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7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3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23 (금) 11:45:58
갱신일:2026-02-01 (일) 10:12:23
#0◆DkMwM.oX9S(5GlznlA3xO)2026-01-23 (금) 11:45:58
#123◆DkMwM.oX9S(xyRmmoQBce)2026-01-25 (일) 07:09:11
>>119
"헤에, 인간들은 정말 귀찮네, 전부 벗어 던지면 좋을텐데."
치프는 그렇게 심드렁하게 이야기하고서는 세이지의 어깨 위에 조용히 걸터앉습니다.
"그러게, 정말 덥다..."
"폼포코는 갠차나!"
그리고, 리들리가 부드럽게 웃다가.
"그럼 다같이 어디로 떠나지 않을래?"
조금은 갑작스러운 제안을 합니다.
>>120
요안나가 당당하게 합격을 선언하자, 교장 선생님이 껄껄 웃으면서
손을 천천히 뻗어, 크고 투박한 손으로 요안나의 머리를 쓰다듬어 줍니다.
"그럼요. 분명히 합격할 거에요."
그리고, 곧이어 마술 칠판에서 합격자 발표가 이어지기 시작합니다.
1번, 2번, 12번, 24번, 128번, 1122번...
어라? 어째서 번호로 발표되는걸까요?
라는 의문을 가지던 그 때에.
하얀 비둘기가 날아와, 요안나의 앞에 초르르 앉습니다.
발목에 쪽지가 묶여 있군요. 그것을 조심히 받아들어 풀어 보자...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 2번, 요안나 아크랜드 람베르트
위 학생의 우수한 성적, 마술에 대한 열정 및
정령과의 계약 등을 인정하여
마술사 학회 공식적으로 해당 인물을
중급 마술사 로 인정함.
마술사 학회 직인. ]
" 합격했군요. 축하해요, 요안나 양. "
" 축하한단다, 요안나. "
* 요안나는 중급 마술사 로 승급하였습니다!
"헤에, 인간들은 정말 귀찮네, 전부 벗어 던지면 좋을텐데."
치프는 그렇게 심드렁하게 이야기하고서는 세이지의 어깨 위에 조용히 걸터앉습니다.
"그러게, 정말 덥다..."
"폼포코는 갠차나!"
그리고, 리들리가 부드럽게 웃다가.
"그럼 다같이 어디로 떠나지 않을래?"
조금은 갑작스러운 제안을 합니다.
>>120
요안나가 당당하게 합격을 선언하자, 교장 선생님이 껄껄 웃으면서
손을 천천히 뻗어, 크고 투박한 손으로 요안나의 머리를 쓰다듬어 줍니다.
"그럼요. 분명히 합격할 거에요."
그리고, 곧이어 마술 칠판에서 합격자 발표가 이어지기 시작합니다.
1번, 2번, 12번, 24번, 128번, 1122번...
어라? 어째서 번호로 발표되는걸까요?
라는 의문을 가지던 그 때에.
하얀 비둘기가 날아와, 요안나의 앞에 초르르 앉습니다.
발목에 쪽지가 묶여 있군요. 그것을 조심히 받아들어 풀어 보자...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 2번, 요안나 아크랜드 람베르트
위 학생의 우수한 성적, 마술에 대한 열정 및
정령과의 계약 등을 인정하여
마술사 학회 공식적으로 해당 인물을
중급 마술사 로 인정함.
마술사 학회 직인. ]
" 합격했군요. 축하해요, 요안나 양. "
" 축하한단다, 요안나. "
* 요안나는 중급 마술사 로 승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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