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7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03 (토) 13:35:09
갱신일:2026-01-16 (금) 07:05:39
#0◆DkMwM.oX9S(EdeFVzvI66)2026-01-03 (토) 13:35:09
#455세이지 - 진행(uTjJP6bsWC)2026-01-09 (금) 13:29:59
>>0
"허..."
돌아오는 앨리스의 말에 세이지가 헛웃음을 흘리고 만다. 정신을 차렸냐니. 전혀 아니올시다였다. 어찌어찌 정신을 놓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었다. 계속. 이 곳을 벗어나기 전까지는 계속, 정신을 부여잡아야했다.
세이지에게 불은 그런 것이었다.
"그런 상처가 매운 커리보다 덜할리가 없잖아요."
화상은, 아프다. 살갗이 일그러지고 녹아가는 감각은 섬뜩했다. 피부 속에서 열기가 느껴질때는 칼로 도려내는 게 덜 아플지도 모를 지경이었다. 세이지는 앨리스를 부축했다.
"그래도, 앨리스양의 말대로 벗어나는데 집중하도록 할까요."
"허..."
돌아오는 앨리스의 말에 세이지가 헛웃음을 흘리고 만다. 정신을 차렸냐니. 전혀 아니올시다였다. 어찌어찌 정신을 놓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었다. 계속. 이 곳을 벗어나기 전까지는 계속, 정신을 부여잡아야했다.
세이지에게 불은 그런 것이었다.
"그런 상처가 매운 커리보다 덜할리가 없잖아요."
화상은, 아프다. 살갗이 일그러지고 녹아가는 감각은 섬뜩했다. 피부 속에서 열기가 느껴질때는 칼로 도려내는 게 덜 아플지도 모를 지경이었다. 세이지는 앨리스를 부축했다.
"그래도, 앨리스양의 말대로 벗어나는데 집중하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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