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7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03 (토) 13:35:09
갱신일:2026-01-16 (금) 07:05:39
#0◆DkMwM.oX9S(EdeFVzvI66)2026-01-03 (토) 13:35:09
#463릴리(L/2Axexici)2026-01-09 (금) 13:40:39
>>0
"여긴 또 어디야."
귀찮은 마술을 부린다고 생각했다.
물리적인 힘이라면 어떻게든 상쇄가 가능한데, 이런 비대칭적인 마술은 대응할 방법의 거의 없거든.
"사람 번거롭게 하네."
스마트폰을 가져왔던가.
일단 그걸로라도 주변을 비춰보는게 좋겠는데.
겸사겸사 주변 소리를 탐지하기위해 바닥면에 거미줄도 설치했다.
"여긴 또 어디야."
귀찮은 마술을 부린다고 생각했다.
물리적인 힘이라면 어떻게든 상쇄가 가능한데, 이런 비대칭적인 마술은 대응할 방법의 거의 없거든.
"사람 번거롭게 하네."
스마트폰을 가져왔던가.
일단 그걸로라도 주변을 비춰보는게 좋겠는데.
겸사겸사 주변 소리를 탐지하기위해 바닥면에 거미줄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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