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7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3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23 (금) 11:45:58
갱신일:2026-02-01 (일) 10:12:23
#0◆DkMwM.oX9S(5GlznlA3xO)2026-01-23 (금) 11:45:58
#231◆DkMwM.oX9S(xyRmmoQBce)2026-01-25 (일) 10:18:19
>>228
디트리히의 말에 고양이는 어이가 없다는듯 헹, 하고 웃어보였고, 이어지는 말에는 좀 노려보는군요...
"너, 거짓말쟁이 인간이로구나? 난 그런 인간 싫어해."
"어디로 가든지 내 마음이지. 그러니까 따라올 생각 하지 말고, 얌전히 학원으로 돌아가."
흥. 하고는 우두커니 앉아서 앞발을 핥아 그루밍하기 시작하는군요...
>>229
세이지의 말에, 리들리가 씩 웃습니다.
"겸손하네. 칭찬에 익숙하지 않다고 하는 편이 더 좋으려나."
"마구 칭찬해서, 익숙해지게 만들어주고 싶은 걸 . "
"미안하긴. 고맙지... 저 아이들도 네 덕분에 많이 변했어."
리들리가 다리를 꼬며 앉습니다.
"나랑도 더 친해지면 되지. 그런 의미에서 좀 이야기해볼까.
내가 상인이 되고 싶은 이유, 알아?"
디트리히의 말에 고양이는 어이가 없다는듯 헹, 하고 웃어보였고, 이어지는 말에는 좀 노려보는군요...
"너, 거짓말쟁이 인간이로구나? 난 그런 인간 싫어해."
"어디로 가든지 내 마음이지. 그러니까 따라올 생각 하지 말고, 얌전히 학원으로 돌아가."
흥. 하고는 우두커니 앉아서 앞발을 핥아 그루밍하기 시작하는군요...
>>229
세이지의 말에, 리들리가 씩 웃습니다.
"겸손하네. 칭찬에 익숙하지 않다고 하는 편이 더 좋으려나."
"마구 칭찬해서, 익숙해지게 만들어주고 싶은 걸 . "
"미안하긴. 고맙지... 저 아이들도 네 덕분에 많이 변했어."
리들리가 다리를 꼬며 앉습니다.
"나랑도 더 친해지면 되지. 그런 의미에서 좀 이야기해볼까.
내가 상인이 되고 싶은 이유,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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