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7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03 (토) 13:35:09
갱신일:2026-01-16 (금) 07:05:39
#0◆DkMwM.oX9S(EdeFVzvI66)2026-01-03 (토) 13:35:09
#420릴리(L/2Axexici)2026-01-09 (금) 12:36:26
>>0
"흑마술은 사탄숭배자이나 쓰는 거라고 멸시하지않던가."
이슬락에게 다가가 멱살을 쥐려고 했다.
어줍잖은 장난질에 놀아준 댓가는 톡톡히 받아내기 위해.
"4대가문의 계집이 쓰는 걸 내 눈앞에서 봤는데, 너희나 사탄숭배자나 뭐가달라. 하나같이 쓰레기잖아."
위선의 원죄라.
그런게 어딘가 세겨진 느낌이 들었다.
그게 세상에서 마술을 지워버릴 운명이라면...
기꺼이 그러겠다고.
내 목숨마저 불태워버리겠다고 다짐했다.
"안 그래? 대답은 예 말고는 하는 순간 혀를 잘라버리겠어."
"흑마술은 사탄숭배자이나 쓰는 거라고 멸시하지않던가."
이슬락에게 다가가 멱살을 쥐려고 했다.
어줍잖은 장난질에 놀아준 댓가는 톡톡히 받아내기 위해.
"4대가문의 계집이 쓰는 걸 내 눈앞에서 봤는데, 너희나 사탄숭배자나 뭐가달라. 하나같이 쓰레기잖아."
위선의 원죄라.
그런게 어딘가 세겨진 느낌이 들었다.
그게 세상에서 마술을 지워버릴 운명이라면...
기꺼이 그러겠다고.
내 목숨마저 불태워버리겠다고 다짐했다.
"안 그래? 대답은 예 말고는 하는 순간 혀를 잘라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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