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7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3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23 (금) 11:45:58
갱신일:2026-02-01 (일) 10:12:23
#0◆DkMwM.oX9S(5GlznlA3xO)2026-01-23 (금) 11:45:58
#220세이지 - 진행(W9hR.sRTVS)2026-01-25 (일) 10:04:54
>>0
치프는 폼포코랑 앨리스가 잘 데리고 놀아주고 있을테고. 시원한게 들어가니 정신이 좀 돌아오는지 세이지는 파트너를 떠올릴 수 있었다.
언제 다시 뱃멀미에 널부러져 버릴지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괜찮을 것이다.
"아, 그거."
퀭한 얼굴로 물을 홀짝거리며 천천히 마시던 세이지가 고개를 기울이듯 끄덕여보였다.
"천만에요. 도와주는 게 맞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저 혼자였으면 도울 생각도 못했을 거고 말이죠. 상처가 크게 남지 않았으면 됐어요."
치프는 폼포코랑 앨리스가 잘 데리고 놀아주고 있을테고. 시원한게 들어가니 정신이 좀 돌아오는지 세이지는 파트너를 떠올릴 수 있었다.
언제 다시 뱃멀미에 널부러져 버릴지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괜찮을 것이다.
"아, 그거."
퀭한 얼굴로 물을 홀짝거리며 천천히 마시던 세이지가 고개를 기울이듯 끄덕여보였다.
"천만에요. 도와주는 게 맞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저 혼자였으면 도울 생각도 못했을 거고 말이죠. 상처가 크게 남지 않았으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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