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9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2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15 (목) 12:14:23
갱신일:2026-01-24 (토) 10:12:51
#0◆DkMwM.oX9S(vet1zq3ZVK)2026-01-15 (목) 12:14:23
#795웨일스-진행(Lur3ydfJL2)2026-01-23 (금) 14:18:20
>>0
케이크와 와인의 조합을 모르다니 이 못배워먹은 놈들이...! 라는 말을 할뻔했다. 이상한 포인트에서 화내는건 자제해야지.
형은 이런 말 안하지. 형의 자상한 얼굴을 백번정도 떠올리며 겨우 참았다.
"그러게요! 조심하세요, 요즘 피 냄새도 흉흉하다고 하니까. 그런데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이 정도로 자유로운 분들이면 저주받은 가문 사람 분들도 알고 계세요?"
저 사람, 웃는 얼굴은 웃는 얼굴인데 묘하게 재수없다.
케이크와 와인의 조합을 모르다니 이 못배워먹은 놈들이...! 라는 말을 할뻔했다. 이상한 포인트에서 화내는건 자제해야지.
형은 이런 말 안하지. 형의 자상한 얼굴을 백번정도 떠올리며 겨우 참았다.
"그러게요! 조심하세요, 요즘 피 냄새도 흉흉하다고 하니까. 그런데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이 정도로 자유로운 분들이면 저주받은 가문 사람 분들도 알고 계세요?"
저 사람, 웃는 얼굴은 웃는 얼굴인데 묘하게 재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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