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7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03 (토) 13:35:09
갱신일:2026-01-16 (금) 07:05:39
#0◆DkMwM.oX9S(EdeFVzvI66)2026-01-03 (토) 13:35:09
#572세이지 - 진행(1y25XCtNmS)2026-01-10 (토) 09:35:12
>>0
"그러니까 뺨 때리는 거 말고 다른 방법도 있을텐데."
앨리스의 씁쓸한 표정에 세이지는 멈칫하다가 앨리스의 손을 한번 꼭 잡고 놓은 뒤 몸을 일으켰다. 기대는 앨리스를 자연스럽게 부축하고 세이지도 걸음을 맞춰 앞으로 나아갔다.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네요."
계속 이런 게 반복된다면 정신력이 깎여나가다가 기어코 사고를 저지를 것 같으니까.
"그러니까 뺨 때리는 거 말고 다른 방법도 있을텐데."
앨리스의 씁쓸한 표정에 세이지는 멈칫하다가 앨리스의 손을 한번 꼭 잡고 놓은 뒤 몸을 일으켰다. 기대는 앨리스를 자연스럽게 부축하고 세이지도 걸음을 맞춰 앞으로 나아갔다.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네요."
계속 이런 게 반복된다면 정신력이 깎여나가다가 기어코 사고를 저지를 것 같으니까.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