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3

#967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3 (1001)

종료
#224요안나 - 진행(.lA7NIP86a)2026-01-25 (일) 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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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곧 질 거에요..."

그러니까, 이런 늦은 시간까지 무리하지 말라는 인사치례였다.

인사치례인 이유는, 본인도 늦은 시간까지 연구하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당연히 여기는 성격이기 때문이었고.

"...그리고, 중급 마술사가 됐어요."

여기서부터는 본론. 새로운 걸음을 내딛은 자신의 성취에 대한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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