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7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03 (토) 13:35:09
갱신일:2026-01-16 (금) 07:05:39
#0◆DkMwM.oX9S(EdeFVzvI66)2026-01-03 (토) 13:35:09
#17웨일스-수업(NZ0fPB/1eG)2026-01-04 (일) 06:00:21
웨일스는 어제 자신의 행적을 되짚어보았다.
아침에 꽤 일찍 기상을 해서 텃밭으로 튀어나갔고, 간단한 일을 끝낸 뒤 수업하러 갔고, 점심시간 쯤 또 텃밭으로 튀어나간 뒤 교실에 돌아갔다가 다시 텃밭에 달려갔다. 저녁시간을 아슬아슬하게 넘길 때 쯤에야 겨우 식당에서 끼니를 해결했었지.
먹었던 것을 정리하고 샤워하고, 마지막엔 거의 기절하다시피 잠든 것이 대략 새벽 2시 반쯤. 어떻게봐도 과한 활동량과 부족한 수면양이었다. 그가 곤란한 표정으로 코끝을 긁적였다.
"오전수업 날렸네."
이러다가 조지 교수님이 다시 텃밭 가져가시는건 아닐까. 뺨을 짝짝 내려친 뒤, 서둘러 준비를 마치고 강의실로 도도도 뛰어갔다.
오후수업이라도 제대로 듣자, 라고 결심하면서.
아침에 꽤 일찍 기상을 해서 텃밭으로 튀어나갔고, 간단한 일을 끝낸 뒤 수업하러 갔고, 점심시간 쯤 또 텃밭으로 튀어나간 뒤 교실에 돌아갔다가 다시 텃밭에 달려갔다. 저녁시간을 아슬아슬하게 넘길 때 쯤에야 겨우 식당에서 끼니를 해결했었지.
먹었던 것을 정리하고 샤워하고, 마지막엔 거의 기절하다시피 잠든 것이 대략 새벽 2시 반쯤. 어떻게봐도 과한 활동량과 부족한 수면양이었다. 그가 곤란한 표정으로 코끝을 긁적였다.
"오전수업 날렸네."
이러다가 조지 교수님이 다시 텃밭 가져가시는건 아닐까. 뺨을 짝짝 내려친 뒤, 서둘러 준비를 마치고 강의실로 도도도 뛰어갔다.
오후수업이라도 제대로 듣자, 라고 결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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