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7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03 (토) 13:35:09
갱신일:2026-01-16 (금) 07:05:39
#0◆DkMwM.oX9S(EdeFVzvI66)2026-01-03 (토) 13:35:09
#162웨일스-수업(wpAFvdBTKK)2026-01-06 (화) 11:04:17
"그게 아니야."
5m 밖의 등나무가 기묘한 형태로 구부러지는 것을 보며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멀리 떨어진 식물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중인데,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아서 심란했다. 요며칠 지나치게 잘 풀린 것 때문일까? 영 제대로 되지 않았다.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이라니까."
슈르륵, 하고 한들거리던 이파리가 마력에 따라 움찔거리더니만 갈피를 잡지 못하고 떨리기만 했다.
결국 한숨을 폭 내쉬고 마력을 거둬들였다.
5m 밖의 등나무가 기묘한 형태로 구부러지는 것을 보며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멀리 떨어진 식물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중인데,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아서 심란했다. 요며칠 지나치게 잘 풀린 것 때문일까? 영 제대로 되지 않았다.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이라니까."
슈르륵, 하고 한들거리던 이파리가 마력에 따라 움찔거리더니만 갈피를 잡지 못하고 떨리기만 했다.
결국 한숨을 폭 내쉬고 마력을 거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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