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6 [All/육성/무협] 무림비사武林秘史 - 281 (1001)
종료
작성자:◆/LBU04WBrK
작성일:2026-01-04 (일) 05:49:36
갱신일:2026-02-14 (토) 15:09:03
#0◆/LBU04WBrK(UlFT2x77IC)2026-01-04 (일) 05:49:36
주의사항
※최대 18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하며, 이에 기속됩니다.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1/recent
수련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29/recent
다이스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0/recent
임시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01/recent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무림비사武林秘史
익명 설문지 :
https://naver.me/FbO57q1h
※최대 18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하며, 이에 기속됩니다.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1/recent
수련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29/recent
다이스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0/recent
임시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01/recent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무림비사武林秘史
익명 설문지 :
https://naver.me/FbO57q1h
#410막리현(m/WqMNS4wK)2026-01-11 (일) 05:44:58
>>397
"미친꼬르르쉐끼르르륵!"
꼬르륵 소리에 말이 이어지지 않은 것을 다행히 알아야 할 것이다.
눈이 따가운 것을 무시하고 억지로 물 속에서 눈을 뜬다. 보이는 것은 푸르고 청정한 호수의 안쪽. 어찌 보면 절경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살 아 야 한 다'
생존욕구 앞에서 느긋하게 감상할 여유 따위는 없었다.
몸을 떠오르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지?
나는 숨을 내뱉는 것을 멈추고, 내 몸에 남아있는 숨의 양을 관조했다.
'당황하지만 않으면 꽤나 오래 버틸 수 있어'
긴장으로 몸에 잔뜩 들어가있던 힘을 빼고, 조용히 물의 흐름에 몸을 맞긴다. 발버둥의 흔적으로 솟아오르던 물장구가 멎어든다.
'이거다!'
이 자세다. 이렇게 하면 떠오를 수 있다고, 본능적으로 직감했다.
#수영 배우기(마교식)
"미친꼬르르쉐끼르르륵!"
꼬르륵 소리에 말이 이어지지 않은 것을 다행히 알아야 할 것이다.
눈이 따가운 것을 무시하고 억지로 물 속에서 눈을 뜬다. 보이는 것은 푸르고 청정한 호수의 안쪽. 어찌 보면 절경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살 아 야 한 다'
생존욕구 앞에서 느긋하게 감상할 여유 따위는 없었다.
몸을 떠오르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지?
나는 숨을 내뱉는 것을 멈추고, 내 몸에 남아있는 숨의 양을 관조했다.
'당황하지만 않으면 꽤나 오래 버틸 수 있어'
긴장으로 몸에 잔뜩 들어가있던 힘을 빼고, 조용히 물의 흐름에 몸을 맞긴다. 발버둥의 흔적으로 솟아오르던 물장구가 멎어든다.
'이거다!'
이 자세다. 이렇게 하면 떠오를 수 있다고, 본능적으로 직감했다.
#수영 배우기(마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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