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7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3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23 (금) 11:45:58
갱신일:2026-02-01 (일) 10:12:23
#0◆DkMwM.oX9S(5GlznlA3xO)2026-01-23 (금) 11:45:58
#169세이지 - 진행(W9hR.sRTVS)2026-01-25 (일) 08:13:59
>>0
"잠깐, 잠깐! 치프!"
아프다니까요! 치프의 냥냥펀치에 세이지는 맥없이 당해버렸다.
체험 학습서를 내고, 마술택시를 타는데까지 막힘없이 일사천리였다.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소금기를 가득 머금은 습기찬 바람을 느끼며 세이지는 여전히 깨름직한 표정을 한 상태였다.
"─여행기분을 한껏 냈네요 두사람."
폼포코처럼 세이지또한 평소의 차림새와 크게 바뀌지 않았다. 교복이 아니라 사복이라는 것만 달라졌을 뿐이다. 리들리와 앨리스의 차림을 보면서 중얼거리던 것도 잠깐 리들리의 말에 고개를 돌려 거대한 선박을 바라보던 세이지는 그 거대함에 잠시 뒤로 한두걸음 물러난다,
"배가, 생각보다 크네요? 이정도면 유람선 느낌인걸요."
"잠깐, 잠깐! 치프!"
아프다니까요! 치프의 냥냥펀치에 세이지는 맥없이 당해버렸다.
체험 학습서를 내고, 마술택시를 타는데까지 막힘없이 일사천리였다.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소금기를 가득 머금은 습기찬 바람을 느끼며 세이지는 여전히 깨름직한 표정을 한 상태였다.
"─여행기분을 한껏 냈네요 두사람."
폼포코처럼 세이지또한 평소의 차림새와 크게 바뀌지 않았다. 교복이 아니라 사복이라는 것만 달라졌을 뿐이다. 리들리와 앨리스의 차림을 보면서 중얼거리던 것도 잠깐 리들리의 말에 고개를 돌려 거대한 선박을 바라보던 세이지는 그 거대함에 잠시 뒤로 한두걸음 물러난다,
"배가, 생각보다 크네요? 이정도면 유람선 느낌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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