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7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03 (토) 13:35:09
갱신일:2026-01-16 (금) 07:05:39
#0◆DkMwM.oX9S(EdeFVzvI66)2026-01-03 (토) 13:35:09
#452릴리(L/2Axexici)2026-01-09 (금) 13:27:30
>>0
"불리해지면 전이 마술로 내뺄게 분명해보여서 한소리였어. 설마 긁혔어? 바보같네."
풋. 하고 웃으며 손가에 입을 가져다댔다.
날 멸시하는 녀석들에게 해줬던 것처럼.
"빨리 끝내자. 슬슬 질렸거든."
찰나를 놓치지 않는다.
그대로 달려가 양팔을 쭉펼치고서 양손에서 거미줄을 자아냈다.
나와 이슬락.
저쪽이 전이로 도망치는 겁쟁이짓만 안한다면, 벗어날 수 없는 작은 감옥을 만들기 위해.
"불리해지면 전이 마술로 내뺄게 분명해보여서 한소리였어. 설마 긁혔어? 바보같네."
풋. 하고 웃으며 손가에 입을 가져다댔다.
날 멸시하는 녀석들에게 해줬던 것처럼.
"빨리 끝내자. 슬슬 질렸거든."
찰나를 놓치지 않는다.
그대로 달려가 양팔을 쭉펼치고서 양손에서 거미줄을 자아냈다.
나와 이슬락.
저쪽이 전이로 도망치는 겁쟁이짓만 안한다면, 벗어날 수 없는 작은 감옥을 만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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