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7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03 (토) 13:35:09
갱신일:2026-01-16 (금) 07:05:39
#0◆DkMwM.oX9S(EdeFVzvI66)2026-01-03 (토) 13:35:09
#445세이지 - 진행(uTjJP6bsWC)2026-01-09 (금) 13:18:47
>>0
그냥 화상입은 상처가 아니다. 세이지는 앨리스의 다리의 화상자국을 바라보다가 앨리스를 따라 몇걸음 더 앞으로 향했다.
앞으로 나아가는 건 중요하다. 폼포코가 어떤 상태인지 알지 못하는 이상 지금은 한시가 급하다. 하지만─
하지만 자신은 화상을 입는 고통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세이지는 앨리스의 팔을 붙잡았다.
"조금만 쉬었다가 가죠. 그 상태로 걷기 힘들테니 응급처치라도 해요."
"그냥 피부에 화상 입은 건 아닌 것 같지만."
그냥 화상입은 상처가 아니다. 세이지는 앨리스의 다리의 화상자국을 바라보다가 앨리스를 따라 몇걸음 더 앞으로 향했다.
앞으로 나아가는 건 중요하다. 폼포코가 어떤 상태인지 알지 못하는 이상 지금은 한시가 급하다. 하지만─
하지만 자신은 화상을 입는 고통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세이지는 앨리스의 팔을 붙잡았다.
"조금만 쉬었다가 가죠. 그 상태로 걷기 힘들테니 응급처치라도 해요."
"그냥 피부에 화상 입은 건 아닌 것 같지만."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