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8

#952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8 (1001)

종료
#0일몰 속에서 그대의 손을 잡고 한 걸음(oNqSj1LZ4a)2025-02-10 (월) 16:30:08



"정말... 이제 괜찮은거에요?"

"..."

선한 사람이 되고자 했던 자신의 소망을 접고 여기까지 도달한 알렌의 미련 섞인 이야기를 듣고 있던 나시네는 조금 슬픈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응, 당신이 있으니까."

처음 만났을 때와 바뀌지 않은 모습의 남녀가 일몰 속에서 서로를 바라본다. 붉은 빛이 아련하게 드리워진 두 얼굴에 잔잔한 웃음이 동시에 걸린다.
#299린주(JCJyRiVc.a)2025-02-23 (일) 15:42:54
(린 웨딩드레스짤 made by ai 혼자 보던 1인)(...)
뭔가 너무 좋아해서 놀란?참치가 되어요

>>298 그 예쁜이가 알렌이랑 결혼함. 미래에 애도 있음.
즐기십쇼(뭔
제가 칭찬을 들으면 뚝딱이가 되는바람에
암튼 만약 답레 한다면 저 기다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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