvMwS)2025-12-30 (화) 15:07:29
잘 지냈다... 고 하려나?
적어도 지금은 재밌는거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어
적어도 지금은 재밌는거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어
#588유즈리하주(GnV88RJpJC)2025-12-30 (화) 15:18:41
재밌는거...? 'v' 어떤건가요!
#589라우라주(BpTrbgvMwS)2025-12-30 (화) 15:30:32
이 어장을 하는 일이짓
#590웨일스주(/5wvL69pou)2025-12-30 (화) 15:50:11
라우라주는 항상 말을 너무 이쁘게하셔... :)
#591릴리주(TubzQcNLf.)2025-12-30 (화) 15:52:06
지독한 허리통증과 멘탈붕괴
연말에서야 힐링조금...
연말에서야 힐링조금...
#592라우라주(BpTrbgvMwS)2025-12-30 (화) 15:52:29
웨하스-
그러니 25년 우리가 모두 즐거운 어장을 보낼 수 있는 어장을 만들어준 캡틴에게 경례하자
그러니 25년 우리가 모두 즐거운 어장을 보낼 수 있는 어장을 만들어준 캡틴에게 경례하자
#593라우라주(BpTrbgvMwS)2025-12-30 (화) 15:52:36
^^7
#594릴리주(TubzQcNLf.)2025-12-30 (화) 15:53:26
충성충성
#595웨일스주(/5wvL69pou)2025-12-30 (화) 15:58:57
(캡틴한테 그랜절)
#596◆DkMwM.oX9S(RA5NEecXNG)2025-12-30 (화) 16:01:41
(크나큰 감동...)
#597릴리주(TubzQcNLf.)2025-12-30 (화) 16:02:37
2026년은 모르겠네...
더바빠지면 진짜 일퀘만하고 참여빡세지는 날이 많아질지도
더바빠지면 진짜 일퀘만하고 참여빡세지는 날이 많아질지도
#598라우라주(BpTrbgvMwS)2025-12-30 (화) 16:03:11
이제 오늘을 마지막으로 이 어장에는 오지 않겠다
내년에도 또 보자
내년에도 또 보자
#599웨일스주(/5wvL69pou)2025-12-30 (화) 16:05:04
오늘 헤어지면 내년에야 보게되는거냐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0라우라주(BpTrbgvMwS)2025-12-30 (화) 16:05:51
>>599
안타깝게도 글치
그래도 오늘은 계속 있을거니까 안심해
떠나고 나면 내년에 오게 되겠지만
안타깝게도 글치
그래도 오늘은 계속 있을거니까 안심해
떠나고 나면 내년에 오게 되겠지만
#601웨일스주(/5wvL69pou)2025-12-30 (화) 16:09:28
아고 릴리주 힘내세요 ;> 건강 꼭 챙기시구...!
#602세이지주(IH1px6ZW7y)2025-12-31 (수) 01:49:23
끼에엑
#603◆DkMwM.oX9S(RA5NEecXNG)2025-12-31 (수) 03:56:53
좋은 오후입니다~
#604웨일스주(g/xt9wjZCC)2025-12-31 (수) 04:33:47
모두 안녕하세요~ 아 마따 캡틴 그리고 승급퀘 신청할게요!
#605◆DkMwM.oX9S(RA5NEecXNG)2025-12-31 (수) 04:43:27
웨하웨하입니다~!! 앗 글쿤요 조아용~ 메모해놓을게요!
정산어장에도 정산해주시기~
정산어장에도 정산해주시기~
#606세이지주(IH1px6ZW7y)2025-12-31 (수) 04:54:40
모하모하~~ 웨일스 승급하는거야!?
#607웨일스주(UL14XSAyra)2025-12-31 (수) 04:55:53
이제 메-가 웨일스로 진화할 시간.... (?
#608세이지주(IH1px6ZW7y)2025-12-31 (수) 05:13:15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웨일스가 정령나무를 만들어내는거지?(??)
#609웨일스주(UL14XSAyra)2025-12-31 (수) 05:29:20
엩 웨일스야 할수있겠니 (웨일스:???
#610세이지주(IH1px6ZW7y)2025-12-31 (수) 05:35: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수 있다 웨일스!
#611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5:51:20
슬슬 다들 고급 마수리가 되어가는구나
#612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5:56:14
웨일스가 1급마수리가 되면 세계수를 키워내지 않을까
#613웨일스주(UL14XSAyra)2025-12-31 (수) 06:01:37
듣고보니 우리 캐릭터들이 1급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614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6:10:32
저번에 고점 얘기 했던거 같은데
캘리엄가 2대 가주 라우라
마술범죄의 프로페서 릴리
마술사 학회장 페이튼
은거 번스타인 가주 세이지
이런얘기 있었지
웨일스것도 함 고점 풀어봐
캘리엄가 2대 가주 라우라
마술범죄의 프로페서 릴리
마술사 학회장 페이튼
은거 번스타인 가주 세이지
이런얘기 있었지
웨일스것도 함 고점 풀어봐
#615웨일스주(UL14XSAyra)2025-12-31 (수) 06:12:54
정령들 전용 무료급식소..... (??
#616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6:16:06
정령들의 대부 웨일스
#617세이지주(IH1px6ZW7y)2025-12-31 (수) 06:25:18
다들 기억하고 있는지 모를 사실
세이지는 번스타인 후계자임
세이지는 번스타인 후계자임
#618세이지주(IH1px6ZW7y)2025-12-31 (수) 06:25:27
>>616 이거다 웨일스야
#619웨일스주(UL14XSAyra)2025-12-31 (수) 06:30:11
>>618 대부(블래키에게 허구한날 응딩이 물리며)
#620세이지주(IH1px6ZW7y)2025-12-31 (수) 06:42:38
>>619 원래 위엄없는(?) 대부도 있는거야
#621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6:43:07
대부가 응딩이 물리면 어때
앞쪽이 안 물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자
앞쪽이 안 물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자
#622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6:46:17
앞이 물렸으면... 대모님이신가
#623세이지주(IH1px6ZW7y)2025-12-31 (수) 06:50: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무슨 말이야
#624웨일스주(g/xt9wjZCC)2025-12-31 (수) 06:58:11
TS(물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미치겟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미치겟네ㅋㅋㅋㅋㅋ
#625◆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7:01: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6◆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7:09:12
아웃겨,, 우히히 오늘은 다들 일찍 오셧네용 다들 월루중이신가? 아니면 달콤한 조기퇴근? 우히히
#627세이지주(IH1px6ZW7y)2025-12-31 (수) 07:12:44
월루 중이지롱~
#628웨일스주(UL14XSAyra)2025-12-31 (수) 07:14:28
월루중이에요ㅋㅋㅋㅋㅋ
#629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7:23:02
캡하
화면 구석에 작게 해두고 크기 줄이고 채팅 프로그램인것처럼...
화면 구석에 작게 해두고 크기 줄이고 채팅 프로그램인것처럼...
#630요안나주(JcbTXSxyHC)2025-12-31 (수) 07:23:06
나! 조기퇴근!(정확히는조기일과종료라는것으로...)
#631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7:23:24
Yo. Hi.
#632웨일스주(UL14XSAyra)2025-12-31 (수) 07:25:45
헉 부럽다 조기퇴근
어서오세요~
어서오세요~
#633◆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7:29:01
다들 월루중이시군요 우히히 응원하는... ㅋㅋㅋㅋㅋㅋ
요안나주도 반갑습니다~ 오랜만이에용~~
요안나주도 반갑습니다~ 오랜만이에용~~
#634웨일스주(UL14XSAyra)2025-12-31 (수) 07:31:35
>>614 흠 이거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에인즈워스 가문이 누명벗고 복권되었다면 마술계에서는 에인즈워스 가문의 가주로써, 마술과 관계되지 않은 일반인 일코용은 가업을 잘 일궈 포도밭 대지주로써 나갔을 것 같고
어장 끝날 때까지 누명 못벗으면 뭐 사탄숭배자행이겠지 (?
같은 생각을 한 적이 있긴 하네요 (웨일스:뭐요???
에인즈워스 가문이 누명벗고 복권되었다면 마술계에서는 에인즈워스 가문의 가주로써, 마술과 관계되지 않은 일반인 일코용은 가업을 잘 일궈 포도밭 대지주로써 나갔을 것 같고
어장 끝날 때까지 누명 못벗으면 뭐 사탄숭배자행이겠지 (?
같은 생각을 한 적이 있긴 하네요 (웨일스:뭐요???
#635요안나주(JcbTXSxyHC)2025-12-31 (수) 07:33:56
>>634 수상할 정도로 알이 크고 양이 많은데 맛도 좋은 포도...!
#636세이지주(IH1px6ZW7y)2025-12-31 (수) 07:34:33
어장 끝날 때 세이지가 흉터를 극복하고 앨리스에게 치료 물약 받았는데 거절하고 싶다...
과거를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증거로 흉터를 가리지 않는거야
>>634 머? 근데 의외로 미식
과거를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증거로 흉터를 가리지 않는거야
>>634 머? 근데 의외로 미식
#637◆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7:34:36
뭐 엇 ! ? !
#638◆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7:35:29
>>636 호오 이것도 미식이자나...
#639웨일스주(UL14XSAyra)2025-12-31 (수) 07:39:29
>>635
Q. 품질의 비결은 뭔가요?
A. 아 그거 식물마ㅅ... (협회에서 컷한 인터뷰입니다
Q. 품질의 비결은 뭔가요?
A. 아 그거 식물마ㅅ... (협회에서 컷한 인터뷰입니다
#640세이지주(IH1px6ZW7y)2025-12-31 (수) 07:40:34
그러타 아주 미식이지
#641◆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7:40:47
ㅋㅋ ㅋㅋ ㅋㅋ 웨일웨일스는 그 미래에서도 여전하군 . . .
#642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7:49:29
>>614
캡틴은 요거 각자 생각한 평행세계 고점들 어떻게 생각해
난 꽤 맘에 들어 다들
캡틴은 요거 각자 생각한 평행세계 고점들 어떻게 생각해
난 꽤 맘에 들어 다들
#643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7:50:52
>>636
몸의 흉터는 마술사의 긍지
멋지네 멋져
몸의 흉터는 마술사의 긍지
멋지네 멋져
#644◆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7:51:54
저도 정말 마음에 드네요 우히히 각각 캐릭터성이 돋보이기도 하구...
빨리 서사가 쌓이는 걸 보고십어용..
빨리 서사가 쌓이는 걸 보고십어용..
#645세이지주(IH1px6ZW7y)2025-12-31 (수) 08:14:49
서사가 쌓여감에 따라 고조되는 어쩌구 저쩌구
#646◆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8:22:11
그러니 여러분들은 일상을 마구마구 돌려주세요 (?)
#647웨일스주(g/xt9wjZCC)2025-12-31 (수) 08:42:17
근데 캡틴캡틴 마술을 사용하는 범죄자=사탄숭배자 이 공식인가요? 사탄숭배자가 아닌데에도 범죄를 저지르는 마술사도 있... 나?
#648◆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8:52:16
아하 그건 아니에용~ 약간 IS나 나찌 같은 '사탄을 부활시키려는 목적을 가진 범죄집단' 이 사탄숭배자고...
마술 써서 그냥 범죄 저지르는건 그냥 범죄자겠네용~
거기까지 짜두진 않았는데 있는것도 좀 개연성이 있지 싶어요~
마술 써서 그냥 범죄 저지르는건 그냥 범죄자겠네용~
거기까지 짜두진 않았는데 있는것도 좀 개연성이 있지 싶어요~
#649유진주(B8EMoUitVS)2025-12-31 (수) 08:56:20
>>563 근데 이거 다시보니 느낀거지만..효모의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다면 술 맛은 어떻게 될까
#650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8:58:28
비교하자면 마술 범죄자는 그냥 범죄 저지른 사람이고 사탄숭배자는 테러리스트인 범죄자 인거지?
#651유진 - 수업(B8EMoUitVS)2025-12-31 (수) 08:59:01
수업이 끝나고 이해가 안되는 것을 질의한다.
교수님의 설명이 끝나자 노트를 잠깐 바라본다.
앞에서 들은 내용이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적어둔 문장 사이의 빈칸이 채워지는 느낌이다.
그는 노트 한쪽에 짧게 정리 문장을 덧붙인다.
이 문장이 없으면 다시 이해가 안되겠지?
다시 책을 보며 같은 부분을 확인한다.
설명과 글이 어긋나지 않는다는 걸 알아차린다.
이해됐다는 듯 고개를 한 번 끄덕인다.
교무실을 벗어나며 혼자만 들리게 욕을 뱉어버린다.
교수님의 설명이 끝나자 노트를 잠깐 바라본다.
앞에서 들은 내용이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적어둔 문장 사이의 빈칸이 채워지는 느낌이다.
그는 노트 한쪽에 짧게 정리 문장을 덧붙인다.
이 문장이 없으면 다시 이해가 안되겠지?
다시 책을 보며 같은 부분을 확인한다.
설명과 글이 어긋나지 않는다는 걸 알아차린다.
이해됐다는 듯 고개를 한 번 끄덕인다.
교무실을 벗어나며 혼자만 들리게 욕을 뱉어버린다.
#652◆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9:01:11
유하유하 입니다~~ 반가워용~
>>650 마자용~~~~ 딱 고런 느낌~~
사탄숭배자는 '사탄님의 부활' 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벌이는 무시무시한 새럼들이니가요,,
>>650 마자용~~~~ 딱 고런 느낌~~
사탄숭배자는 '사탄님의 부활' 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벌이는 무시무시한 새럼들이니가요,,
#653라우라 - 진단(BpTrbgvMwS)2025-12-31 (수) 09:02:49
57 자캐는_입맛이_까다로운가_뭐든_잘_먹는가
까다로운편. 그치만 굉장히 불량한 식품의 맛을 좋아한다.
35 자캐는_남의_생일을_잘_기억하는_편_vs_잘_잊는_편
노트에 적어서 꼭꼭 기억해준다
265 자캐는_멀티태스킹이_되는_편_vs_안_되는_편
라우라는 대단하네 라우라는 영재라네
다 음 엔 무 엇 을 할 까
라우라,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까다로운편. 그치만 굉장히 불량한 식품의 맛을 좋아한다.
35 자캐는_남의_생일을_잘_기억하는_편_vs_잘_잊는_편
노트에 적어서 꼭꼭 기억해준다
265 자캐는_멀티태스킹이_되는_편_vs_안_되는_편
라우라는 대단하네 라우라는 영재라네
다 음 엔 무 엇 을 할 까
라우라,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654◆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9:05:08
불량식품 좋아하는 라우라 귀여워...
헐 님들 저 세이지주 시나리오 드디어 다 짰어용...
진짜 잘짠듯... (미친자신감) 후히히 재밌겠다.. 빨리 풀고싶다....
헐 님들 저 세이지주 시나리오 드디어 다 짰어용...
진짜 잘짠듯... (미친자신감) 후히히 재밌겠다.. 빨리 풀고싶다....
#655유진주(B8EMoUitVS)2025-12-31 (수) 09:06:08
캡하!!
#656라우라 - 수업(BpTrbgvMwS)2025-12-31 (수) 09:06:32
라우라는 중간고사 준비를 다 끝내고 세세한 부분에 대한 응용문제, 검증 등을 하며 여유로히 중간고사를 공부하고 있다.
조용히 수업을 듣고 내용을 정리하고 다시 복습하기만 해도 기초는 다 닦였고, 세세한 부분만 살펴보듯 이것저것 살펴본다.
잘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기초가 튼튼히 쌓였다.
라우라는 중간고사가 기대가 됐다.
조용히 수업을 듣고 내용을 정리하고 다시 복습하기만 해도 기초는 다 닦였고, 세세한 부분만 살펴보듯 이것저것 살펴본다.
잘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기초가 튼튼히 쌓였다.
라우라는 중간고사가 기대가 됐다.
#657유진주(B8EMoUitVS)2025-12-31 (수) 09:07:59
나 갑자기 궁금해짐.
사탄 숭배자 A: 우리 가문이 1등 가문이 되길!
사탄 숭배자 B: 우리 가문이 1등 가문이 되길!
처럼 서로 양립할 수 없는 소원을 가진 사탄 숭배자들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그들 내부에서는 그냥 묻어두고 가려나?
사탄 숭배자 A: 우리 가문이 1등 가문이 되길!
사탄 숭배자 B: 우리 가문이 1등 가문이 되길!
처럼 서로 양립할 수 없는 소원을 가진 사탄 숭배자들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그들 내부에서는 그냥 묻어두고 가려나?
#658세이지주(CiNUConcxW)2025-12-31 (수) 09:08:10
집 가서 답레 살살 써서 올릴게
>>654 머? 그걸 발언한다고? 벌써 기대되는데
>>654 머? 그걸 발언한다고? 벌써 기대되는데
#660세이지주(CiNUConcxW)2025-12-31 (수) 09:11:49
왜 이번주가 스토리 주간이 아닌거지?(물론 참여는 확실치 않음) 어쨌든 캡틴이 말했던대로 성장스토리가 될테니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려야지
#661◆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9:14:21
후 히 히 글게용 저도 진행하고싶지만... 다들 바쁘시니....
느긋하게 일상을 기대해보는걸루(?)
제가 준비한 이번 요리는요
불닭 '두숟갈' << 핵심포인트
엄선한 왕도물 클리셰
눈물 한방울
결과물 : 세이지의 '성장' 과 '왕도물 스토리'
가 되겠습니다,,, 우 히 히 기대해주셔도 좋은~
느긋하게 일상을 기대해보는걸루(?)
제가 준비한 이번 요리는요
불닭 '두숟갈' << 핵심포인트
엄선한 왕도물 클리셰
눈물 한방울
결과물 : 세이지의 '성장' 과 '왕도물 스토리'
가 되겠습니다,,, 우 히 히 기대해주셔도 좋은~
#662◆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9:19:37
마자 유진주 바쁘신가요~? 이번주에 스케줄 없으시면 시간 나실때 정산 한번 하시고 승급 퀘스트 신청해주시면
제가 시나리오 짜는데에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편하실때 정산 한번 해주시면 넘 감사드리는,,,
제가 시나리오 짜는데에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편하실때 정산 한번 해주시면 넘 감사드리는,,,
#663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9:19:39
세이지는 잘 자라겠구나
#664◆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9:22:03
저는 라우라 스토리도 지금부터 쑥쑥 전개된다고 생각해서 넘 기대중인,, 우히히
#665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9:23:20
나는 아직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몰루겟소요
라우라 : 미스 프레지던트 미스 프레지던트(빵야빵야)
프레이야 : 으악
이렇게 되지는 않겠지...
라우라 : 미스 프레지던트 미스 프레지던트(빵야빵야)
프레이야 : 으악
이렇게 되지는 않겠지...
#666◆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9:28:35
라우라주에게는 써둔 시나리오가 있는데, 이대로만 진행한다면 좀 맛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용,,,
입맛에 맞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중인 우히히
입맛에 맞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중인 우히히
#667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9:30:43
과연 프레이야, 플로렌스, 마리콜 라우라를 둘러싼 이 세 여성의 미래는 어떻게 될것인가
#668◆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9:32:41
라우라에게는 빛 특성의 '운명' 이 있으니
찬란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 . . .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거기까지 가는 과정이 좀 험난한(?)
찬란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 . . .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거기까지 가는 과정이 좀 험난한(?)
#669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9:36:01
라우라 태생이 태생이니 어쩔 수 없지
#670유진주(B8EMoUitVS)2025-12-31 (수) 09:39:47
>>662 넵
#671라우라주(BpTrbgvMwS)2025-12-31 (수) 09:40:13
그런데 라우라 스토리때 좀 많이 스토리여야 했을 방향으로 안 간 느낌인데 괜찮아?
프레이야 : 우리 나쁜짓(지하 악귀 풀어놓기)하자!
라우라 : 나쁜짓은 안돼요!(지하 갔어야 하는데 안 감)
??? : 우리 각자 임무나 하자(에릭이 델고감)
라우라 : 나쁜짓은 안돼요!(하라는 임무 안하고 방해함)
M : 마술 학원 최고 유망주 죽여줘
라우라 : 그랭(죽이러 가자)
이런 느낌이라
프레이야 : 우리 나쁜짓(지하 악귀 풀어놓기)하자!
라우라 : 나쁜짓은 안돼요!(지하 갔어야 하는데 안 감)
??? : 우리 각자 임무나 하자(에릭이 델고감)
라우라 : 나쁜짓은 안돼요!(하라는 임무 안하고 방해함)
M : 마술 학원 최고 유망주 죽여줘
라우라 : 그랭(죽이러 가자)
이런 느낌이라
#672◆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09:52:40
>>669 >>6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요~ 머라고 해야하지? 약간 제가 정한 루트 대로만 흘러가고 자율성이 없는것도 재미 없잖아요?
물론 제 입장에서는 '큰일이다 큰일 비상~~~' '루트대폭수정~~ 즉흥시나리오 ON' 같은 일도 좀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플레이어 분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해줘야 하는'
'저의 역량' 문제이기 때문에...
저는 플레이어 분께서 내리는 선택을 존중하고, 거기에 맞춰서 최대한 시나리오를 짜는 쪽으로 가고 있답니다...
1안이 거절되면 2안으로.. 2안이 거절되면 3안으로.. 요런 느낌쓰.... 우히히
>>670 후히히 고마워용~~~~ (마구뽀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요~ 머라고 해야하지? 약간 제가 정한 루트 대로만 흘러가고 자율성이 없는것도 재미 없잖아요?
물론 제 입장에서는 '큰일이다 큰일 비상~~~' '루트대폭수정~~ 즉흥시나리오 ON' 같은 일도 좀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플레이어 분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해줘야 하는'
'저의 역량' 문제이기 때문에...
저는 플레이어 분께서 내리는 선택을 존중하고, 거기에 맞춰서 최대한 시나리오를 짜는 쪽으로 가고 있답니다...
1안이 거절되면 2안으로.. 2안이 거절되면 3안으로.. 요런 느낌쓰.... 우히히
>>670 후히히 고마워용~~~~ (마구뽀담!)
#673라우라주(z.YdZ25Jd.)2025-12-31 (수) 10:05:16
역시 캡틴이야
믿고 스토리 기대해
믿고 스토리 기대해
#674◆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0:06:37
후히히 감사한,,, (낼룸!)
마침 모든 플레이어 분의 시나리오도 얼추 다 짰더니 기분이 좋네용,, 우히히
마자 라우라주 먼가먼가 궁금하셨던거 있으면 질문주셔도 조아용~
느긋하게 잡담하면서 놀아보자구용~
마침 모든 플레이어 분의 시나리오도 얼추 다 짰더니 기분이 좋네용,, 우히히
마자 라우라주 먼가먼가 궁금하셨던거 있으면 질문주셔도 조아용~
느긋하게 잡담하면서 놀아보자구용~
#675라우라주(z.YdZ25Jd.)2025-12-31 (수) 10:11:02
궁금...
플로렌스랑 프레이야는 서로 어떤 관계일까?
시간 관련 마술은 왜 시트로 못내게 한걸까?
플로렌스랑 프레이야는 서로 어떤 관계일까?
시간 관련 마술은 왜 시트로 못내게 한걸까?
#676◆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0:14:05
플로렌스는 '악' 성향의 최고점에 있고 프레이야는 '선' 성향의 최고점에 있으니
완전히 대척점에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우히히
이전에 진행에서 풀었는지 일상에서 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위선' 을 언급할때 플로렌스가 '누군가가 떠오른다' 라고 말하며 프레이야를 살며시 언급하기도 했었죠...
시간 관련 마술은 완전히 '마법' 의 영역이기 때문이겠네요~
사실... 너무 먼치킨이라는 어른의 사정도 좀 있지만요...
완전히 대척점에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우히히
이전에 진행에서 풀었는지 일상에서 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위선' 을 언급할때 플로렌스가 '누군가가 떠오른다' 라고 말하며 프레이야를 살며시 언급하기도 했었죠...
시간 관련 마술은 완전히 '마법' 의 영역이기 때문이겠네요~
사실... 너무 먼치킨이라는 어른의 사정도 좀 있지만요...
#677라우라주(z.YdZ25Jd.)2025-12-31 (수) 10:20:18
플로렌스한테 라우라 행동도 위선으로 보이지는 않으려나?
#678◆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0:21:21
후히히 과연 어떻게 비출까요?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건 지금 플로렌스에게 라우라는 충실한 '자매님' 이라는 것...
#679유진주(B8EMoUitVS)2025-12-31 (수) 10:37:32
나 갑자기 궁금해졌다.
돼지고기에다가 치유마술 쓰면 정육점을 차릴 수 있지 않을까
돼지고기에다가 치유마술 쓰면 정육점을 차릴 수 있지 않을까
#680◆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0:39: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
#681요안나주(JcbTXSxyHC)2025-12-31 (수) 10:41:32
>>679 돼지고기로 얻는 열량보다 본인의 칼로리 소모가 더 크지 않을까 하는 이과적 해석!
#682라우라주(z.YdZ25Jd.)2025-12-31 (수) 10:45:48
등가교환 법칙 같은게 적용될거 같아
#683라우라주(z.YdZ25Jd.)2025-12-31 (수) 10:47:54
그리고 자매님이라 왜 일까 왜 일까
뭘 보고 자매신청 하셨을까 흐음
뭘 보고 자매신청 하셨을까 흐음
#684◆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0:48:53
우 히 히
즐 겁 다
즐 겁 다
#685릴리주(TubzQcNLf.)2025-12-31 (수) 10:59:53
지떡뭐
#686유진주(B8EMoUitVS)2025-12-31 (수) 11:00:09
>>681 탄소가 줄어든다!!
#687유진주(B8EMoUitVS)2025-12-31 (수) 11:00:39
>>685 딱히 읎슴
#688◆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1:03:38
릴하릴하입니다~~ 지금 떡밥은.. 질문을 받는 시간..?
그 외엔 느긋하게 잡담하고잇는거 말구는 업네용~
그 외엔 느긋하게 잡담하고잇는거 말구는 업네용~
#689웨일스-유진(/5wvL69pou)2025-12-31 (수) 12:08:47
아차. 웨일스는 뜨끔한 표정으로 시선을 피했다.
이런 고지능적인 유도심문에 걸리다니. 내게 이런 고지능적인 유도심문을 걸다니...! 역시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였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일어난 일에만 매달릴 수는 없는 법. 웨일스에게는 부양해야할 개 한마리와 뱀 한마리와 고슴도치 세마리가 있었다.
"제가요? 언제요?"
우선 부정부터 하자. 떨리는 손끝을 주머니에 쑤셔박고 애써 방긋 웃었다.
"아차그러고보니저겨우살이캐려고나왔던건데까아암빡해버리고말았네요아하하아맞다유진도추우시죠괜히밖에잡아둬서죄송하네요아이참이거봐요손끝도빨갛고뺨도차갑고입술도파랗고전신이빨주노초파남보가되어버렸잖아요빨리들어가서몸녹이고감기안걸리게조심하시고메리크리스마스하세요전이만가보겠습니다아듀!"
도망? 탈주? 36계? 전혀 아니다. 전략적 회피라고나 해야하는, 뭐 그런걸로 이름을 붙이도록 하자.
이런 고지능적인 유도심문에 걸리다니. 내게 이런 고지능적인 유도심문을 걸다니...! 역시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였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일어난 일에만 매달릴 수는 없는 법. 웨일스에게는 부양해야할 개 한마리와 뱀 한마리와 고슴도치 세마리가 있었다.
"제가요? 언제요?"
우선 부정부터 하자. 떨리는 손끝을 주머니에 쑤셔박고 애써 방긋 웃었다.
"아차그러고보니저겨우살이캐려고나왔던건데까아암빡해버리고말았네요아하하아맞다유진도추우시죠괜히밖에잡아둬서죄송하네요아이참이거봐요손끝도빨갛고뺨도차갑고입술도파랗고전신이빨주노초파남보가되어버렸잖아요빨리들어가서몸녹이고감기안걸리게조심하시고메리크리스마스하세요전이만가보겠습니다아듀!"
도망? 탈주? 36계? 전혀 아니다. 전략적 회피라고나 해야하는, 뭐 그런걸로 이름을 붙이도록 하자.
#690세이지 - 라우라(7/BBZaMPIS)2025-12-31 (수) 12:08:58
"별 말을요."
가려져있지만 충분히 눈에 보이는 미소를 지으며 세이지는 라우라의 감사인사에 아주 당연하다는 듯 대답했다. 길게 늘어선 줄이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고 메뉴들이 하나씩 새롭게 눈에 들어온다. 몇개의 메뉴들은 썩 당기는 메뉴가 아니었기에 간단히 건너뛰고, 샐러드나 가벼운 메뉴들을 주로 담고 있던 세이지는 라우라를 곁눈질했다.
"글로리아씨의 요리솜씨는 언제나 훌륭하죠. 원하는 메뉴가 있다면 한번 부탁해보세요. 아주 기뻐하며 만들어주실테니까요."
중급 마술사 승급 시험을 보러갈 때 부탁했던 간단한 쉐이크라던가, 앨리스와 먹었던 지옥의 어쩌구 하는 매운 커리같은 것들. 크리스마스 특식은 폭립과 칠리스프인가. 세이지가 잠깐 고민했다. 뭐든 가리지 않고 잘 먹는 편이긴 해도 고민이 되는 건 저 폭립을 알뜰하게 발라먹을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맛있겠는데요? 폭립이랑 칠리스프 좋아하시나요?"
세이지는 나이프와 포크를 집어들었다.
가려져있지만 충분히 눈에 보이는 미소를 지으며 세이지는 라우라의 감사인사에 아주 당연하다는 듯 대답했다. 길게 늘어선 줄이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고 메뉴들이 하나씩 새롭게 눈에 들어온다. 몇개의 메뉴들은 썩 당기는 메뉴가 아니었기에 간단히 건너뛰고, 샐러드나 가벼운 메뉴들을 주로 담고 있던 세이지는 라우라를 곁눈질했다.
"글로리아씨의 요리솜씨는 언제나 훌륭하죠. 원하는 메뉴가 있다면 한번 부탁해보세요. 아주 기뻐하며 만들어주실테니까요."
중급 마술사 승급 시험을 보러갈 때 부탁했던 간단한 쉐이크라던가, 앨리스와 먹었던 지옥의 어쩌구 하는 매운 커리같은 것들. 크리스마스 특식은 폭립과 칠리스프인가. 세이지가 잠깐 고민했다. 뭐든 가리지 않고 잘 먹는 편이긴 해도 고민이 되는 건 저 폭립을 알뜰하게 발라먹을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맛있겠는데요? 폭립이랑 칠리스프 좋아하시나요?"
세이지는 나이프와 포크를 집어들었다.
#691웨일스-수업(/5wvL69pou)2025-12-31 (수) 12:09:10
"으음, 보자, 정령마술이란?"
오래간만에 오는 도서관. 항상 이러저러한 이유로 실패와 탈주와 땡땡이를 반복했었다만, 때에 따라서는 공부할 마음이 드는 날도 있는 법.
간만에 차분히 도서관에 앉아 서적을 펼쳐들었다.
표지만 봐도 공부하기 싫어지게 만드는 마술이 걸려있(다고 생각하)는 한편, 그래도 읽다보면 나름 유익하다는 생각이 일부 들기도 했다.
"정령의 힘을 빌려 갖은 마술적 현상을 일으키는... 흠."
블래키의 힘을 빌린다?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림자의 정령. 특기는 단검 토하기, 취미는 계약자 엉덩이 깨물기. 특이사항으로는 입이 거칠다.
뭘 어떻게 봐도 식물마술과의 조화는 커녕 성격도 안맞는 것 같은데! 이 책, 유익한 것 맞나? 스멀스멀 드는 의구심에 결국...
"에라 모르겠다 나가 놀자!"
...다시 공부를 유기해버렸다.
오래간만에 오는 도서관. 항상 이러저러한 이유로 실패와 탈주와 땡땡이를 반복했었다만, 때에 따라서는 공부할 마음이 드는 날도 있는 법.
간만에 차분히 도서관에 앉아 서적을 펼쳐들었다.
표지만 봐도 공부하기 싫어지게 만드는 마술이 걸려있(다고 생각하)는 한편, 그래도 읽다보면 나름 유익하다는 생각이 일부 들기도 했다.
"정령의 힘을 빌려 갖은 마술적 현상을 일으키는... 흠."
블래키의 힘을 빌린다?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림자의 정령. 특기는 단검 토하기, 취미는 계약자 엉덩이 깨물기. 특이사항으로는 입이 거칠다.
뭘 어떻게 봐도 식물마술과의 조화는 커녕 성격도 안맞는 것 같은데! 이 책, 유익한 것 맞나? 스멀스멀 드는 의구심에 결국...
"에라 모르겠다 나가 놀자!"
...다시 공부를 유기해버렸다.
#692세이지주(7/BBZaMPIS)2025-12-31 (수) 12:10:25
이제 밥 먹어야지 밥
#693세이지주(7/BBZaMPIS)2025-12-31 (수) 12:21:53
290 자캐는_자신이_얼마나_귀엽다고_생각하는가
ㅋㅋㅋㅋㅋㅋㅋ겠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는 말 들음 말한 상대를 미적감각이 박살난 사람으로 봄
523 자캐는_사랑한다는_말을_듣는_것에_익숙한가
놉
62 자캐의_어린_시절_장래희망_vs_현재_직업
아직 학생인데 직업이 있을리가 없잖아요
세이지,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ㅋㅋㅋㅋㅋㅋㅋ겠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는 말 들음 말한 상대를 미적감각이 박살난 사람으로 봄
523 자캐는_사랑한다는_말을_듣는_것에_익숙한가
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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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학생인데 직업이 있을리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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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세이지 - 수업(7/BBZaMPIS)2025-12-31 (수) 12:23:53
얼음마법에 대한 응용-고급편- 이라고 적혀있는 책을 펼쳐서 읽고 있던 세이지는 고민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은 이론보다 실전에 강한 것 같다. 책 몇줄, 혹은 책 몇 페이지에 걸쳐 설명되어 있는 것들은 직접 훈련장으로 나가서 시험해보면 가능한 것 아닌가.
"내가 너무 터프하게 마술을 사용하나..."
"내가 너무 터프하게 마술을 사용하나..."
#695웨일스주(/5wvL69pou)2025-12-31 (수) 12:23:59
그렇구나 나중에 세이지랑 일상돌리면 귀엽다고 해봐야지 (?
#696세이지주(7/BBZaMPIS)2025-12-31 (수) 12:26:24
미적 감각 박살났나요 휴먼? 하고 보길 원하는건가(??)
#697웨일스주(/5wvL69pou)2025-12-31 (수) 12:28:47
경멸하는 세이지 오....
#698릴리주(TubzQcNLf.)2025-12-31 (수) 12:31:09
진단메이커 광고 유해한걸로 다이렉트 되기도하네
#699릴리주(TubzQcNLf.)2025-12-31 (수) 12:34:01
101 단_하나의_기억만을_간직할_수_있다면_자캐가_고를_기억
저번에 말했던거 같은데 가족이랑 마지막으로 함께 있을 때
228 자캐의_케이크_취향
티라미수
77 자캐는_아침형_인간_vs_저녁형_인간
새벽형 인간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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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말했던거 같은데 가족이랑 마지막으로 함께 있을 때
228 자캐의_케이크_취향
티라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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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세이지주(7/BBZaMPIS)2025-12-31 (수) 12:37:28
>>697 무슨 오...야 오..는ㅋㅋㅋㅋ어이없어서 웃김
#701◆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2:44: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히히 모하모하 리하리하입니다~
후히히 모하모하 리하리하입니다~
#702세이지주(7/BBZaMPIS)2025-12-31 (수) 12:52:28
정산도 했고 숙제도 했고 답레도 올렸다
이제 느긋하게 쉬어야지
이제 느긋하게 쉬어야지
#703◆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2:53:45
한 해의 마지막은 느긋하게 보내는게 좋죠~ 저도 막 밥 먹고 느긋하게 쉬고 있답니다,,, 우히히
#704웨일스주(/5wvL69pou)2025-12-31 (수) 12:54:46
446 자캐는_수영을_할_줄_아는가
못함. 본투비 맥주병. 단순히 못하는 것도 있지만 물을 싫어한다기보단 조금만 삐끗하면 빠져버릴 수 있다는, 그 감각을 싫어하는 것에 가까움. 빠질 위험 없이 가볍게 물놀이만 하는 것은 좋아할듯?
180 자캐가_악몽을_꾼다면_그_내용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자주 꾸는 것은 자신의 손으로 아버지와 형의 눈을 감겨주었던...
312 자캐가_주로_숨기는_감정
불안
웨일스 ,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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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함. 본투비 맥주병. 단순히 못하는 것도 있지만 물을 싫어한다기보단 조금만 삐끗하면 빠져버릴 수 있다는, 그 감각을 싫어하는 것에 가까움. 빠질 위험 없이 가볍게 물놀이만 하는 것은 좋아할듯?
180 자캐가_악몽을_꾼다면_그_내용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자주 꾸는 것은 자신의 손으로 아버지와 형의 눈을 감겨주었던...
312 자캐가_주로_숨기는_감정
불안
웨일스 ,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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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2:56:21
웨일스는 사실 장난꾸러기 천진난만한 소년같으면서도, 내면에 어딘가 위태위태한 점을 가지고 있다는게 좋단말이죠,,
조개껍질과 예쁜 돌들로 꾸며진 파도 앞의 모래 성 같은게 매력이라고 생각하는...
언젠가 굳건한 성이 될 수 있겠죠 우히히
조개껍질과 예쁜 돌들로 꾸며진 파도 앞의 모래 성 같은게 매력이라고 생각하는...
언젠가 굳건한 성이 될 수 있겠죠 우히히
#706세이지주(7/BBZaMPIS)2025-12-31 (수) 12:58:31
캡틴이 보는 현재 세이지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다
사실 내가 캐릭pr 잘하는지 궁금해서 맞음
사실 내가 캐릭pr 잘하는지 궁금해서 맞음
#707◆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3:01:38
릴리는 오래되어 아문 흉터 같은 이미지가 좀 있구...
머라고 해야하지, 약간 위태롭다기 보다는 너무 오랜 기간동안 상처를 안고 있어서
이미 그 상처 없이 살아가는게 더 어색해진 정도의
오랜 우울증 환우 같은 그런 면이 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용~
마음이 아픈...
라우라는 예쁘게 꾸며진 스테인드 글라스 같은 위태로움이 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너무나 아름답고, 그 위로 그려진 그림에 수많은 의미가 담겨있지만
언제 깨질 지 몰라 불안불안한... 그런 위태로움...
세이지는 나룻배. 나룻배같다고 예전부터 생각이 들었어용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나룻배 같은...
폭풍이 휘몰아치고 거센 파도가 몰아쳐도
그럼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나룻배.
우히히 캐해 재밌다
다들 그러니까 캐해 주세요 (철컥)
머라고 해야하지, 약간 위태롭다기 보다는 너무 오랜 기간동안 상처를 안고 있어서
이미 그 상처 없이 살아가는게 더 어색해진 정도의
오랜 우울증 환우 같은 그런 면이 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용~
마음이 아픈...
라우라는 예쁘게 꾸며진 스테인드 글라스 같은 위태로움이 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너무나 아름답고, 그 위로 그려진 그림에 수많은 의미가 담겨있지만
언제 깨질 지 몰라 불안불안한... 그런 위태로움...
세이지는 나룻배. 나룻배같다고 예전부터 생각이 들었어용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나룻배 같은...
폭풍이 휘몰아치고 거센 파도가 몰아쳐도
그럼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나룻배.
우히히 캐해 재밌다
다들 그러니까 캐해 주세요 (철컥)
#708세이지주(7/BBZaMPIS)2025-12-31 (수) 13:04:13
아유 감사합니다 캡틴이 말아주는 캐해 마싯네(튐)
희망을 잃지 않은.............희?망?
희망을 잃지 않은.............희?망?
#709웨일스주(/5wvL69pou)2025-12-31 (수) 13:06:09
희망을 오너가 부정하면 안ㄷㅏ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5 딱 요런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싶은 면을 잘 캐치해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한... 에헤헤ㅔ
>>705 딱 요런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싶은 면을 잘 캐치해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한... 에헤헤ㅔ
#710◆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3:08:20
ㅋㅋ ㅋㅋ ㅋㅋ (붙잡)
나룻배는 큰 바다 위에서 보자면 너무나 작은 존재잖아요?
언제 파도가 휘몰아쳐 물 속에 잠길지도 모르고
벼락을 맞고 돛이 부러져 길을 잃어버릴지도 모르죠
이런것들이 광증, 불에 관한 트라우마, 가문의 저주 등을 암시할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세이지의 곁엔 앨리스, 폼포코, 리들리, 프레이야, 멜린 같은 좋은 사람들이 있으니까용
그럼에도 살아간다, 같은 대사 메리 해피엔딩이나 왕도물, 소년물과 어울리지 않나요?
우 히 히
나룻배는 큰 바다 위에서 보자면 너무나 작은 존재잖아요?
언제 파도가 휘몰아쳐 물 속에 잠길지도 모르고
벼락을 맞고 돛이 부러져 길을 잃어버릴지도 모르죠
이런것들이 광증, 불에 관한 트라우마, 가문의 저주 등을 암시할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세이지의 곁엔 앨리스, 폼포코, 리들리, 프레이야, 멜린 같은 좋은 사람들이 있으니까용
그럼에도 살아간다, 같은 대사 메리 해피엔딩이나 왕도물, 소년물과 어울리지 않나요?
우 히 히
#711◆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3:09:28
>>709 우히히 웨일스주가 기뻐해주시니까 저도 엄청 기쁘네용~~~ (마구뽀담!)
웨일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캐릭터란 말이죵,,,
이 아이의 성장하는 일면을 함께 그려나갈 수 있다는게 참 좋은 일 같은.,., 우히히
웨일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캐릭터란 말이죵,,,
이 아이의 성장하는 일면을 함께 그려나갈 수 있다는게 참 좋은 일 같은.,., 우히히
#712세이지주(7/BBZaMPIS)2025-12-31 (수) 13:17:16
꺄아악 잡혀버렸어!
약간 그 뭐지? 희망을 부정하고 싶은 건 아닌데 세이지는 애정이 필요할 때 거의 방치되어 있었자나?(ㄹㅇ로 혼자 자란 애샛기임.막말 맞음)
근데 캡틴 캐해 보면 맞기도 해. 학교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에 받지 못한 것들을 받고 어색하나마 희망을 품는거겠지?
약간 그 뭐지? 희망을 부정하고 싶은 건 아닌데 세이지는 애정이 필요할 때 거의 방치되어 있었자나?(ㄹㅇ로 혼자 자란 애샛기임.막말 맞음)
근데 캡틴 캐해 보면 맞기도 해. 학교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에 받지 못한 것들을 받고 어색하나마 희망을 품는거겠지?
#713세이지주(7/BBZaMPIS)2025-12-31 (수) 13:18:25
세이지 엔딩 마지막 문장이 그럼에도 소녀, 아니 그녀는 살아간다<< 요 문장으로 끝나기 위해 마구 즐겨주겠어
#714◆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3:19:58
그렇죠~ 우히히 어색하나마 희망을 품고 그런게 참 좋긴 하죠...
사랑을 모르는 소녀가 점차 사랑을 알아간다? 이것만큼 맛있는게 없음...
우 히 히 조아용~
사랑을 모르는 소녀가 점차 사랑을 알아간다? 이것만큼 맛있는게 없음...
우 히 히 조아용~
#715세이지주(7/BBZaMPIS)2025-12-31 (수) 13:21:47
이게 전부 맛도리 넘치는 npc들을 세이지 옆에 딱 붙혀준 캡틴의 선택 덕분이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있다보니 바뀌는 것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있다보니 바뀌는 것
#716◆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3:23:50
우히히
세이지주가 잘 선택해주신 덕분이죠~ 플레이어 여러분께서 내린 선택의 결과가 지금이랍니다,,,
세이지주가 잘 선택해주신 덕분이죠~ 플레이어 여러분께서 내린 선택의 결과가 지금이랍니다,,,
#717세이지주(7/BBZaMPIS)2025-12-31 (수) 13:28:30
어쩌다보니 애리스 사이드 스토리보다 폼포코 사이드 스토리에 깊게 파고들긴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리들리양도 공략? 드가자 해야지
에이 적재적소에 캐릭 넣어둔 캡틴이 더 대단하지~
하지만? 리들리양도 공략? 드가자 해야지
에이 적재적소에 캐릭 넣어둔 캡틴이 더 대단하지~
#718◆DkMwM.oX9S(c6d77eNeB.)2025-12-31 (수) 13:30:51
후 히 히 고마워용~~
하지만 리들리 스토리는 앨리스나 폼포코 스토리보다 재미없을지도...(고민)
하지만 리들리 스토리는 앨리스나 폼포코 스토리보다 재미없을지도...(고민)
#719세이지주(7/BBZaMPIS)2025-12-31 (수) 13:41:21
어 그래? 그럼 평범하게 리들리의 재력이라던가 중간 휴가타임 같은 상황에 놀러간다던가도 괜찮아(??)
#720릴리주(TubzQcNLf.)2025-12-31 (수) 13:51:06
캡틴 캐해가 어느정도 맞는게.
가족을 잃었을 때, 나도 같이 죽었다.
지금의 나는 잃어버린 것을 되갚아주기 위해 살고있다는 마인드니까.
가족을 잃었을 때, 나도 같이 죽었다.
지금의 나는 잃어버린 것을 되갚아주기 위해 살고있다는 마인드니까.
#721릴리주(TubzQcNLf.)2025-12-31 (수) 13:52:41
사숭이로서는 복수할 방법이 사숭이에게 처음 있었으니 가담한거고, 그마저도 사탄이 뭔가를 해줄거다 하는 건 애초에 관심도 없는 느낌이지.
할 수 있는 건 스스로 하겠다는 마인드고.
그게 어떤 결과를 자아내는 지 알기에 단죄받는 것도 각오한 녀석.
할 수 있는 건 스스로 하겠다는 마인드고.
그게 어떤 결과를 자아내는 지 알기에 단죄받는 것도 각오한 녀석.
#722릴리주(TubzQcNLf.)2025-12-31 (수) 13:53:30
정작 메스가키스러움은 못보여주고있는데 뭐이거는 일상을 요새 못굴리더보니.
#723릴리 - 수업(TubzQcNLf.)2025-12-31 (수) 14:02:51
고등 마술사가 된 만큼, 내 실력에 대한 검증도 조금씩 하고 있다.
가령 오늘의 경우는 거미줄의 강도.
최대한으로 튼튼하고 예리하게 만들었을 땐, 이제 금속재질도 자유롭게 잘라내지 않을까.
그 강도를 시험하기 위해 실습장에서 제일 단단한 티타늄제 더미를 가져왔다.
- 댕겅.
결과는 두부자르듯이 더미가 대각선으로 깔끔하게 잘려나갔다.
가령 오늘의 경우는 거미줄의 강도.
최대한으로 튼튼하고 예리하게 만들었을 땐, 이제 금속재질도 자유롭게 잘라내지 않을까.
그 강도를 시험하기 위해 실습장에서 제일 단단한 티타늄제 더미를 가져왔다.
- 댕겅.
결과는 두부자르듯이 더미가 대각선으로 깔끔하게 잘려나갔다.
#725릴리주(TubzQcNLf.)2025-12-31 (수) 14:08:20
재택인데 재택같지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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