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9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2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15 (목) 12:14:23
갱신일:2026-01-24 (토) 10:12:51
#0◆DkMwM.oX9S(vet1zq3ZVK)2026-01-15 (목) 12:14:23
#822세이지 - 진행(eEBAARUdkq)2026-01-23 (금) 14:49:21
>>0
정령계에 도착하고 정령왕의 말에 세이지는 잠깐 폼포코를 바라보고 다시 정령왕을 바라봤다.
"...죄송합니다. 데려온다고 약속했는데 그리 완벽하게 데려오지는 못했네요."
말하던 세이지는 자신의 풀네임이 불리자 살짝 미간을 찌푸리고 정령왕을 마주 바라본다. 선물? 감사의 의미? 찌푸렸던 미간을 펴고 세이지가 시선을 움직여서 정령왕의 입에서 나온 '치프'라는 이름이 어떤 걸(?) 지칭하는지 확인하려 했다.
나타난 것은- 고양이였다. 그것도 페도라를 쓰고 있는. 거기에 웃을 줄도 아는. 아니 정령이니까 일반적인 동물과는 다른 게 당연할지도 모른다. 잠깐만
"파트너요? 고위 정령이요?"
어라? 세이지의 시선은 잠깐 당혹스러운 듯 앨리스와 폼포코에게 향했다가 다시 검은 고양이 치프에게 향했다.
".....저랑요?"
정령계에 도착하고 정령왕의 말에 세이지는 잠깐 폼포코를 바라보고 다시 정령왕을 바라봤다.
"...죄송합니다. 데려온다고 약속했는데 그리 완벽하게 데려오지는 못했네요."
말하던 세이지는 자신의 풀네임이 불리자 살짝 미간을 찌푸리고 정령왕을 마주 바라본다. 선물? 감사의 의미? 찌푸렸던 미간을 펴고 세이지가 시선을 움직여서 정령왕의 입에서 나온 '치프'라는 이름이 어떤 걸(?) 지칭하는지 확인하려 했다.
나타난 것은- 고양이였다. 그것도 페도라를 쓰고 있는. 거기에 웃을 줄도 아는. 아니 정령이니까 일반적인 동물과는 다른 게 당연할지도 모른다. 잠깐만
"파트너요? 고위 정령이요?"
어라? 세이지의 시선은 잠깐 당혹스러운 듯 앨리스와 폼포코에게 향했다가 다시 검은 고양이 치프에게 향했다.
".....저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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