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7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3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23 (금) 11:45:58
갱신일:2026-02-01 (일) 10:12:23
#0◆DkMwM.oX9S(5GlznlA3xO)2026-01-23 (금) 11:45:58
#491앨리스 - 세이지(9Ym6Y1qVAe)2026-01-27 (화) 11:56:29
" 피, 필요하지! 그 그 그 그 그, 그런건 다다다다단계별로... 아, 아니 무슨 말을 하게 하는거야!"
"정말이지, 으, 너.. 아까부터..."
" ! "
앨리스는 깜짝 놀라 그대로 얼어붙고.
어? 어? 하다가.
그대로 이어지는 짧은 입맞춤에.
ㅡ 펑! 하는 소리와 함께, 그대로 하우으, 하면서
힘이 빠진듯, 스르르 주저 앉습니다.
"....이러지마... 자꾸 이러면.."
"나도 널 좋아하게 된단 말이야..."
앨리스의 눈가에는 어느새 눈물까지 맺혀있군요..
알아듣지 못할 만큼의 작은 소리로 중얼거리고는
새빨간 얼굴, 두 뺨을 양 손으로 감쌉니다.
앨리스에게는 순서대로 ㅡ 라는 로맨틱한 상황도 좋지만
지금같은 과감한 결단도 좋아 보이는군요...
"정말이지, 으, 너.. 아까부터..."
" ! "
앨리스는 깜짝 놀라 그대로 얼어붙고.
어? 어? 하다가.
그대로 이어지는 짧은 입맞춤에.
ㅡ 펑! 하는 소리와 함께, 그대로 하우으, 하면서
힘이 빠진듯, 스르르 주저 앉습니다.
"....이러지마... 자꾸 이러면.."
"나도 널 좋아하게 된단 말이야..."
앨리스의 눈가에는 어느새 눈물까지 맺혀있군요..
알아듣지 못할 만큼의 작은 소리로 중얼거리고는
새빨간 얼굴, 두 뺨을 양 손으로 감쌉니다.
앨리스에게는 순서대로 ㅡ 라는 로맨틱한 상황도 좋지만
지금같은 과감한 결단도 좋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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